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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지방공업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힘차게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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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3-02 09: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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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공업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힘차게 앞으로!

 

편집국

 

2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필자는 나라의 대표적인 중산간지대인 성천군에서 김정은 총비서에 의하여 울려퍼진《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의 시작을 알리는 장쾌한 포성을 인민사랑의 대서사시로 새겨안은 인민들의 격정과 환희를 전하였다.

 

그리고 올해 말이 되면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여기 성천군을 포함한 전국의 20개 시와 군에 새로운 전변상을 펼치게 될 위대한 혁명에 대한 전 인민적 기대를 언급하며, ‘모두다 한마음한뜻으로 성스러운 애국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서 행복의 래일을 힘껏 앞당기자’고 호소하였다.

 


(자료사진)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지방공업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하여 

힘차게 앞으로!

 

 

지방공업을 일신시키는 전례없이 성스럽고 거창한 10년혁명의 포성이 울리였다.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연설을 하시고 몸소 건설의 첫삽을 뜨시며 착공을 선포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이였다.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민사랑의 대서사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직접 발파단추를 누르시자 지방공업혁명의 개시를 알리는 장쾌한 폭음이 메아리쳤다.하늘땅을 진감한 그날의 발파폭음에서 인민은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다.

 

사랑하는 인민들에게 이 세상 최고의 문명,가장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웅지를.한몸을 깡그리 바쳐서라도 인민들의 숙망을 풀어주며 아름다운 미래를 최대속도로 앞당겨주시려는 열화같은 그 진정을.

 

하기에 지금 온 나라 강산은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인민이 터치는 격정과 환희의 격랑으로 물결치고있다.

 

2월의 하늘가에 메아리친 지방공업혁명의 포성은 거대한 충격파로 천만의 가슴을 울리며 조국강산을 충성과 애국의 열기로 한껏 달구어주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첫삽을 뜨신 력사의 지점에 서있다.

 

지방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이 넘쳐날 래일을 그려보시며 위민헌신의 려정에 길이 빛날 불멸의 화폭을 남기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그려보느라니 가슴은 불을 안은듯 달아오른다.

 

건설의 대번영기를 구가하는 이 땅에서 세기적인 창조대전의 개시를 알리는 장엄한 뢰성은 수없이 울려퍼졌다.

 

하지만 오늘의 착공소식이 그렇듯 크나큰 의미를 안고 인민의 마음을 이름할수 없는 격정과 환희로 세차게 높뛰게 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지금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성천군 지방공업공장건설착공식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이 들려오는듯싶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이라는 우리 당의 최대의 숙원과 웅지를 안고 첫삽을 박는 력사적인 의식이 오늘 나라의 대표적인 중산간지대인 여기 성천군에서 진행되게 된다고,이로써 지방의 전면적진흥을 안아오기 위한 우리당 10년목표의 위대한 투쟁이 마침내 개시되게 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우리 인민 누구나 체감하고있듯이 지방공업혁명이라는 거창한 변혁을 향하여 힘차게 발걸음을 내짚는 력사의 이 시각은 결코 절로 오지 않았다.

 

사회가 급속히 발전함에 따라 수도와 지방,도시와 농촌의 격차가 더욱 심해지는것은 세계의 그 어느 나라에서나 볼수 있는 보편적인 현상이다.누구에게나 이것은 어쩔수 없는 일로 간주되여왔다.

 

하지만 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 숭고한 뜻을 지니신 우리 어버이께 있어서 지방인민들의 생활개선은 심중에서 어느 한시도 떠난적 없는 불같은 일념이였다.

 

우리 정녕 알았던가.

 

나라의 천만중대사를 다 돌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지방인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고심어린 탐구와 헌신의 려정을 이어오시였다는것을.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결단코 실행할 력사적시기를 앞당겨오기 위해 구상을 무르익히시고 하나하나 경험과 방법론,실현가능성을 각방으로 성숙시켜오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천만의 심금을 울리는 그 려정에는 지방인민들을 문명한 물질문화생활에로 도약시키기 위한 하나의 새로운 혁명의 출발점으로 된다고 그리도 기뻐하신 삼지연길도 있었다.

 

지방의 농촌지역 인민들이 이런 좋은 집에서 살게 된다고 생각하니 춤이라도 추고싶다고 하신 중평의 이야기,지방의 식료공장이 중앙급식료공장들과 경쟁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들으시고 듣던중 제일 반가운 소리라고 격려해주신 감동깊은 사연,김화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적으로 꾸리고 자체실정에 맞게 운영을 정상화하는 과정에 좋은 경험을 창조하도록 하신 잊지 못할 나날들…

 

제1차 시,군당책임비서강습회에서 지방발전기를 열어놓을데 대한 방향을 제시하시고 지방의 발전을 추동하려는것은 나의 신조이라고,시,군을 비롯한 지방이 발전하는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아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강령적인 가르치심은 참가자들의 가슴을 얼마나 무한히 격동시키였던가.

 

이렇듯 지방인민들의 생활개선을 위한 피타는 고심과 고뇌속에 정책방향을 정립하시고 경험축적단계를 거쳐 그 실현가능성까지 각 방면으로 확정하신데 기초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0차회의에서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매해 20개 군씩 내밀어 10년내에 완결하는것을 중요한 국책으로 내세우시였다.

 

국가의 주권과 인민의 자주적삶을 지키기 위한 자위적힘을 끊임없이 고도화하면서 인민경제 모든 부문을 정비하고 그 발전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는 물론 전국의 농촌들에서 해마다 통이 큰 살림집건설을 추진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 그 하나하나의 전역들에 못지 않는 또 하나의 10년창조대전을 결단하고 새로운 전선을 전개한다는것은 사실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국정의 천만사를 오직 인민의 권익과 숙망을 실현함에 지향복종시키는 우리 당은 지방경제를 전국적판도에서 완전히 새롭고 선진적인 토대우에서 재건하여 공화국 전체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단계 올려세우는것을 국가중대사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과학적인 투쟁방략과 옳은 방법론,구체적인 대책까지 하나하나 세워나갔다.

 

천리길도 한걸음으로 시작되고 첫걸음을 잘 떼야 다음걸음도 힘있게 내짚을수 있는것처럼 올해에 계획한 지방공업공장건설을 성과적으로 결속하여야 당이 제시한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승산을 확고히 내다보면서 지방공업공장건설을 년차적으로 어김없이 내밀수 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지역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성취하기 위한 력사적인 지방진흥의 활로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올해안에 20개 시,군들에 수십개의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기 위한 만단의 준비를 갖추는 사업을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시였다.

 

시,군들의 지방공업공장건설에 필요한 자금과 로력,세멘트와 강재를 보장하는 문제로부터 건설자재들의 수송문제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관심하시며 적절한 대책을 세워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지방발전정책실행의 준비단계,시험단계라고 할수 있는 김화군에 헌신의 자욱을 새겨가시며 그이께서는 올해부터 지방공업공장들을 건설하는데서 지켜야 할 원칙적요구들과 중요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있어 《지방발전 20×10 정책》집행을 당적으로,국가적으로 장악추진할 기구들과 사업체계가 확립되여 가동하기 시작하였으며 올해 나라의 곡곡에 지방공업공장들을 일떠세우는데 필요한 모든것이 예산되고 만단의 준비가 갖추어졌다.

 

세기적인 대변혁을 예고하는 거창한 지방공업혁명의 닻을 올리는 시각은 이렇게 왔다.

 

지방경제의 동시다발적,균형적발전을 가속화하여 지방인민들의 세기적숙망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10년혁명의 개시를 알리는 력사의 시각은 인민을 위해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끝없는 사색과 심혈,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속에 이 땅에 밝아왔음을 사람들이여 부디 잊지 마시라.

 

정녕 2월의 하늘가에 울려퍼진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은 인민을 위한 일에서는 절대로 만족을 모르는 어머니 우리당의 숭고한 위민헌신의 리념이 응축된 사랑의 메아리,그 어떤 방대한 과제도 주저없이 선택하고 성공적으로 해결해나가는 우리 당의 과감한 실천력이 터쳐올린 창조의 메아리이다.

 

참으로 가슴벅차다.

 

아직은 설계도에서만 볼수 있는것이지만 이해말에 가서는 《지방발전 20×10 정책》의 첫 산아들인 현대적인 지방공업공장들이 여기 성천군을 포함한 전국의 20개 시,군에 희한하게 일떠서 새로운 전변상을 펼치게 될것이니 우리의 래일은 얼마나 아름다우랴.

 

오랜 숙망으로 되여온 지방진흥의 든든한 토대가 10년동안 년년이 축성되여 전국도처에서 생산기지들이 활기차게 돌아가고 인민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높아가는 뿌듯한 광경을 그려만 보아도 환희롭다.

 

진정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은 전체 인민이 다같이 부럼없는 행복과 문명을 누리는 환희로운 시대가 이 땅우에 눈앞의 현실로 도래하기 시작하였음을 알리는 장쾌한 서곡이다.

 

우리의 땅에 우리 손으로 제일 멋있는 인민의 공장들을 일떠세우고 우리의 자원,우리의 기술로 인민의 행복을 마음껏 꽃피우는 시대를 향하여 신심드높이,기세차게 건설하고 창조하는 력동의 세월,전진의 세월.

 

바로 여기에 지방공업혁명의 장엄한 포성이 강산을 울리는 또 하나의 거대한 의미가 있다.

 

천만인민이여,

 

새시대의 위대한 혁명이 개시되였다.

 

인민의 세기적숙망이 이룩될 휘황한 미래가 우리를 부른다.

 

《지방발전 20×10 정책》실행은 우리 세대앞에 나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며 이는 백절불굴의 투지와 비상한 노력,줄기찬 투쟁을 요구한다.

 

모두다 한마음한뜻으로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서 행복의 래일을 힘껏 앞당기자.

 

중앙과 지방,도와 시,군들이 힘을 합치고 건설자들과 과학기술력량이 적극 협력하여 방방곡곡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반드시 이루어내자.

 

전국의 시,군들에서 활기있게 추진될 지방공업공장건설에 관여하는 모든 일군들과 건설자들이여,

 

우리 당은 지방경제를 추켜세우는 10년혁명의 전위에 가장 활력있고 전투력있는 인민군대를 내세웠다.

 

지금 당중앙의 부름에 호응하여 지방의 새로운 변혁,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촉진할 혁명사업에 돌입한 각급 군종,군단관하 제124련대 관병들의 기세는 충천하다.

 

인민의 행복을 창조하고 보위하며 우리 당의 숙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용감히 싸우는 인민군대의 투쟁본때,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지방공업발전정책을 위대한 변혁적결실로 전환시켜나가는 책임적인 사업에 지혜와 정력을 쏟아붓자.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을 위한 위대한 혁명사업의 직접적담당자는 시,군 책임일군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에서 모든 조건을 마련해주고 인민군대가 공장건설을 통채로 맡아 해제낀다 해도 완공후 그 운영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주민들이 실지 덕을 보게 만들어야 하는 당사자는 시,군의 당 및 행정경제일군들이라고 가르치시였다.

 

정권기관 일군들이여,

 

우리의 인민정권은 사회주의건설의 강력한 정치적무기이며 당의 로선과 정책의 집행자이다.

 

지방이 변하는 세기적변혁을 안아오기 위한 투쟁에서 지역의 발전을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인 도,시,군인민위원회 일군들에 대한 우리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자기 지역의 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당과 국가앞에 전적으로 책임진다는 확고한 관점과 립장을 지니고 지방발전정책을 가장 철저하게,가장 완벽하게 관철하는데서 맡은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

 

위대한 당중앙이 밝힌 과학적인 투쟁로선과 방침이 있고 당정책의 과학성과 정당성을 신념화한 인민의 단결된 힘이 있으며 이미 축적된 경험과 자립경제의 튼튼한 잠재력이 있기에 나라의 모든 시,군들은 가까운 앞날에 인민의 웃음소리높은 사회주의리상향으로 훌륭히 전변되게 될것이다.

 

모두다 백배의 자신심과 용기를 안고 지방발전정책관철에 총매진하여 우리 국가의 장성발전사에 지방이 변하는 위대한 새 력사를 떳떳하게 아로새기자.

 

충성과 애국의 위대한 힘으로 당중앙의 원대한 숙원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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