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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도서연재] 친일로 얼룩진 죄악의 행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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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2-01 08:0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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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친일로 얼룩진 죄악의 행적 






우리 민족의 력사에는 외세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매국노들의 죄악이 새겨져있다. 지난 세기초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 겨레가 상가집개만도 못한 식민지노예살이를 하게 된것도 일제침략자들에게 나라를 송두리채 팔아먹은 을사오적과 같은 매국노들의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에 적지 않은 원인이 있다.

 

우리 민족이 일제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78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괴뢰지역에서는 여전히 친일매국노들이 제세상처럼 날뛰고있다.

 

일제의 패망과 함께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어야 친일파, 민족반역자들과 후예들이 오늘까지도 일본의 과거죄악과 저들의 반민족적범죄를 미화분식하면서 친일사대매국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민족의 더없는 수치가 아닐수 없다.

 

도서에서는 괴뢰지역의 친일사대매국노들이 해방후부터 오늘까지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민족반역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고저 한다.

 



 차 례

 

1. 해방의 기슭에 돋아난 친일독버섯………...................................................……(5)

 

   □ 《부활》한 친일파들………......................................................…………………(5)

 

   □ 비운의 《반민특위》 …………………...................................................………(12)

 

   □ 천추에 용납 못할 민족반역범죄 ………..................................................……(16)

 

2. 친일에 명줄을 건 군사깡패무리………..................................................………(19)

 

    □ 《다까끼 마사오》가 체결한 제2의 《을사5조약》… ……………………………(19)

 

    □ 《운명공동체》를 떠든 군사파쑈깡패……...................................................…(27)

 

    □ 《미래지향》으로 감싼 친일굴종………...................................................……(32)

 

3. 존엄도 수치도 모르는 친일매국노들……..................................................……(38)

 

    □ 《문민》의 탈을 쓴 매국노……………….....................................................…(38)

 

    □ 민족의 넋마저 팔아먹은 시정배들……..................................................……(46)

 

    □ 《실용외교》의 간판을 들고 벌린 친일굴종외교………..………………………(52)

 

    □ 남의 땅에 기생하는 《토착왜구》……….....................................................…(57)

 

4. 만고역적 《윤완용》……………………................................................…………(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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