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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평안북도 운산군 답상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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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2-07 10: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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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자랑하는 또 하나의 본보기적실체 

평안북도 운산군 답상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위대한 당중앙이 펼친 우리식 농촌발전의 새시대와 더불어 이르는 곳마다에 사회주의리상촌들이 늘어나고있는 속에 평안북도 운산군 답상농장마을이 희한하게 변모되여 새집들이경사를 맞이하였다.

 

지역의 자연기복을 따라 단층, 소층, 다락식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서고 살림집들주변에 살구나무, 은행나무 등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내린 새 마을에는 공동축사와 태양빛전지판에 의한 조명체계가 갖추어져있으며 농업근로자들이 휴식의 한때를 즐겁게 보낼수 있도록 물놀이장과 휴식터도 훌륭히 꾸려져있다.

 

평안북도와 운산군의 일군들은 당의 농촌건설정책관철에서 선봉적역할을 수행할 열의드높이 시공력량편성과 건설장비, 기공구, 자재보장대책을 선행시키고 건재생산단위들의 활성화를 위한 실무적대책을 강구하며 공사조직과 기술적지도를 심화시켰다.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열어나가는데서 맡고있는 임무의 중요성을 자각한 건설자들은 국가에서 마련해준 세멘트를 비롯한 건재들을 최대한 효률적으로 리용하고 시공의 속도와 질을 끌어올릴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들을 적극 활용하며 농장마을을 우리식 문명창조의 본보기적실체로 훌륭히 일떠세웠다.

 


 

살림집입사모임이 5일에 진행되였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문경덕동지, 관계부문 일군들, 건설자들, 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영철동지가 축하연설을 하였다.

 

연설자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로동당시대 농촌발전의 새 풍경을 펼치며 훌륭히 일떠선 살림집들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된 농업근로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조국땅 곳곳에서 솟아오른 선경마을들은 살림집건설을 제1차적인 중요정책과제로 내세우시고 이 땅우에 창조와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연설자는 모든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은덕을 잊지 말고 자기가 사는 고장을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사회주의락원으로 더 잘 꾸려나가며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켜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참가자들의 열렬한 박수속에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불면불휴의 령도로 이 땅우에 농촌의 천지개벽을 안아오시고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만복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였다.

 

그들은 오늘의 이 행복을 대대손손 길이 전해가며 당이 제시한 농업발전의 5대요소, 축산업발전의 4대고리를 틀어쥐고 알곡과 축산물생산을 더욱 늘여 인민생활향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흥겨운 농악에 맞추어 춤판이 펼쳐지고 새집들이가 진행되는 속에 일군들이 새살림을 펴는 가정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문화농촌마을의 주인이 된 농업근로자들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보람찬 삶을 누려가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가슴뿌듯이 느끼며 새시대 농촌혁명강령실현을 위한 투쟁에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갈 열의에 넘쳐있었다.

 


 


 


 


 


 


 


 


 


 

【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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