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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소식

남녘 | 탄압에는 항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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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6-02 12:0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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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압에는 항쟁이다.

 편집국

 

윤석열정권의 공안탄압의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2일 서울 경찰청 앞에서 [양회동 열사투쟁 노동시민사회종교문화단체 공동행동]과 민주노총 건설노조 그리고 한국노총 모두 폭력경찰을 규탄하며 경찰청장 사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공동행동과 건설노조는 평화시위마저 폭력으로 진압하며 열사추모를 방해한 경찰을 규탄하였으며 한국노총은 고공농성중이던 한국노총 금속노련간부에게 무참한 폭력을 가한데 이어 구속영장까지 신청한 경찰의 폭력진압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통일뉴스가 보도한 “평화적 열사추모 촛불문화제, 폭력난입” 규탄 소식과 전국노동자정치협회가 보도한 탄압당하는 한국노총과 굳세게 단결하고 주말 촛불집회에 참여하여 정권퇴진 투쟁의 폭을 넓히자!” 기사 전문을 소개한다.

 

탄압당하는 한국노총과 굳세게 단결하고 주말 촛불집회에 참여하여 정권퇴진 투쟁의 폭을 넓히자!


“탄압에는 항쟁이다”
한국노총에서 내건 구호입니다.
박근혜 때와 다른 인상적인 것은한국노총조차도 포섭 대상이기라기 보다는 탄압대상이라는 것입니다.
윤석열 정권은 고공농성 중이던 한국노총 활동가에게도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하였습니다.
윤석열은 노조탄압을 넘어 노조자체의 말살이 목표입니다.
탄압 당하는 한국노총과 민주노총이 노조탄압 말살기도에 맞서 노동자대회를 개최해야 합니다.
한국노총도 경제사회노동위원회를 탈퇴하게 하고 민주노총에 이어 정권퇴진 투쟁을 전면에 내걸도록 해야 합니다.
한국노총 기층 노동자들이 민주노총쪽 노동자들, 활동가들과 같이 싸우고 교류하고 연대하여 계급성을 높이도록 해야 합니다.
더불어 이 노동계급 내부의 확장된 단결에 기초해 주말 촛불행동 집회에 노동자들, 노조들, 진보단체들이 깃발을 들고 조직적으로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상급 차원의 방침에 구애받지 말고 주말 정권퇴진 집회에 대거 참여해야 합니다.
한국노총과의 대정부 정치투쟁이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의 양자의 정치의식, 계급의식을 높히고 정권퇴진 투쟁 전선을 넓히듯, 촛불행동의 주말 정권퇴진 투쟁 역시 그럴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 고립되고 일정 정도 정체된 정권퇴진 투쟁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줄 기회가 될 것입니다.

출처:전국노동자정치협회

 

 

 

“평화적 열사추모 촛불문화제, 폭력난입” 규탄 

노동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행동·건설노조, ‘경찰청장 사퇴’ 강력 요구 

 


양회동 열사투쟁 노동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행동과 건설노조가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반인권 패륜 폭력경찰 

규탄 및 불법행위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래곤 통신원]

 

 양회동 열사투쟁 노동시민사회종교단체 공동행동과 건설노조는 2일 오전 10시 50분 서대문 경찰청 앞에서 ‘반인권 패륜 폭력경찰 규탄 및 불법행위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평화적 추모촛불문화제 폭력 난입을 사주한 경찰청장 사퇴’를 강력히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보도자료를 통해 “건설노조 양회동 열사의 억울한 죽음을 시민들에게 알려내고 함께 추모하기 위해 5월 31일 서울 청계광장 옆 파이낸셜 빌딩 앞에 양회동 열사의 분향소를 설치했지만, 경찰은 분향소설치 26분 만에 불법적으로 무참히 파괴하고 짓이겨놓았다”고 규탄했다.

집시법 제15조에 따라 관혼상제는 집회신고의 대상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불법적치물이라며 폭력을 행사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많은 노동자들과 시민이 다쳤으며 4명이 연행되었고, 예정되었던 추모문화제도 안정적으로 진행하지 못했다고 신랄히 성토하였다.

참가자들은 이후 건설노조 100인 변호인단이 2023. 5. 31. 분향소 철거 당시 경찰측 현장책임자 등을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직권남용체포감금, 폭행, 재물손괴 등으로 고소, 고발 예정이라고 밝혔다.


왼쪽부터 권영국 변호사(공동행동 공동대표),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송찬흡 건설노조 부위원장이 
규탄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래곤 통신원]

왼쪽부터 최진호 건설노조 조합원의 참가자 증언, 정기호 변호사(건설노조 100인 변호인단)의 고발장접수 
취지발언,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래곤 통신원]

 

이날 기자회견은 안혜영 민주노총 대외협력실장의 사회로 권영국 변호사(공동행동 공동대표)와 명숙(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활동가, 송찬흡 건설노조 부위원장 등의 규탄발언이 있었으며, 최진호 건설노조 조합원이 당시 폭행당했던 참가자 증언을 하였다,

정기호 변호사(건설노조 100인 변호인단)는 고발장 접수의 취지 발언을 하였으며, 김미숙 김용균재단 이사장이 기자회견문을 낭독하였다.

당시 경찰의 폭력으로 왼쪽 팔 골절상을 당한 최진호 건설노조 조합원. [사진-통일뉴스 김래곤 통신원]

기자회견 참가자들이 반인권과 패륜, 불법행위를 저지른 폭력경찰을 강력 규탄하고 있다.  [사진-통일뉴스 김래곤 통신원]

 

다음은 기자회견 전문이다.

 

<기자회견문> 

추모는 불법이 아니다. 앙회동열사 시민분향소 불법침탈, 폭력경찰 규탄한다

윤석열 대통령 말 한마디에 전두환 독재정권의 악몽이 되살아나고 있다. 지난 31일 양회동열사의 시민분향소가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갈기갈기 찢겨나갔다. 이 과정에서 4명이 연행됐고 3명이 부상당했다. 이날 노동자와 시민은 어떠한 불법행위이나 폭력도 행사하지 않았다. 평화롭게 시민분향소를 설치하고 촛불문화제를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경찰은 집시법 위반과 불법적치물을 운운하면서 무자비한 폭력을 행사하였다. 정권의 주구로 전락한 지난날 독재정권의 모습을 그대로 떠올리게 했다. 경찰이 양회동열사 시민분향소 설치를 막는 이유는 노동자의 투쟁을 고립시키고 정권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몬 장본인이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함이다. 

고인에 대한 예의를 갖추는 것은 우리사회의 오래된 관혼상제 중 하나다. 그래서 추모는 불법이 될 수 없으며, 분향소설치는 집시법 신고대상도 불법적치물도 아니다. 특히 그 죽음이 사회적 죽음이면 이를 널리 알려 다시는 똑 같은 죽음이 반복되지 않도록 국민적 애도를 만들어 내고 진실규명을 요구해온 것이 우리의 역사다. 이를 가로막는 세력이 사회적 타살의 주범이라는 사실을 역사가 증명해주고 있다. 양회동열사의 죽음은 윤석열정권과 건설 자본이 기획하고 검찰과 경찰이 저지른 사회적 타살이다. 헌법에서 보장하고 있는 건설노동자의 노동3권을 지켜내고 건설현장의 불법 다단계 하도급을 근절시키기 위한 노력을 공갈, 갈취, 협박범으로 둔갑시켜 노동자의 자존심을 송두리째 짓밟았기 때문이다. 사실상 경찰의 끼워맞추기식 강압수사가 원인이 되었다. 

경찰의 만행은 여기서 끝나지 않고 있다. 추모를 감시통제하고 시민분향소까지 불법 침탈하고 있다. 또한 경찰청장이 앞장서서 특별승진을 내걸고 노동자 투쟁의 강경대응을 연일 주문하고 있다. 백주대낮에 생존권 투쟁을 하는 노동자가 경찰의 신발로 목이 짓눌리고 팔이 꺾이며 수갑이 채워지고 있다. 고공농성 중인 노동자가 경찰진압봉에 무차별적으로 맞아, 머리가 깨지고 피를 흘리고 있다. 그동안 평화적으로 진행되었던 집회와 야간문화제를 불법으로 간주하는 것도 부족해 역사 속으로 사라진 캡사이신과 물대포를 다시 부활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정권의 국정 실패를 노동자 죽이기로 국민의 눈과 귀를 가려보겠다는 것이다. 이러한 얄팍한 속임수는 분명 오래가지 못할 것이다.  

일제 강점기와 군사독재정권 시절, 경찰의 변신과 폭압을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정권의 하수인임을 자인하고 폭력경찰로 가볍게 옷을 갈아입은 경찰청장의 계속된 폭거를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다. 양회동열사 공동행동은 윤석열정권의 노동자 죽이기와 민주주의 파괴에 맞서기 위해 302개 노동시민사회종교문화단체로 꾸려진 조직이다. 추모를 불법으로 매도하며 시민분향소를 폭력으로 침탈하고 촛불문화제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다. 아울러 노동자와 시민을 적으로 몰아가는 경찰폭력을 끝까지 감시해 나갈 것임을 밝히며 아래와 같이 요구한다. 

하나. 추모는 불법이 아니다. 양회동열사 시민분향소 설치와 촛불문화제를 보장하라. 
하나. 노동자 죽이기에 앞장서고 집회 자유 부정하는 경찰수뇌부 퇴진하라.  
하나. 양회동열사를 죽음으로 내몰고 시민분향소의 불법 침탈을 사주한 경찰청장 사퇴하라. 
2023. 6. 2
양회동 열사투쟁 노동시민사회종교문화단체 공동행동

[양회동 열사투쟁 노동시민사회종교문화단체 공동행동] (6월 2일 현재 / 302개 단체)

(사)겨레하나, (사)김용균재단, (사)너머, (사)노동희망발전소, (사)세종여성, (사)양심수후원회, (사)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전북지부, (사)인천민예총, (사)전북민족예술인총연합, (사)평화의길, 518민족통일학교, 6.10 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대전본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울산본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전남본부,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전북본부, NCCK인권센터, 가톨릭환경연대, 강남향린교회, 강진군 농민회, 강화도시민연대, 거창진보연합, 건설노조 울산건설기계지부, 건설노조 충북지부, 겨레의길 민족광장, 경남여성연대, 경남진보연합, 경동건설 고 정순규 유가족, 고흥군 농민회, 곡성군 농민회, 공공교통네트워크, 공공연대노조 충남세종본부, 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 광양진보연대, 광주시 농민회, 광주전남추모연대, 광주진보연대, 교육희망 울산학부모회, 구례군 농민회, 구속노동자후원회, 금속노조 울산지부 두올지회,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 정치통일위원회,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김해진보연합, 나주시 농민회, 나주진보연대, 남해민중연대, 노동당 전남도당, 노동당인천시당, 노동문예창작단 가자,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노동전선, 노동희망발전소, 노후희망 유니온 인천본부, 녹색당, 다른세상을향한연대, 다산인권센터, 담양군 농민회, 대전 녹색당, 대전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대전기독교시민사회운동연대, 대전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전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 대전비상시국회의,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대전YMCA, 대전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대전문화연대,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대전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대전충남생명의숲, 대전흥사단, 대전참교육학부모회,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세종건설기계지부, 대전충남겨레하나, 대전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준), 대한불교조계종 노동사회연대위원회, 더불어삶, 디자인 밝은세상, 목원대학교 민주동문회, 무안군 농민회, 무안진보연대,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 인천지역협의회, 미추홀학부모넷,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민주노동자전국회의 경남지부, 민주노동자전국회의 울산지부, 민주노동자전국회의 인천지부, 민주노동자전국회의 전남지부, 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북본부, 민주노총 공공연대, 민주노총 광주본부, 민주노총 세종지부, 민주노총 전남지역본부, 민주노총진주지역지부, 민주누리회,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대전충청지부, 민주택시노동조합사천택시분회, 민주평등사회를위한전국교수연구자협의회(민교협), 민중건강연대, 반도체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반올림, 백기완노나메기재단, 범민련경남연합, 보성군 농민회,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중행동(준)(가톨릭노동상담소, 노동당 부산시당, 노동사회과학연구소 부산지회, 민주노동자전국회의 부산지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민중교육연구소, 반빈곤센터, 범민련부산연합, 부경울열사정신계승사업회, 부산겨레하나, 부산경남 대학생진보연합, 부산경남 주권연대, 부산민중연대, 부산여성회, 부산참여연대, 부산학부모연대, 부산환경운동연합, 블랙리스트 이후,  이석기의원 사면복권을 위한 부산위원회,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 부산경남지부,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시농민회, 정의당 부산시당, 진보당 부산시당, 천주교부산교구 정의평화위원회, 평화통일센터 하나), 부산예수살기, 부산을바꾸는시민의힘 민들레, 부평4구역 세입자주거권보장 대책위원회, 블랙리스트이후(준), 비정규직없는세상만들기, 빈들공동체교회, 빈들장로교회 정의평화위원회, 사천진보연합, 사회적파업연대기금, 산청진보연합, 생명안전 시민넷, 생명평화포럼, 서비스연맹 마트노조 인부천본부, 서울시국회의, 성서대전, 세상을 바꾸는 대전민중의힘(민주노총 대전지역본부,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충청지역연합회, 대전청년회, 양심과 인권나무,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 (사)대전산내사건희생자유족회, 대전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전충청5.18민주유공자회, 청소년교육문화공동체 ‘청춘’, 대전지역대학생공동체‘궁글림’, 대전충청대학생진보연합), 세종교육희망네트워크, 세종민주평화연대, 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 세종민중행동, 세종여성회, 세종참여자치시민연대, 세종참여자치연대회의, 손잡고, 순천시 농민회, 시민사회연대회의, 실업극복국민운동인천본부, 양산진보연합, 양희동열사공동행동, 영광군 농민회, 영등포산업선교회, 영암군 농민회, 예수살기, 옥바라지선교센터, 울산겨레하나, 울산새생명교회, 울산여성회, 원불교 평화행동, 인권운동네트워크 바람, 인권운동사랑방, 인도주의실천의사협의회인천지부, 인천감리교사회연대, 인천노동정치포럼, 인천노사모, 인천녹색소비자연대, 인천녹색연합, 인천도시산업선교회, 인천비정규노동센터, 인천빈민연합,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인천여성노동자회, 인천여성민우회, 인천자주평화연대, 인천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인천참언론시민연합, 인천통일로, 인천평화복지연대, 인천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 인천환경운동연합,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함께하는마창진시민모임, 자주민주평화통일민족위원회, 장남들보전시민모임, 장흥군 농민회, 전교조산청지회, 전교조진주지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남본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진주시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광주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인천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남지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북지부,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시농민회, 전국농민회총연맹 광주전남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부산경남연맹, 전국농민회총연맹 전북도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남지역본부,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경남연합,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광주전남연합, 전국여성연대,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전국회의 경남지부, 전남시민단체연대회의, 전남진보연대, 전농부산경남연맹, 전두환심판국민행동, 전북여성단체연합, 정의당 대전광역시당, 정의당 인천시당, 정의당 전남도당, 정의당속고양위원회, 정의당전라북도당, 주권자전국회의, 지역사회와함께하는사제연대, 진도군 농민회, 진보당, 진보당 경남도당, 진보당 대전광역시당, 진보당 서울시당, 진보당 서울시당 장애인 위원회, 진보당 성산구위원회, 진보당 울산시당, 진보당 인천시당, 진보당 인천시당 남동구  지역위원회, 진보당 전남도당, 진보당 전북도당, 진보당 진주시위원회, 진보당산청지역위원회(준), 진보대학생넷 경남지부, 진보대학생넷 진주지회, 진주시농민회, 진주시여성농민회, 진주여성회, 진주진보연합, 진해진보연합, 참교육학부모회 전남지부, 참살이문학, 참여연대, 창녕진보연합, 창원진보연합,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 전주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사제단, 천주교 정의구현 전국연합, 청솔의집, 촛불연대, 촛불전진, 촛불행동, 충남대학교 민주동문회, 치유와 연대의 공동체 두리공감, 파리바게뜨 노동자 힘내라 공동행동, 평등교육실현을위한인천학부모회, 평화통일교육문화센터, 평화통일교육전국네트워크, 평화협정운동 인천본부, 포천이주노동자센터, 플랫폼C,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기독교장로회 생명선교연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한국민예총, 한국민족춤협회,  한국작가회의 연대활동위, 함께걷는길벗회, 함께걸음인천장애인자립생활센터, 합천군 농민회, 합천진보연합, 해남군 농민회, 현대차지부, 화순군 농민회, 화순민주청년회, 화순진보연대, 희망을만드는마을사람들

출처 : 통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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