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우호관계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해외 | 전통적우호관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실 작성일13-06-07 13:13 댓글0건

본문

전통적우호관계

김정은원수님의 특사로 중국을 방문한 최룡해차수는 습근평주석과 만난 자리에서 두 나라의 전통적인 친선을 계승발전시킬데 대한 원수님의 친서를 전달하였다. 습근평주석은 깊은 사의를 표하면서 중조친선관계를 발전시키는것을 매우 중시하고있으며 전통계승, 미래지향, 협조강화는 중국공산당과 정부의 일관한 방침이라고 강조하였다.

메아리오늘 미제와 그 추종국들은 이 전통적인 조중관계에 쐐기를 박으려고 책동하고있다. 지난 근 70년간 미제는 공화국을 포위말살하기 위하여 전쟁, 핵공갈, 군사연습을 비롯하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악랄한 모략과 도발을 다 해왔다.

◆그러나 그 모든것은 실패했다. 조선은 오늘 핵보유국으로서 강유력한 군사력을 가지고 강성국가건설에로 나가고있다. 이제 미제에게 남은것은 중국을 자기 편에 끌어들여 어떻게 하나 조, 중을 대립시키고 리간시키는 방법밖에 없다. 중국을 리용하여 조선을 고립시키려는 시도는 이미 오래전부터 제재문제가 나올 때마다 거듭되여왔으나 헛일이였다.

◆미국의 이러한 시도는 어리석다고 말할수 있다. 조중관계는 정치, 경제, 군사적으로 깊은 전통에 뿌리박은것이며 두 나라는 지정학적으로도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는것이다.

◆최근 일본의 신문보도는 조중관계에 무슨 금이나 생긴것 같이 떠들고있다. 이것은 조선의 최고령도자의 친서의 의미와 전통계승, 미래지향, 협조강화를 강조한 습근평주석의 뜻을 리해 못하고있음을 보여준다.

◆항일유격투쟁이래 굳게 맺어진 조중관계는 땅속깊이 뿌리를 내린 나무와 같이 바람이 불어도 줄기는 끄떡하지 않는것이다. (종)

[조선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6.15 해외측위원회 해산을 맞이하며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국제 뉴스] 푸틴의 대선 승리 연설 6가지 핵심 사항 : 푸틴의 꿈, 러시아 통합, NATO와의 갈등
주체기원의 탄생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16일(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15일 (월)
[연재]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영웅분괴압연기와 그날의 영웅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 즈음하여 꽃바구니 진정
[로동신문 사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자주의 기치높이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은 주체혁명의 승리사와 더…
범민련재미본부 해체하고 반제자주의 길로
주체사상국제토론회
김일성주석 112돐 각종 경축행사 모음
인민의 마음속에 영원한 혁명의 성지 만경대
종말을 예감하며 불안에 떨고 있는 자본주의세계
[조선신보]〈 김일성주석님 탄생 112돐 〉 꽃피는 념원, 지방이 변하고 발전하는 새시대
4.13 이란 이스라엘본토 타격 - 더이상 참지않은 이란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