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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신보]일관한 정책기조, 《조선을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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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17 07:1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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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한 정책기조, 《조선을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김정은시대에 들어 취해진 중대조치들

김정은시대에 들어 조선에서는 교육발전을 위한 당과 국가의 중대조치들이 수많이 취해졌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국사로 내세우시고 후대들을 위한 사업들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교육사업을 발전시켜 조선을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어나가는것이 원수님의 뜻이다.



교원들과 학생들, 학부모들의 축복을 받는 소학교 신입생들(평양광복소학교, 평양창전소학교, 조선중앙통신)

2012년 9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발포되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에 관한 법령의 발포는 조선이 교육강국에로 힘차게 나아간다는것을 온 세상에 과시한 일대 사변이였다.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새 세기 교육혁명의 장엄한 불길을 지펴주신데 이어 김일성주석님께서  《사회주의교육에 관한 테제》를 발표하신 40돐이 되는 뜻깊은 해인 2017년과 그 다음해인 2018년을 과학교육의 해로 정하시고 여러 차례에 걸쳐 교육조건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전국가적으로,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밀고나가도록 하시였다.

평양교원대학은 로보트종합교육방법을 소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실천에 도입하고있다.

원수님께서는 사회주의교육제도를 더욱 완비하고 빛내이며 나라의 교육사업에서 일대 혁명을 일으키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되는 제13차 전국교육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로작에서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새 세기 교육혁명수행에서 기본고리는 중등일반교육을 결정적으로 강화하는것이라고 지적하시면서 교육발전을 위한 과업과 방도를 밝히시였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발포이후 몇년동안에만도 전국적으로 1,500여개의 학교가 건설되거나 증축되였으며 수많은 교실들이 다기능화된 교실로 전환되였다.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이 한결같이 분기하여나선 결과 2017년 4월 새 학년도부터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이 전면적으로 실시되였다.

교육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교원혁명이며 교육자들의 수준과 능력에 의해 교육의 질적수준이 담보된다는 조선로동당의 정책과 그에 따라 채택된 교육발전을 위한 법령들은 온 나라의 교육일군들과 교육자들이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시한번 자각하도록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였다.

교육성의 주최로 진행된 제11차 전국대학과학연구성과전시회가 진행되였다.

지난해 2023년은 교육사업의 발전에서 뜻깊은 해였다.

2023년에 조선의 교육을 세계적인 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조선로동당의 결심과 의지에 의해 나라의 교육구조를 선진교육을 줄수 있게 고치고 교육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획기적조치들이 취해지게 되였다.

2023년 12월 21일 교육후원법이 채택된것은 교육지원사업을 공민의 신성한 의무로 간직하고 모두가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적극적인 조치로 된다.

최근년간에 당 및 국가정책을 결정하는 중요회의들에서 취해진 교육발전을 위한 중대조치들은 조선의  교육이 나아갈 강령적지침을 마련하고 교육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기 위한 실천적담보로 되였다.

(조선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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