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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친미주구들의 피할 수 없는 파멸적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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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2-07 08:4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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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주구들의 피할 수 없는 파멸적 운명

편집국

 



(자료사진)

 

[민족일보]는 7일 윤석열이 모든 유럽국가들을 합친 것보다 많은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는 외신보도를 지적하며 윤석열이 우크라이나편에 서는 것에는 일말의 도덕도 실리도 없으며 오직 미제침략세력의 주구라는 것을 보여준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제국주의가 우크라이나대통령 젤렌스키를 버리고 있는 현실에서 젤렌스키는 윤석열의 미래이며 친미호전광을 하루빨리 타도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친미주구들의 피할 수 없는 파멸적 운명

 

 

 


 

 

윤석열정부가 우크라이나에 포탄을 쏟아부었다. 4일 워싱턴포스트는 <남코리아는 궁극적으로 모든 유럽국가들을 합친 것보다 많은 포탄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했다>고 보도했다. 2월 미백악관회의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방어선>을 뚫는데 9만발이상의 155mm포탄이 필요한데 이를 남코리아에서 동원하는 계획을 세웠다. 미국측은 남정부가 41일안에 33만발을 우크라이나에 공급할 수 있다고 계산했다. 5월 월스트리트저널은 우크라이나에 갈 포탄 수십만발이 이송중이며 이는 살상무기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남정부의 정책이 변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윤석열이 우크라이나편에 서는 것에는 일말의 도덕도 실리도 없다. 우크라이나전은 미국의 우크라이나나토가입추진, 우크라이나신나치세력의 러시아계주민학살과 우크라이나당국의 돈바스침략예고에 따라 진행된 반제반파쇼전쟁이자 예방전쟁이다. 우크라이나전은 러시아의 승리로 판세가 굳어진지 오래고 이는 전쟁시작부터 예견된 결과다. 윤석열의 판단착오와 외교적 무능은 일본과 인도의 사례로 증명된다. 일본은 러시아를 비난하지만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제공하지 않으며 오히려 사할린천연가스개발이권을 쥐고 있다. 미국의 반중경제봉쇄망 IMEC의 핵심국 인도는 러시아산석유판매책을 자처하며 중간무역으로 이득을 취하고 있다. 

 

4월에 있었던 일련의 상황들은 윤석열이 오직 미제침략세력의 주구라는 것을 보여준다. 윤석열국가안보실에 대한 미감청문건에서 윤석열측이 2월말 포탄 33만발을 우회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한 것이 나왔다. 미국에 방문한 폴란드총리는 남과의 포탄제공논의에 참여했다며 <미국의 개입이 없다면 이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1월 남에 방문해 우크라이나에 무기투입을 압박한 나토사무총장 스톨텐베르그는 <남의 포탄공급으로 나토국가들이 우크라이나에 제공해서 고갈된 자국의 포탄보유량을 보충할 수 있다>고 떠들었다. 작년 10월 푸틴러대통령이 <남이 우크라이나에 무기와 탄약을 제공하는 결정을 내렸다>, <우리관계를 파괴할 것>이라고 경고한 이유가 여기 있다.

 

제국주의가 우크라이나대통령 젤렌스키를 버리고 있다. 미공화당하원은 우크라이나<지원>을 포함한 예산안승인을 거부하고 있고 유럽연합 역시 회원국의 반발로 우크라이나추가재정지원안합의가 안되고 있다. 최근 <일시적인 휴전이라도 합의할 수 있는 우크라이나를 대표할 다른 사람이 필요하다>며 젤렌스키의 축출가능성이 우크라이나내부에서 나오고 있다. 젤렌스키와 윤석열은 미제국주의 파시스트꼭두각시로서 미제침략세력의 <신냉전>조작과 3차세계대전개시를 위한 사냥개일 뿐이다. 그렇기에 젤렌스키는 윤석열의 미래다. 2024년 남코리아전을 일으키려는 미국의 3차세계대전일정에 따라 북침전쟁에 미쳐 날뛰고 있는 윤석열친미호전광을 하루빨리 타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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