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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전승의 역사를 빛내어갈 신념의 대오 끝없이 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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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7-22 09:1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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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전승의 역사를 빛내어갈 신념의 대오 끝없이 흐른다

 

편집국

 

[로동신문]22일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맞으며 김일성 주석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들을 찾아오는 수많은 참관자들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였다.

 

이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기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함께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나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빛내여갈 신념의 대오 끝없이 흐른다

조국해방전쟁승리 70돐을 맞으며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깃들어있는 

혁명사적지들을 수많은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 청소년학생들이 련일 참관

 

 

 

 

주체조선의 영원불멸할 승리의 7.27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우리 인민모두의 마음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전승업적이 깃든 각지 혁명사적지들에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이는 탁월한 군사사상과 비범한 령군술,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세계전쟁사에 특기할 기적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심과 함께 그이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전승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나갈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철석같은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승세대 후손들의 영예로운 사명은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창조된 위대한 승리전통과 영웅정신을 빛나게 계승하여 선렬들이 지켜내고 일떠세운 이 나라를 더 강대하게 하고 끝없이 번영하게 하는것입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그 바쁘신 속에서도 여러 차례에 걸쳐 혁명사적부문 사업을 지도해주시면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적자료들을 빠짐없이 발굴정리 및 수집하여 종합적으로 체계화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 혁명사적부문의 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전승업적과 주체조선의 영원한 승리의 전통을 길이 전하는 귀중한 사적자료들을 새롭게 발굴고증함으로써 혁명전통교양의 보물고를 더욱 풍부히 하였으며 그를 통한 교양사업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전쟁이 끝날 때까지 2년 7개월동안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를 정하고계시면서 위대한 조국해방전쟁의 승리를 안아오신 불멸의 업적이 뜨겁게 깃든 전승의 성지이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주체60(1971)년 4월부터 지금까지 근 465만명에 달하는 참관자들이 이곳을 찾았다.

 

참관자들은 방이 너무 작아 작전지도마저 두 벽면에 이어서 걸지 않으면 안되였던 크지 않은 작전실에서 주체조선의 전승신화가 탄생하게 된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면서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을 모시였기에 3년간의 조국해방전쟁에서 승리할수 있었음을 심장깊이 느끼고있다.

 

특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이곳을 찾으시여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전승의 성지답게 더더욱 훌륭히 꾸리도록 하신데 대한 이야기는 참관자들에게 주체조선의 승리전통을 굳건히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시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은 더욱더 찬연히 빛날것이라는 확신을 더해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40(1951)년 1월부터 주체42(1953)년 12월까지 계시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군사위원회와 내각사업을 지도하시며 조국해방전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시고 전후복구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쳐주신 전승혁명사적지에도 많은 참관자들이 찾아오고있다.

 

이곳 일군들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만도 이곳을 찾은 참관자들의 수가 10만여명을 헤아린다고 한다.

 

사적지를 돌아보는 참관자들의 가슴마다에는 강철의 령장이시며 천재적군사전략가,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흘러넘치고있다.

 

참관자들은 전승혁명사적관에 정중히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의 영상사진문헌들과 그이께서 전쟁시기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 명령서, 결정서들을 보면서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전당, 전군, 전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세계전쟁사에 길이 빛날 승리를 안아오신 천출위인의 빛나는 혁명생애의 갈피를 감회깊이 더듬어보며 영웅조선의 승리가 과연 어떻게 마련되였는가를 다시금 절감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 학생 한철혁은 자기의 격동된 심정을 이렇게 토로하였다.

 

《오늘 옛 모습그대로 보존되여있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던 집무실과 갱도를 비롯한 사적건물들을 돌아보느라니 전쟁의 3년간 모든 중하를 한몸에 지니시고 불철주야로 사업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가 어려와 가슴뜨거워짐을 금할수 없습니다.》

 

백두산건축연구원의 종업원들도 전화의 불길속에서 승리할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시며 전후복구건설방향과 방도를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필승의 락관과 열화같은 조국애에 대한 강사의 이야기를 들으며 감동을 금치 못하였다.

 

대동강주사기공장의 종업원들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적들과의 전투에서 위훈을 세운 인민군군인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시고 영광의 기념사진도 찍어주시며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신데 대한 강사의 해설을 들으며 절세위인의 한없이 고결한 인품과 덕망을 다시금 새겨안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얼마전 이곳을 찾은 모란봉구역안의 대의원들은 전화의 나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활동으로 당과 인민정권을 더욱 강화하시며 인민생활을 안정시킬데 대한 과업과 방도를 제시하시고 전반적무상치료제를 실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신 인민적수령으로서의 우리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보여주는 사적자료들을 보면서 인민의 대의원으로서 자신들의 영예로운 사명을 다해나갈 굳은 결의를 다지였다.참관자들은 한결같이 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온 세상에 떨칠수 있었음을 절감하며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천만년 길이 빛내여갈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주체조선의 전승사를 후손만대에 이어가려는 철석같은 의지는 유평혁명사적지와 창골혁명사적지에도 차넘치고있다.

 

유평혁명사적지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해방전쟁의 준엄한 시기에 조선인민군 지휘관, 병사들에게 필승의 신념을 안겨주시고 전 전선에 걸쳐 반공격에로 넘어가 침략자들을 소멸할데 대한 작전적구상을 펼치신 뜻깊은 사적이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으신 때로부터 지난 10년간에만도 연 1 900여개 단위의 9만여명의 근로자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유평혁명사적지를 찾았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집주인의 단잠을 깨울세라 한지에 초막을 지으시고 우등불가에서 새날을 맞으신 가슴뜨거운 사연을 전하는 모자이크벽화는 이곳을 찾는 참관자들의 가슴을 뜨거운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반공격을 위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신 불멸의 사적을 전하는 창골혁명사적지를 찾은 참관자들도 수수한 농촌집에서 중요회의를 지도하시고 특히 전쟁 제3계단의 작전을 지휘하신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 대한 이야기를 들으며 조국해방전쟁의 승리야말로 우리 수령님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비범한 령군술이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라는것을 깊이 새겨안고있다.

 

절세위인의 불멸의 전승업적을 길이 빛내여갈 계승자들의 대오는 룡포혁명사적지와 고산진혁명사적지, 백송혁명사적지를 비롯하여 각지 혁명사적지들마다 끝없이 굽이쳐흐르고있다.

 

영웅조선의 전승사를 전하는 혁명사적지들을 찾는 참관자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거대한 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전해갈 철석의 신념과 함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받들어 위대한 전승의 력사를 세세년년 줄기차게 이어갈 불같은 맹세로 세차게 높뛰고있다.

 

본사기자 박예정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서- 

 

 


-전승혁명사적지에서- 

 

본사기자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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