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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도 기쁨속에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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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23 08: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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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도 기쁨속에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편집국

 

23일부 [로동신문]이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 22일 진행한 새집들이 행사 소식을 전하였다. 

 

연설자는 농장마을들에 펼쳐진 선경은 김정은 위원장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정체’라고, 토론자들은  ‘오늘의 이 행복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가며 복받은 이 땅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 사회주의제도를 쌀로써 굳건히 지켜갈 결의들을 피력’하였고, 일군들은 행복에 겨워있는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농촌진흥의 새시대에 꽃펴난 인민의 리상마을들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문명부흥하는 사회주의농촌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주며 나라의 방방곡곡에 선경마을들이 일떠서는 속에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양지바른 곳에 수백세대의 단층, 다락식살림집들이 아담하게 들어앉은 마을들은 인민이 제일 반기는 사업인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고 힘있게 추진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의 손길아래 마련된 행복의 보금자리이다.

 

농촌진흥을 앞당겨오기 위한 애국사업에서 자신들이 지닌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평안북도와 구장군의 일군들, 건설자들은 공사에 필요한 설비, 자재보장을 앞세우고 살림집건설에서 설계와 시공, 공법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우리식 농촌문명의 새 모습이 비낀 창조물들을 일떠세웠다.

 

살림집입사모임이 22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비서 김태성동지, 구장군안의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어머니 우리당의 뜨거운 사랑과 은정이 깃든 살림집들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된 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그는 농장마을들에 펼쳐진 선경은 온 나라 농촌을 살기 좋은 인민의 지상락원으로 전변시켜 농업근로자들에게 문명한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원대한 농촌건설구상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정체이라고 말하였다.

 

군안의 전체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날이 갈수록 더해만지는 당의 사랑과 믿음을 깊이 새겨안고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행의 앞장에서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나갈데 대하여 그는 강조하였다.

 

모임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수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인민을 위한 위대한 사랑의 정치로 이 땅우에 새로운 농촌문명, 지방이 변하는 새시대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오늘의 이 행복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가며 복받은 이 땅에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 사회주의제도를 쌀로써 굳건히 지켜갈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이어 온 마을이 들썩하게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일군들이 희한한 보금자리를 받아안고 행복에 겨워있는 새집의 주인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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