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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과 미주 세사모 활동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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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7 08: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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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과 미주 세사모 활동소개

편집국


세울호 참사 10주기를 맞이하여 16일 오후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 제 3주차장에서 ‘세월호참사 10주기 기억식’이 열렸다.


10년전 그날 안산 당원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261명이 희생됐다.

기억식에는 유가족과 시민, 정치인등 3천명이 넘는 추모인파가 넘쳤났지만 윤석열대통령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불참했다.


기억식에는 4160명의 ‘세월의 울림’기억합창이 울려퍼졌고 세계 곳곳에서 참여한 기억합장 화면이 소개되었다.


미주 지역에서는 엘에이, 워싱턴디씨, 뉴욕뉴저지, 시애틀, 노스캐롤라이나, 애틀란타, 시카고지역 세사모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진실규명은 여전히 되지 않았고 이태원참사같은  참사가 여전히 이어지는 문제를 지적하기도 하며 반드시 진실규명을 이뤄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시간이 지났지만 ‘가만히 있으라’는 지시에 따른 무고한 희생은 결코 잊지않을 것이고 반드시 진실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이뤄내고자 하는 국민들의 의지는 결코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또한 미주지역에서는 각 지역의 특징에 맞게 추모행사와 시위를 진행하였다.

미주지역 세사모 활동사진과 기억합창동영상을 함께 소개한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4,160명의 '세월의 울림' 기억 합창

 



미주지역 세사모 추모행사

  



 

 

 























[사진출처: 각 지역 세사모 페이스 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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