《새집들이계절》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와 선천군 솔재농장의 새집들이 소식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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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새집들이계절》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와 선천군 솔재농장의 새집들이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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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5-24 08: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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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들이계절》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 /

선천군 솔재농장의 새집들이 소식

 

편집국

 

[로동신문]은 24일 《새집들이계절》과 더불어 각지 인민들 사이에 더욱 뜨거워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와 선천군 솔재농장 수백 세대의 새집들이 경사소식을 전하였다. 

 

필자는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위대한 당의 열화와 같은 진정’이 전체 인민을 충성과 애국에로 떠미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고 있다고 하였다.

 

그리고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워주며 세상에 없는 《새집들이계절》을 마련해준 김정은 위원장의  크나큰 은덕에 충성과 애국으로 보답해갈 인민들의 불같은 애국심에 떠받들려 조국의 전진속도는 나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하였다.

 

두 기사 전문은 다음과 같다.

 

 

《새집들이계절》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

 

 

  

 


 

부흥강국의 전면적발전기를 상징하는 인민의 리상거리 림흥거리에 이어 우리 국가의 미래상이 응축된 청춘대기념비인 전위거리와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는 희한한 새 농촌마을들에서 련일 진행되는 새집들이소식으로 온 나라가 들썩이는 가운데 각지 인민들의 충성과 애국의 열기가 나날이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과 불타는 애국의 열의를 안고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심에 넘쳐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습니다.》

 

인민들이 제일 반기는 사업인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우리 인민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것만을 안겨주려는 위대한 당의 열화와 같은 진정은 전체 인민을 충성과 애국에로 떠미는 힘있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인민의 만복이 넘쳐나는 세계적인 리상도시건설을 구상하시고 최상의 수준에서 완공하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인민사랑이 떠올린 숭고한 결정체, 사회주의문명부흥의 본보기적창조물인 림흥거리에 보금자리를 편 근로자들속에서 거창한 변혁의 새시대의 앞장에서 분투해나갈 불같은 목소리들이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과 평양화력발전소, 평양시려객운수종합기업소를 비롯한 수도의 공장, 기업소의 종업원들은 자기들과 같은 평범한 근로자들에게 꿈속에서나 그려보던 희한한 새 살림집을 무상으로 안겨준 우리 당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안고 낮에 밤을 이어 분투함으로써 매일 계획을 넘쳐 수행하고있다.

 

새 살림집을 받은 락랑영예군인수지일용품공장의 영예군인들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가는 당의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새기고 군사복무시절처럼 조국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갈 맹세 안고 교대가 끝난 후에도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정에 의하여 희한한 새 살림집을 받아안은 평양건설위원회의 근로자들도 화성지구 3단계 1만세대 살림집건설을 당이 정해준 기일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무조건 수행하기 위하여 낮과 밤이 따로없이 투쟁하고있다.공사과정에 어려운 문제들도 적지 않게 나서고있지만 그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을 다시금 되새기며 매일매일 공정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해나가고있다.남구주택건설사업소의 종업원들과 가족들은 돌격대를 뭇고 건설장에 달려나가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고있으며 나라의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도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사회주의농촌문화의 새 생활을 더욱 풍요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가는 어머니당의 손길아래 온 나라 그 어디서나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새 농촌살림집에 입사한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열의에 의해 드넓은 사회주의전야가 나날이 푸르러지고있다.

 

지난 기간 농업생산에서 뒤떨어졌던 자기들에게까지 수백세대의 새 살림집을 안겨준 당의 은정에 기어이 다수확으로 보답할 열망을 안고 태천군 룡흥농장의 일군들과 농장원들은 지난 4월 영농사업으로 그처럼 바쁜 속에서도 돌격대를 뭇고 긴장한 투쟁을 벌려 자체의 힘으로 양수장건설을 짧은 기간에 끝내였으며 지금은 모내기를 앞당겨 끝낸 자랑 안고 당면한 영농공정수행에 더 큰 박차를 가하고있다.

 

산간지대 농촌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생활상편의를 보장할수 있는 조건이 원만히 갖추어진 수백세대의 현대적인 새 살림집에 입사한 희천시 송지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많은 면적의 논갈이를 지난해에 비해 훨씬 앞당겨 결속하였다.뿐만아니라 모내기에 진입한 첫날에 벌써 지난 시기에 비해 2배이상의 높은 실적을 기록하였다.

 

만포시 고산농장의 농업근로자들도 포전에 가설막을 치고 긴장한 투쟁을 벌려 강냉이파종을 짧은 기간에 결속하였으며 원산시 죽산남새농장과 정주시 독장농장을 비롯한 전국의 농업근로자들도 자기들의 마을을 우리식 농촌문명이 훌륭히 구현된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켜준 당과 국가의 대해같은 사랑과 은덕에 알곡증산으로 보답할 일념 안고 포전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묻어가고있다.

 

사회주의전야에서 날로 고조되는 거세찬 애국의 열기와 더불어 지난 시기 농장일에 뼈심을 들이지 않던 농민들도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으며 년로자들도 대해같은 사랑을 받아안고 어떻게 그냥 앉아있을수만 있겠는가고 하면서 포전으로 달려나와 농사일을 적극 도와나서고있다.나라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일을 찾아하기 위해 새 농촌마을을 일떠세우는 건설자들에게 자신들의 성의가 담긴 지원물자를 안겨주는 애국적소행들도 적극 발휘되고있다.

 

비록 사는 곳과 하는 일은 서로 달라도 그들모두의 가슴마다에는 인민을 하늘처럼 내세워주시며 세상에 없는 《새집들이계절》을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은덕에 충성과 애국으로 보답해갈 불같은 일념이 뜨겁게 자리잡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만을 굳게 믿고 따르며 일편단심 충성과 애국으로 당을 받들어가려는 이런 불같은 애국심에 떠받들려 조국의 전진속도는 나날이 가속화되고있다.

 

글 본사기자 김일경

 

사진 본사기자 김광림

 

 

바라던 꿈이 현실로 꽃펴난 행복의 보금자리

선천군 솔재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들을 사회주의리상향으로 전변시키려는 우리 당의 숙원과 리상에 받들려 날로 흥하는 문화농촌의 새 모습이 선천군 솔재농장에도 펼쳐졌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1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박성철동지,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 선천군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건설자들,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연설과 토론들이 있었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희한하게 일떠선 새 마을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하루빨리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아래 마련된 행복의 터전이라고 말하였다.

 

당의 뜻을 받들고 군안의 일군들과 건설자들, 근로자들이 현대성과 문화성, 다양성이 구현된 수백세대의 단층, 다락식, 소층살림집을 멋들어지게 일떠세웠으며 집뜨락과 마을주변에 이채로운 원림경관을 펼쳐놓았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연설자와 토론자들은 모든 농업근로자들이 어머니당의 크나큰 은덕을 대를 이어 길이 전하며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해마다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려 쌀로써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어머니당이 안겨준 만복의 보금자리로 들어서는 근로자들의 기쁨이 집집마다에서 꽃펴났다.

 

작업반장 고성환은 이렇듯 훌륭한 살림집을 평범한 농장원에게 무상으로 안겨주는 나라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사회주의 내 조국이 제일이라고 격정을 토로하였다.

 

새 마을의 전경을 부감하며 김승철로인은 태를 묻고 살아온 이 고장이 천지개벽하였다고, 우리 농민들의 숙망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야말로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라고 마음속진정을 터놓았다.

 

다수확농장원들인 리금성, 김철심부부는 당의 은덕에 어떻게 고마움의 인사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농장의 참된 주인이 되여 농사를 더욱 알심있게 지어 풍요한 가을을 안아오며 문명한 생활기풍확립에서도 앞장설 결의를 피력하였다.

 

전국의 농촌들에서 련일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는 위대한 당중앙이 밝혀준 휘황한 설계도따라 사회주의 새 문명, 새 생활로 약동하는 우리 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주고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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