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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드러나는 《아시아판 나토》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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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5-13 05:3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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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나는 《아시아판 나토》의 실체 

편집국

 

5월 16일 아리랑협회 기관지 메아리는 드러나는 《아시아판 나토》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일본수상의 방한행각에 대해 비판하는 글을 소개하였다.

 

필자는 이번 방한행각은 친미하수인들의 전쟁모의판이였며 한미일 3각군사동맹, 《아시아판 나토》를 형성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패권을 장악하려는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흉계에 의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가 핵전쟁으로 급선회하고있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하였다.

필자는 희세의 매국노 윤석열의 죄행은 절대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하였다.

 

전문을 소개한다.

 

드러나는 《아시아판 나토》의 실체

 

얼마전 일본수상이 현해탄을 건너와 윤석열괴뢰역도와 52일만에 다시 마주 앉았다.

윤석열역도가 민족의 천년숙적을 끌어들여 벌려놓은 이번 회담은 미국의 요구에 따라 마련된 친미하수인들의 전쟁모의판이였다.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불가역적인 전략적구도변화에 질겁한 미국은 지금 그 어느 때보다도 미일남조선3각군사공조에 절박감을 느끼고있다. 하루빨리 《3각군사동맹》을 조작해야 그를 주축으로 《아시아판 나토》를 형성하고 지역에서의 패권을 장악할수 있다고 타산하고있기때문이다. 이로부터 두 심복들에게 압력을 가하여 어제는 도꾜에서, 오늘은 서울에서 하수인들이 전례없이 분주히 마주앉게 된것이다.

남조선괴뢰들과 일본은 이번에 우리 공화국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한 《안보협력확대》를 핵심의제로 삼고 미국의 반공화국군사적압박소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기 위한 문제들을 공론하였다.

역도는 기시다와 함께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면서 《북미싸일정보의 실시간공유》니, 《한미일안보협력을 통한 억지력과 대처력강화》니 하며 군사공조확대에 대해 력설하였다.

지어 내외의 강력한 규탄여론을 불러일으킨 《워싱톤선언》에 일본의 참여를 배제하지 않는다느니, 미국과의 《핵협의그루빠》에 일본이 들어올수 있게 문을 열어놓겠다느니 하며 미일남조선3각군사공조의 궁극적목적이 다름아닌 북침핵전쟁에 있음을 숨김없이 드러내놓았다.

이것은 괴뢰들과 일본의 군사적공조가 미국의 조종하에 《안보협력》단계로부터 명실상부한 군사동맹단계, 핵전쟁동맹단계에로 진입하고있음을 뜻하고있다.

이번 회담이 끝나기 바쁘게 미국과 일본, 괴뢰들이 함께 참가하는 전쟁연습들의 일정이 련이어 발표되고 3자련합훈련이 정례화될것이라는 주장들이 쏟아져나오고있는 사실이 그것을 더욱 뚜렷히 실증해주고있다.

내외여론들은 지난 수십년간 미국이 숙원해온 《아시아판 나토》의 실체가 바야흐로 륜곽을 드러내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이번 회담을 놓고 미국이 쾌재를 부르다못해 《바이든의 승리》라고까지 떠들고있는것도 이런 리유에서일것이다.

현실은 괴뢰들과 일본반동들을 손아귀에 더 바싹 걷어쥐고 《아시아판 나토》를 형성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패권을 장악하려는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흉계에 의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정세가 핵전쟁으로 급선회하고있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반공화국대결과 친미친일사대에 환장하여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해칠 위험천만한 군사적공모결탁도 서슴지 않는 희세의 매국노 윤석열역도의 죄행은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것이다.

김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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