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2)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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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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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2-04 08:4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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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 자부심을 가지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2)

 

편집국 

 

4일 <조선의 오늘>은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 자부심이 국가와 민족의 부강번영에 끼치는 영향에 대한 연재글을 소개하였다. 

 

필자는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 자부심이 있을 때에만 사대주의와 민족허무주의를 배격하고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자기 힘에 의거하여 자주적, 창조적으로 개척할 수 있으며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도 이뤄나갈 수 있다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부심을 가지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 ​(2)​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부심을 가지는것이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로 되는것은 다음으로 그것이 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갈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민족자존의 정신력은 자기 민족이 남만 못지 않은 가장 슬기롭고 지혜로운 민족이며 무슨 일이나 마음만 먹으면 다 해낼수 있다는 담대한 의지와 배짱이다.

 

민족자존의 정신력은 빈터우에서 생겨나는것이 아니라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부심에서 싹트고 높이 발양된다.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부심은 비록 뒤떨어졌어도 비관과 동요를 모르고 비약하고 전진하게 하며 형언할수 없는 최악의 고난과 시련속에서도 침체와 답보를 허용하지 않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한다.

 

우리 민족은 자존심이 강한 민족이며 우리 인민이 창조한 대고조력사는 높은 민족적자존심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일제식민지통치의 후과로 말미암아 텅 빈 국고를 물려받은 조건에서 건국의 초행길을 헤친 우리 인민은 전후 빈터에서 맨손으로 복구건설을 시작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앞서면 강자가 되고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게 된다는 비상한 자각과 절대로 남에게 뒤떨어지거나 눌리우지 않겠다는 강한 민족적자존심을 지니고 천리마를 탄 기세로 내달려 이 땅, 이 하늘아래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오늘 우리 인민의 민족적자존심은 제국주의반동들에게 철추를 내리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 위용과 본때를 만방에 떨치겠다는 드높은 혁명적열정으로 폭발하고있다.

 

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고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날로 강화하고있다.

 

하지만 우리 인민은 강한 민족자존의 정신력을 가지고 자력자강의 무쇠마치로 제국주의자들의 무모한 책동을 단호히 저지파탄시키면서 비상한 속도로 질풍같이 내달리고있다.

 

하여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원대한 포부와 리상, 대담하고 통이 큰 목표를 내세우고 남들이 백걸음, 천걸음 걸은것을 한걸음에 뛰여넘으며 어제와 오늘이 다르고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비약하며 전진하는 자존과 번영의 시대가 펼쳐지고있다.

 

이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며 하늘이 준 우연도 아니다.

 

그 모든 기적과 승리를 안아온 신비스러운 힘은 다름아닌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인민의 일심단결과 위대한 자강력이다.

 

적대세력들의 방해책동이 날로 악랄해지고 엄혹한 난관이 겹칠수록 전체 인민이 당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민족자존의 정신력, 자력자강의 정신력을 높이 발휘하며 투쟁하였기에 그처럼 어려운 조건에서도 남들이 상상도 하지 못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할수 있은것이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부심을 가지는것이야말로 나라와 민족의 부강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로 된다는것을 명심하고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을 높이 발휘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관련기사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적자부심을 가지는것은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중요담보 (1)

 

 

 

사회과학원 신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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