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단신] 조선과 중국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활발한 문화적 교류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국제 | [외교단신] 조선과 중국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활발한 문화적 교류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1-31 08:07 댓글0건

본문

[외교단신] 조선과 중국 사이에 진행되고 있는 활발한 문화적 교류

 

편집국

 

[조선중앙통신]은 조선과 중국 사이에 이루어지고 있는 문화적 교류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중국 료녕성문화대표단 도착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2024년 조중친선설명절행사에 참가하기 위하여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상무위원인 선전부장 류혜안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료녕성문화대표단이 2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평양국제비행장에서 조중친선협회 부위원장 김광일동지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가 맞이하였다.

 

 

2024년 조중친선영화감상회 진행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2024년 조중친선영화감상회가 대외문화련락위원회,조중친선협회와 중국 문화 및 관광부,우리 나라 주재 중국대사관의 공동명의로 30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는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 서호원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문성혁동지,외무성 부상 박명호동지,조중친선협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박경일동지,관계부문 일군들,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와 대사관 성원들,우리 나라를 방문하고있는 중국공산당 료녕성위원회 상무위원인 선전부장 류혜안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중국 료녕성문화대표단,체류중 중국손님들,화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중친선의 오랜 전통과 혁명적의리를 변함없이 지키고 조중관계를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실 의지를 안으시고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여러 차례의 방문을 진행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들은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전통적인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력사적인 방문으로 조중친선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키신 불멸의 업적을 수록한 우리 나라 기록영화를 감상하였다.

 


 

 


 

 


 

 


 

 

2024년 조중체육교류의정서 조인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체육성과 중화인민공화국 국가체육총국사이의 2024년 체육교류의정서가 29일 중국의 베이징에서 조인되였다.

 

조인식에는 우리측에서 체육상 김일국동지를 단장으로 하는 체육성대표단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 성원들이,상대측에서 중국국가체육총국 국장 고지단동지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가하였다.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7일 (토)
우주과학기술목표달성을 위한 연구와 교류활동 심화
강국의 첫째 징표, 강국건설의 선결조건은 인민의 도도한 정신력
엘에이와 뉴욕에서 < 소리여 모여라 > 다큐영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진행
故 김기남동지의 장의식을 본 후기
엘에이동포들 5.18민주항쟁 기념식과 오월문화제 진행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간사회를 열고 조직을 해산
최근게시물
제국주의는 쇠퇴몰락의 운명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로동신문사설]당대회결정관철의 성과로 빛날 전원회의에서 올해의 상반년사업을 떳떳이 총화하자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6일 (일)
국가의 주권과 안전리익을 강력한 자위력으로 지켜낼것이다/김강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성 부상 담화
사회주의애국운동의 거세찬 불길은 우리 인민의 열렬한 충의심의 분출 강조
김정은위원장의 혁명사상으로 무장할 것을 강조
사리원시 문현농장에서도 새집들이 경사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는 주체형의 해외교포조직
후꾸시마핵참사가 고발하는 반인류적인 범죄와 흉계(2)
[조선신보] 애국의 기치아래 단결하는것은 우리 총련의 영원한 승리의 담보입니다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의 시대 ③〉재일동포들의 자애롭고 믿음직한 보호자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5일 (토)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