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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 엘에이 지역단체들 친목과 단합을 위한 합동 야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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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10-09 10: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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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지역단체들 친목과 단합을 위한 합동 야유회 

 

편집국

 

 

 


 

 

 

10.4남북공동선언일을 맞이하여 엘에이 지역 동포단체들이 10월 7일 오전 10시부터 엘에이 엘리시안공원에 모여 합동야유회를 가졌다.

 

재미련엘에이지역회를 비롯하여 엘에이6.15위원회, 내일을 여는 사람들, 진보의 벗,  AOK, 우리문화나눔회, 엘에이촛불행동, 엘에이5.18 기념사업회 등의 성원들 약 40명이 참가한 합동야유회는 주관단체인 엘에이6.15위원회의 소병선 사무국장의 사회와 김진섭 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하였다. 이어 우리문화나눔회 김유석 대표가 놀이진행을 맡아서 여러 단체성원들이 남과 북을 상징하는 경성과 평양의 두개조로 나뉘어서 열띤 경쟁속에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우리문화나눔회 성원들은 노래로 야유회의 흥을 돋우었다.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민족통일의 염원은 멀어져가고 처절한 독립운동사도 부정당하는 남조국의 현실이 슬프고 분노스럽지만 모두 단합하여 조국의 통일과 민주화를 반드시 이루어내고 바른 역사를 써나가도록  힘을 보태리라 다짐하였다.

 

 


고기를 굽고 있는 6.15 사무국장 부부 (소병선 엘에위원회 사무국장과 김미라 미국위원회 사무국장) 




 

 

 


내일을 여는 사람들 윤은영 전 대표일군

 

 


내일을 여는 사람들 (오른쪽이 박승석 대표일군)

 

 


재미련 김현환 회장부부와 정신화 엘에이지역회장부부

 

 


 

 
 

 

 


AOK 스텔라 박 부대표

 

 


엘에이 5.18 기념사업회 김철웅 사무국장

 

 


놀이 진행을 맡은 우리문화나눔회 김유석 대표

 

 

 


 

 

 


얼굴에 붙은 종이 떼내기 놀이 (중앙이 촛불행동의 올리비아 킴)

 

 


오리뛰기로 상대방 쓰러뜨리기 놀이

 

 


밧줄로 상대방 쓰러뜨리기 놀이

 

 


노래를 인도하는 우리문화나눔회 노래만큼 좋은 세상 (노만세) 노래패원들

 

 


왼쪽이 나눔회노래패 강홍석 패장

 

 


정전종식과 평화협정, 조국통일과 윤석열퇴진을 한마음으로 소망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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