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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인민의 보금자리에 깃든 어버이사랑 (3) 사랑의 금방석 은하과학자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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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9-04 09:3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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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의 보금자리에 깃든 어버이사랑 (3) 사랑의 금방석 은하과학자거리

 

편집국

 

 [조선의 오늘]이 ‘인민의 보금자리에 깃든 어버이사랑’ 연재를 통하여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솟아나는 새 건축물들과 살림집들을 방문하여 인민들을 조금이라도 더 편하게 살 수 있도록 세세하게 살피는 김정은 위원장의 다심한 모습을 전하고 있다. 

 

3회는 김정은 위원장이 기쁨에 넘쳐 완공된 은하과학자거리를 찾았을 때의 이야기이다.

 

 

인민의 보금자리에 깃든 어버이사랑 (3)​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의 진모습은 당이 꾸려놓은 조국의 모습에 있고 언제나 행복에 겨워있는 인민의 모습에 있습니다.》

 

위대한 어버이의 크나큰 사랑속에 이 땅우에 솟아난 수많은 인민의 보금자리들.

 

창전거리, 은하과학자거리,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 려명거리, 삼지연시의 천지개벽, 풍치수려한 보통강반과 송신, 송화지구에 일떠선 희한한 새 살림집들, 화성거리…

 

이제 머지않아 일떠설 서포지구와 화성지구의 새 살림집들의 웅자도 벌써부터 선히 안겨온다.

 

인민의 보금자리!

 

외워볼수록 지난 10여년간 우리 인민에게 훌륭한 보금자리, 인민의 리상거리를 안겨주시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바치신 심혈과 로고의 세계가 어려와 가슴은 한없는 격정으로 설레인다.

 

우리는 잊지 못할 그 나날의 가슴뜨거운 사실들중에서 그 일부를 전하려고 한다.

 

 

 

사랑의 금방석

 

 

 

주체102(2013)년 9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완공된 은하과학자거리를 돌아보시기 위하여 현지로 나오시였다.

 

일곱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옛 모습을 찾아볼수 없게 천지개벽된 과학자살림집지구의 전경은 누구나의 감탄을 자아내고있었다.

 

과학자들의 생활에서 자그마한 불편이라도 있을세라 친부모의 심정으로 여러 살림집들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과학자들의 출퇴근거리가 얼마나 되는가 하는데 대해서까지 알아보시였다.

 

그이의 다심하고도 극진한 사랑에 일군들의 가슴은 쩌릿해졌다.

 

이윽고 경애하는 원수님의 발걸음은 과학자들의 아들딸들이 다니게 될 탁아소와 유치원으로, 상업 및 편의봉사기지들에로 이어졌다.

 

은하탁아소의 여러곳을 돌아보신 후 야외물놀이장에 이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은하-3》호로케트모형의 물미끄럼대를 보시고 잘 만들었다고 하시며 자체로 설계하고 우리 힘으로 만들어놓은데 대하여 치하해주시였다.

 

앞마당으로 나오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어린이들이 마당에서 뛰여놀다가 넘어져도 상하지 않게 바닥에 해면고무판을 깔아놓은것을 보시고 아이들이 좋아할것이라고, 우리가 생산한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고무판을 많이 만들어 운동장에 깔아주는것이 좋겠다고 하시며 이것만 보아도 우리가 공공건물을 꾸리는데 필요한 건재들을 얼마든지 국산화할수 있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

 

이날 은하과학자거리건설에 바치신 자신의 심혈과 로고는 다 잊으신듯 기쁨에 넘쳐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우리 과학자들의 가슴은 격정으로 끓어번지였다.

 

과학자들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그들의 살림집문제를 해결해줄데 대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일일이 풀어주시며 훌륭한 거리를 일떠세워주신분, 일군들이 제기한 건설안보다 곱절이나 많은 살림집을 건설하도록 하시고 학교와 병원, 유치원, 탁아소를 비롯한 공공건물들과 공원들도 꾸리도록 하신분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어찌 그뿐이랴.

 

친히 살림집건설계획과 설계를 지도해주시고 비내리는 궂은날에도 건설장을 찾으시여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정책의 정당성을 실천으로 증명한 과학자들에게는 아까울것이 없다시며 뜨거운 정을 기울이시지 않았던가.

 

완공된 거리를 돌아보시던 그날에는 현대적인 가구들이 그쯘히 갖추어져있는 여러 살림집들도 일일이 돌아보시며 마감건재와 가구의 질은 어떠한가,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졌는가를 세심히 살펴보시고 부엌에 들리시여서는 손수 찬장문도 열어보시고 가시대도 만져보시며 다심한 정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습은 친어버이의 모습 그대로였다.

 

정녕 은하과학자거리는 우리 원수님께서 과학자들을 위해 마련해주신 사랑의 금방석이였다.

 

 

 

 

 

- 뜨거운 사랑속에 일떠선 은하과학자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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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의 보금자리에 깃든 어버이사랑 (1) 행복은 어떻게 오는가

인민의 보금자리에 깃든 어버이사랑 (2) 미래를 꽃피우는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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