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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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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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24 10:4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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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편집국

 

24일발 [조선중앙통신]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즈음하여 2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 진행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2돐에 즈음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결의모임이 23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직맹일군들, 평양시안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정철동지가 결의문을 랑독하였다.

 

결의문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형의 혁명적무장력인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심으로써 우리 인민은 력사상 처음으로 탁월한 수령의 령도를 받는 자기의 진정한 혁명군대를 가지게 되였으며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는 조선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고 주체혁명의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결의문에서는 우리 혁명무력을 최정예혁명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가장 숭고한 경의심과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조선인민군은 백전백승 영웅군대의 고귀한 명함과 존위를 영원히 떨쳐갈것이라는 굳은 확신이 표명되였다.

 

결의문은 혁명의 1세대들이 지녔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빨찌산정신을 귀중한 혁명유산, 사상정신적재부로 간직하고 당중앙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올해를 또다시 청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와 변혁의 해로 빛내일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탁월한 사상과 거창한 령도실천으로 우리 공화국을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려세우시고 부국강병의 찬란한 미래를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결사옹위하는 견결한 전위투사가 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시대 천리마정신을 창조한 룡성로동계급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따라배워 당이 제시한 올해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를 기어이 점령하며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발전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충성과 애국의 힘을 최대로 발양시켜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인 농업전선을 물심량면으로 지원하며 당의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과 국가방위력강화에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에 한사람같이 분기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행위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리기 위한 사상공세를 더욱 힘있게 벌려 선렬들의 피와 넋이 스며있는 이 땅, 우리식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나갈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결의문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들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수행의 명백한 실천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에서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떨쳐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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