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기 우리 당이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현시기 우리 당이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2-28 00:57 댓글0건

본문

현시기 우리 당이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

  

편집국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숭고한 이념으로 <지방발전 210 정책> (자료사진)

 

28일부 로동신문은 논설을 통해 현시기 로동당이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과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모든 방면에서 도시와 농촌,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다 함께 발전하는 문명한 사회건설을 다그치며 특히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권익을 보호하며 지방과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우선적인 힘을 넣는 것은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해야 할 중요한 원칙이며 사회주의전반적발전기를 열어놓기 위하여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정치투쟁과업이다.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은 혁명의 성숙된 요구에 맞게 인민대중제일주의이념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방략이며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며 적극적인 방략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하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도는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으로 위용떨치게 한 근본원천이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그 무엇으로써도 깰 수 없는 불패의 것으로 다져지게 한 결정적요인이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현시기 우리 당이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9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모든 방면에서 도시와 농촌, 중앙과 지방의 격차를 줄이고 다 함께 발전하는 문명한 사회건설을 다그치며 특히 지방인민들의 복리를 증진시키고 권익을 보호하며 지방과 농촌생활환경을 개선하는데 우선적인 힘을 넣는것은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해야 할 중요한 원칙이며 사회주의전반적발전기를 열어놓기 위하여 반드시 실행하여야 할 정치투쟁과업이라고 밝혀주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간의 차이를 근본적으로 없애는것을 중요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우고있습니다.》

 

나라의 모든 지역과 부문, 단위사업이 당중앙의 구상실현에 철저히 지향복종되고 한걸음한걸음이 실제적인 성과, 뚜렷한 진일보로 이어지게 하자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하여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에 대하여 원리적으로 깊이있게 인식하는것이 중요하다.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은 혁명의 성숙된 요구에 맞게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더욱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가장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방략이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인민의 존엄과 운명을 지키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우리 당은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면서 국가와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지키는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왔다.그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찬탈하려고 항시적으로 피를 물고 달려드는 제국주의련합세력들을 철저히 제압할수 있는 강력한 힘을 보유하지 않고서는 인민의 참다운 행복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으며 설사 발전과 번영을 이룩한다고 하여도 인민이 마음놓고 향유할수 없기때문이였다.

 

우리 당의 결사적인 투쟁에 의하여 렬강들이 우리 국가와 인민의 리익을 제멋대로 흥정하려들던 시대에 종지부가 찍혀지고 우리 인민은 존엄높은 강대한 나라에서 영원히 전쟁의 참화를 모르고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적대세력들이 굽어나오든 반발해나오든 관계없이 우리가 마음먹은대로 국가의 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가속화해나갈수 있는 강력한 담보가 마련된 조건에서 우리앞에 나선 급선무는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이다.때문에 우리 당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3차전원회의에서 병진로선의 위대한 승리를 긍지높이 선포하고 사회주의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로선을 제시하였다.

 

오늘 우리 당이 지방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는것은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절대적힘에 의거하여 전면적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열어나가는데 맞게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을 더 높은 단계에서 구현해나가기 위해서이다.지방마다 지리적환경과 자원, 경제적잠재력과 생활환경에서는 차이날수 있지만 공화국령역에는 인민생활에서 뒤떨어진 지역이 있어서는 안된다는것이 우리 당의 절대불변의 의지이다.결심하면 반드시 실천해내는 우리 당이 지방발전을 위하여 중대한 결심을 내리고 그 실현에 정력을 쏟아붓기에 전체 인민이 다같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는 그날은 눈앞의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다.

 

우리 당이 현시기 견지해야 할 중요원칙, 반드시 실행해야 할 정치투쟁과업은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한 가장 과학적이며 적극적인 방략이다.

 

국가의 전면적발전은 모든 지역과 부문, 단위의 동시적, 균형적, 비약적발전이다.우리 당은 주체조선의 건국과 발전의 전 행로에서 정치, 경제, 군사,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과 분야를 다같이 발전시키는데 커다란 힘을 넣어왔으며 특히 지방을 발전시키고 도시와 농촌의 차이, 로동계급과 농민의 차이를 줄이는데 각별한 관심을 돌려왔다.해방후 락후한 농업국가였던 우리 나라가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짧은 기간에 정치에서 자주적이고 경제에서 자립적이며 국방에서 자위적인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고 도시와 농촌이 다같이 급격한 발전을 이룩하여왔다.

 

그러나 지난 세기 90년대 고난의 시기에 들어와 나라사정이 어려워지고 여기에 겹쌓이는 난관앞에 주저하며 당의 지방발전정책집행에서 적극적이지 못한 일군들의 그릇된 관점과 태도로 하여 수도와 지방, 도시와 농촌의 발전에서 불균형이 생기게 되였다.이러한 현상을 방치해두고서는 언제 가도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할수 없기에 우리 당은 농촌진흥을 위한 로선과 별도로 이번에 《지방발전20×10정책》을 제시하고 지방살림살이를 전반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혁명적대책을 취하였다.지방의 발전이자 국가의 전면적부흥장성이라는 우리 당의 신조는 확고하다.

 

당의 적극적인 조치에 의하여 우리는 차후 10년안에 지방의 세기적인 락후성을 완전히 털어버리고 중앙과 지방의 차이를 결정적으로 줄이며 지방공업을 전면적으로, 균형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쟁속에 매 지방경제의 특색있는 발전을 강력히 추진할수 있게 되였다.국가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이룩하는데서 필수불가결적인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가장 과학적이고 적극적인 대책을 취하고 철저히 집행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나가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시, 군의 자립적발전은 더욱 가속화되고 우리의 국력은 비상히 증대될것이다.

 

지방발전정책, 그것은 오직 전체 인민을 뜨겁게 품어안고 제일 잘해 내세우기 위해 혼심을 기울이는 위대한 조선로동당만이 내놓을수 있는 가장 인민적인 정책이다.어머니당의 불보다 더 뜨거운 진정을 말이 아니라 실생활을 통하여 시시각각 절감하기에 우리 인민은 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기쁠 때나 힘들 때나 항상 우리 당을 먼저 생각하며 당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것이다.

 

오늘 우리 당이 인민의 운명과 미래를 다 맡아안는 보호자의 충실한 자세로써,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 헌신적투쟁으로써 어머니당이라는 고귀한 부름을 빛내이고있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고있기때문이다.인민대중제일주의를 당사업전반에 철저히 구현하시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우리 당의 혁명적당풍으로 확고히 전환시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는 우리 당이 인민을 위하여 궂은일, 마른일 가리지 않고 헌신해나가는 진정한 인민의 당, 심부름군당으로 위용떨치게 한 근본원천이고 우리 혁명의 정치사상진지가 그 무엇으로써도 깰수 없는 불패의것으로 다져지게 한 결정적요인이다.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로 모시고있기에 이 땅우에는 누구나 반기고 환호하는 실체들이 날을 따라 끝없이 늘어나게 될것이며 우리모두는 반드시 세계가 우러르는 천하제일강국에서 부럼없는 행복을 누리게 될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현시기 우리 당이 내세운 중요원칙과 정치투쟁과업에 담긴 숭고한 뜻을 깊이 새기고 지방발전정책의 실속있는 완결을 위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다.

 

김성남

【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6.15 해외측위원회 해산을 맞이하며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연재]조미대결, 미국이 패배한 날 1 - 죽미령전투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2024년 아시아축구련맹 20살미만 녀자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조선 우승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최근게시물
미국의 진짜 적은 과연 누구인가
조중외교 75돐 친선사절단 소식
미국의 중거리미사일 배치기도 맹렬히 비난
수치스러운 오명-세계최대의 감옥국가
인류예술사에 영원불멸할 위인송가
김정은위원장 <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조선로동당 제1비서 > 추대 12돐 경축소식
김일성주석 112돐 경축소식 - 전국직맹일군들과 직맹원들의 웅변모임 진행 외 2
불멸의 혁명업적을 따라 찬란한 미래를 만들어간다
[동영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나라 군사교육의 최고전당인 김정일군정대학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외 4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2일(금)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11일 (목)
음악에 반영된 김일성 주석의 위인적 풍모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