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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 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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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23 09: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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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 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편집국

 

23일부 [로동신문]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공장, 농장, 광산 등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탄원한 함경북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수가 올해 수천 명에 이른다고 하였다. 

 

그리고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혁명의 한 초소, 사회주의건설의 한 부분을 당당히 맡아 조국의 부흥발전을 떠밀어가는’ 이들의 소행이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고 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전면적부흥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할 애국열의 고조

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1000 명의 녀맹원들이 원료기지로 진출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혁명적진군길에서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정신세계가 더욱 승화되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9차전원회의 결정을 받들고 올해에 들어와서만도 함경북도의 수천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로 련이어 탄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은 우리 나라 녀성들이 지니고있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이런 훌륭한 녀성혁명가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크나큰 자랑입니다.》

 

도녀맹위원회에서는 녀성들이 가정과 사회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자각하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도록 애국주의교양을 실속있게 벌리고있다.

 

녀성들을 시대앞에 떳떳이 내세워주는 당의 믿음을 간직하고 지방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전구에 참된 삶의 자욱을 새겨가기 위해 경원군의 초급녀맹일군과 수십명의 녀맹원들이 군원료기지사업소로 탄원하였다.

 

청진시, 김책시의 녀맹원들은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위한 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중시하는 당중앙의 숭고한 뜻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받들어갈 일념밑에 청진학생교복공장 등으로 달려나갔다.

 

온성군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농촌의 비약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에서 공민적본분을 다해갈 지향을 안고 탄원대오에 합세하였다.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고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키려는 애국자들의 대오에는 사회주의농촌에 삶의 뿌리를 내리고 전야마다에 진정을 바쳐가고있는 어랑군의 녀성들도 있다.

 

도안의 탄광, 광산들에 진출한 무산군, 명천군의 녀성들도 당정책관철을 위한 길에서 긍지와 보람을 찾으며 사회와 집단을 위해 헌신하고있다.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혁명의 한 초소, 사회주의건설의 한 부분을 당당히 맡아 조국의 부흥발전을 떠밀어가는 도안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소행은 총진군대오에 활력을 더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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