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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극악한 인간도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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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4-01-30 08:0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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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악한 인간도살자

 

편집국

 

[조선의 소리]는 조선전쟁 기간에 미제가 벌인 극악한 세균전과 그 피해자들에 관한 자료들을 공개하면서, 미제야말로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극악한 인간도살자”라고 단죄하였다.

 

  

극악한 인간도살자


  미제는 1950년-1953년 조선전쟁시기 세계 그 어느 전쟁사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인간살륙전을 벌렸습니다.

  조선인민군에 의해 세계면전에서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하게 된 미제는 비렬하게도 국제법을 란폭하게 위반하고 공공연히 세균전에 매여달렸습니다.

  


미제가 투하한 세균탄 

 


미제가 투하한 각종 세균매개물들 

 

  미제침략자들은 1950년 11월 29일부터 12월 8일사이에 평양시와 평안남도 양덕군, 함경남도 고원군, 장진군 등 많은 지역에 세균무기를 리용하여 수많은 전염병비루스와 세균들을 퍼뜨렸습니다. 7~10일간격으로 비행대를 집중적으로 출격시켜 콜레라균, 페스트균, 탄저균, 파라티브스균, 적리균으로 감염시킨 파리, 모기, 벼룩, 쥐를 비롯한 생물매개체들과 세균에 오염된 각종 식료품, 일용품들을 주민밀도가 높은 도시들과 수원지, 산과 들을 비롯한 전국의 모든 지역에 미친듯이 살포하였습니다.

  1951년 11월에는 군산공군기지에 있던 미3폭격기련대와 일본 오끼나와에 기지를 둔 미극동공군사령부직속 19폭격기련대를 동원하여 청천강이북-압록강남안지대와 양덕, 함흥, 원산에 첫 세균탄을 공중에서 떨구었습니다. 원추형의 종이세균탄, 땅에 떨어져 충격을 받으면 문 또는 벽이 열리는 세균탄, 철그물로 된 세균탄, 나무통세균탄 등 미제는 각종 형태의 세균탄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투하하였습니다.

 


  


미제의 세균전만행의 피해자들 

 

  미제의 세균전만행은 1952년에 들어서면서 공화국 전지역을 대상으로 전면적으로 감행되였습니다. 1월부터 3월사이의 기간에만도 공화국의 169개의 지역에 연 804차에 걸쳐 각종 세균탄과 병원체들이 묻은 여러가지 물건들이 대량투하되였습니다.

  5월에 와서 미제침략자들은 매일 수많은 비행기를 들여보냈는데 그중 4분의 1이 세균탄을 투하하였습니다. 어떤 날에는 그 수가 무려 480여대나 되였습니다.

  세균전에 직접 가담하였다가 포로되였던 미해군륙전대 대좌도 조선에서의 세균전계획은 미합동참모본부에서 지시한것이다, 1952년 5월에 세균전은 5공군의 지시에 의하여 더욱 확대되였다라고 진술하였습니다.

  투하된 세균탄에는 파리, 벼룩, 거미, 쥐를 비롯하여 30종이상에 달하는 동물들이 대량 들어있었으며 그것들은 20여종의 각종 병원체들을 보유하고있었습니다.

 


방역사업에 떨쳐나선 보건일군들 

 


미제의 세균전만행에 대하여 조사하는 세계평화리사회대표단성원들 

  


세균전피해현장을 조사하는 국제과학자조사단성원들 

  

  전쟁기간 감염성과 치사률이 높고 저항성이 강하며 잠복기가 각이한 세균 및 비루스병원체들이 미제에 의해 우리 나라의 곳곳에 산포되였습니다.

  하여 전쟁 전기간 우리 공화국은 세균전의 마당으로, 그 시험장으로 되였습니다.

  조선전쟁을 도발하고 우리 인민의 머리우에 온갖 포탄과 폭탄을 들씌우다 못해 세균탄까지 들씌운 미제야말로 국제법도, 인륜도덕도 안중에 없는 이 세상에 둘도 없는 극악한 인간도살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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