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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침략과 간섭의 축도-미국의 막대한 군비증강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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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4-06 08:4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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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과 간섭의 축도-미국의 막대한 군비증강계획 

편집국

  

6일부 [로동신문]은 2024회계년도보다 90억US$ 더 늘어난 미국의 다음회계년도 군사비는 세계적인 군사비총액의 약 40%를 차지하며 미국의 이러한 군비증강책동은 앞으로 세계도처에서 감행될 침략과 군사적간섭의 확대전망을 그대로 시사해주고 있다고 하였다.

  

필자는 ‘미국이 해결전망이 막연한 채무위기에 시달리면서도 또다시 막대한 자금을 군사비로 책정하려는것은 다른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희생시켜서라도 기울어져가는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어떻게 해서나 유지해보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침략과 간섭의 축도-미국의 막대한 군비증강계획



미국이 다음회계년도에도 막대한 자금을 군사비로 탕진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국회에 제출된 2025회계년도 국가예산안을 놓고보아도 군사비몫이 2024회계년도에 비해 90억US$ 더 늘어남으로써 또다시 종전기록을 돌파하였다.

력대적으로 미국의 군비예산규모는 세계적으로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여왔다.

2024회계년도 군비예산은 다음순위에 있는 9개 나라의 군사비를 다 합친것보다 많으며 세계적인 군사비총액의 약 40%를 차지하고있다.

미국이 국제사회를 경악케 하며 해마다 벌리는 군비증강책동은 앞으로 세계도처에서 감행될 침략과 군사적간섭의 확대전망을 그대로 시사해주고있다.

새 군사비예산안에 쪼아박힌 지출항목들이 그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대표적실례로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지역을 목표로 한 《억제》행동들, 새로운 침략무기 및 군사기술연구개발, 핵타격능력강화 등을 들수 있다.

특히 《태평양억제발기》에 99억US$를 할당하였다.

《태평양억제발기》라는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미군의 배치와 군사작전을 강화하고 공격적인 합동군사연습을 확대하는데 목적을 두고있다.

미륙군 예산국장이란자는 새 회계년도에 태평양에서의 미륙군의 군사연습에 지출되는 예산이 2024회계년도에 비해 대폭 증가할것이라고 공공연히 떠들어댐으로써 아시아태평양지역이 여전히 미국의 패권주의정책실현의 기본목표, 중심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그뿐아니라 로씨야에 대한 군사적견제를 강화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된 《유럽억제발기》를 비롯하여 이른바 《억제》행동들에 관한 예산안에는 세계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분쟁을 부추기고 군사적간섭을 강행하려는 기도가 적라라하게 반영되여있다.

저들의 패권정책실현에 장애로 보이는 대상은 그가 누구이든 《미국의 위협》으로 몰아붙이고 이를 《억제》한다는 미명하에 위험천만한 전쟁연습확대, 살인장비지원 등을 일삼는 미국의 호전적인 망동이 세계에 어떤 커다란 위협을 주게 되겠는가 하는것은 불보듯 뻔한것이다.

사실상 올해초에 미국의 국가채무는 사상 처음으로 34조US$에 이르렀으며 이것은 인구 1인당 10만US$의 빚을 지고있는것과 같다고 한다.

미국이 해결전망이 막연한 채무위기에 시달리면서도 또다시 막대한 자금을 군사비로 책정하려는것은 다른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희생시켜서라도 기울어져가는 저들의 패권적지위를 어떻게 해서나 유지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이다.

침략과 간섭의 축도인 군비증강계획은 미국이야말로 세계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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