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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미명문대 반유대시위 확산 〈강에서 바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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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24 10: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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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명문대 반유대시위 확산 … 〈강에서 바다까지!〉

 

 



2024-04-24

 

최근 하버드대, 예일대, 컬럼비아대 등 미국 명문대들이 캠퍼스내에서 반유대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대학측은 수업을 비대면으로 전환하거나 경찰을 투입하는 등 대응에 나서고 있다. 

 

22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뉴욕 소재 컬럼비아대는 이날부터 학교 전체수업을 온라인으로 전환했다. 컬럼비아대에서는 지난 18일 학내에서 반유대시위를 벌인 100여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시위대는 컬럼비아대에 팔레스타인내 이스라엘의 인종차별, 인종학살, 점령 등으로 이익을 내는 투자를 하지 말 것을 요구했다. 

 

이날 코네티컷주 뉴헤이븐 소재 예일대에서도 시위가 벌어졌고 경찰이 50여명의 학생시위대를 체포했다. 체포된 학생들은 예일대에서 징계를 받게 될 예정이다. 징계에는 훈계, 정학 등이 포함된다.

 

인근 매사추세츠공과대(MIT)에서도 학생들이 캠퍼스안에 천막을 치고 친팔레스타인 구호인 <강에서 바다까지>, 등을 외쳤다. 터프츠대, 에머슨대 등 보스턴지역 다른 대학과 버클리 캘리포니아대(UC버클리), 미시간대 등에서도 진행됐다.

 

(출처: 21세기 민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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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바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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