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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조선관광] 소한과 대한절기에 즐기는 스키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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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1-30 08:3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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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관광] 소한과 대한절기에 즐기는 스키관광

 

 편집국




 

조선의 국가관광총국의 사이트인 <조선관광> 1월은 24절기의 마지막 절기인 소한과 대한이 있는시기로 토장국과 같은 더운음식을 즐기며 썰매타기 등의 민속놀이를 즐겼다고 전하였다.

 

조선의 1월은 흰눈이 내려쌓여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지는데 스키관광을 하기에도 이때가 좋다고 전하며 마식령스키장을 소개하였다.

 

 

사계절관광에 적합한 마식령스키장 


조선의 동해안을 따라 뻗어나간 산줄기에는 해발 768m의 높고 험한 산세로 하여 말도 쉬여넘었다는 마식령이 있다.


조선에서 스키관광의 새로운 장을 펼친 마식령스키장은 겨울철스키타기는 물론 철따라 누구나 기호와 취미에 맞게 다양하고 이채로운 관광활동을 할수 있는 리상적인 관광지로 되였다.


울창한 수림과 기묘한 산경치, 합리적인 공간배치와 멋들어진 봉사시설들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있는 이곳에서는 해마다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청춘의 용감성과 락천성을 키워주는 스키타기가 남녀로소 모두의 인기를 끌고있다.


그리고 봄철과 여름철, 가을철에는 산악애호가들을 위한 등산과 산악달리기, 산악자전거타기 등 체육활동과 함께 자연의 아름다움을 한껏 느낄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있다.


참나무와 박달나무를 비롯한 넓은잎나무들과 소나무와 같은 바늘잎나무들로 정화된 수림속공기는 인체의 대사활동과 호흡기 및 순환기계통을 활성화할뿐 아니라 대화봉을 중심으로 펼쳐진 마식령의 다채로운 식물상은 마식령스키장의 자연경관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어 누구나 만족감을 느끼게 한다.


평양에서 원산으로 들어서는 입구에 위치하고있는 마식령스키장에 오시는 손님들은 요구에 따라 울림폭포와 원산의 송도원해수욕장을 비롯한 원산시의 명소들, 조선의 명산 금강산, 력사유적 석왕사에도 가볼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마식령은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관광객들을 반갑게 맞이할것이다.


[조선관광] 마식령관광



1월의 절기 - 소환과 대한

 

조선사람들은 오래전부터 계절의 변화를 알기 위한 기준으로 24절기를 리용하여왔다. 절기는 지구가 태양의 둘레를 돌아가는 자리길(한해)을 스물넷으로 나누어 계절을 나타낸것으로서 매달 두 절기씩 들어있다.

조선에서 1월은 한해중에 제일 추운 달로서 24절기의 마지막절기들인 소한과 대한이 이 시기에 든다.

소한은 해마다 양력으로 1월 5일이나 6일에 해당되는데 이때부터 겨울추위가 시작되여 가장 추운 때인 대한에 이르게 되는 절기라 하여 예로부터 일러오는 말이다.

년중 제일 추운 때라는 뜻을 담고있는 대한은 양력으로 1월 20일이나 21일에 드는 24절기의 마지막절기이다.

이 시기에는 뜨뜻한 온돌방에서 토장국이나 전골을 비롯한 더운 음식을 즐겨들고 윷놀이와 연띄우기, 썰매타기와 같은 다양한 민속놀이를 하는것이 조선사람들의 풍습으로 전해져오고있다.

소한과 대한절기에 조선의 산과 들에는 흰눈이 내려쌓여 아름다운 설경이 펼쳐지는데 유명한 마식령스키장에서 스키관광을 하기에도 이때가 좋은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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