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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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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2-26 09:4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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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편집국

 

26일발 [조선중앙통신]은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서 특수군사작전을 개시한지 2년 국제문제평론가 로주현의 논평을 보도하였다.

 

필자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압박에 스스로 저당잡힌 미국의 암담한 미래를 예견하는 국제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소개하였다.

 

그리고 미국이 이번에 가한 사상최대의 대로씨야제재가 로씨야의 자주노선과 군대와 인민들의 강력한 반제항전의지를 꺽지 못했음을 지적하며,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으로서 테헤란부근의 참호 또는 조선이나 베이징가까이에서 미국과 어깨겯고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객기를 부린 젤렌스끼패당을 향하여 ‘푼수없이 우리를 거들지 말고 자중자숙해야 할것’이라고 충고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23일 미국이 로씨야가 우크라이나에서 특수군사작전을 개시한지 2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로씨야를 겨냥한 대규모제재조치를 취하였다.

 

대우크라이나특수군사작전이 개시된 후 미국이 지금까지 로씨야에 가한 제재가 수천여건에 달한다는것을 상기해볼 때 이번 제재는 별로 새로운것이 아니지만 이를 통해 젤렌스끼괴뢰도당이 전장에서 렬세에 몰리고있는 때에 삭아빠진 제재몽둥이를 휘둘러서라도 로씨야에 기어이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미국의 흉심에는 조금도 변함이 없다는것을 알수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의도와는 달리 로씨야의 경제는 풍부한 자연부원과 자체의 과학기술적잠재력에 토대하여 다각적으로 장성강화되고있으며 반면에 서방나라들에서는 주민생활이 큰 타격을 받고 로씨야와의 경제적련계가 단절되여 1조 5,000억US$의 손실을 보았다고 한다.

 

국제문제전문가들은 미국과 서방이 로씨야를 상대로 일방적인 제재조치를 취한것으로 하여 자기가 앉아있는 나무가지를 자기가 자르고있는 격이 되였다고 평하고있다.

 

미국의 암담한 미래는 주권국가들에 대한 제재압박에 스스로 저당잡혔다.

 

이번에 미국이 사상최대의 대로씨야제재를 가했지만 결코 로씨야정부의 자주로선과 군대와 인민들의 강력한 반제항전의지를 절대로 꺾을수 없다.

 

가관은 미국이 로씨야에 제재를 가하자 덩달아 주인의 환심을 사보려고 강아지마냥 꼬리를 흔들면서 객기를 부리는 젤렌스끼패당의 암매한 행태이다.

 

23일 우크라이나최고라다 의원이라는 자는 미국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그 어떤 전쟁이 터지는 경우 미국에는 어깨겯고 싸울만한 동맹국이 필요할것이다,우크라이나는 미국의 중요한 동맹국으로서 테헤란부근의 참호 또는 조선이나 베이징가까이에서 미국과 어깨겯고 싸울 준비가 되여있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현 상황과 상대에 대해 어느만큼 파악하고있는지,그 후과를 어떤 정도로 예상하고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상전도 깜짝 놀래울 참망한 판단과 저돌적인 참전발기를 한것이야말로 무지와 가소로움의 극치이라고밖에 달리 평가할수 없다.

 

젤렌스끼도당은 꺼져가는 자기의 정치적잔명을 유지하기 위해 남의 나라에까지 가서 미국의 대포밥으로 될 결심을 한것같다.

 

충고하건대 세상이 열백번 뒤바뀌여도 세계적인 핵강국인 우리가 섬약한 우크라이나를 상대해줄 일은 없으므로 끼예브당국은 미국을 맹신하면서 푼수없이 우리를 거들지 말고 자중자숙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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