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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온 나라에 가득한 《민들레》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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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4-21 08:5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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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나라에 가득한 《민들레》향기

편집국

 


 

 

[우리민족끼리] 21일 “온 나라에 가득한 《민들레》향기”라는 기사에서 크고 화려하거나 짙은 향기를 풍기는 꽃이 아닌 민들레가 어떻게 하여 모든 인민의 마음속에 그리도 소중히 자리잡게 되였던가에 대하여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최철민 기사장의 말로 설명하였다.

 

무상교육제도 아래 북에서는 신학기가 되면 초등학교부터 대학교까지 모든 학생이 새교복과 학습장을 무료서 받는다.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이들에게 줄 학습장들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최철민 기사장은 연령심리에 맞고 과목별특성에 맞는 각종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기뻐하던 자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나라의 후대사랑을 진심으로 고마워하는 어머니들의 마음을 언급하였다.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해야 한다는 김정은 위원장의 간곡한 당부를 가슴에 새기고 학습장의 질적 지표들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 수 있는 수많은 과학기술적 문제들을 해결하였다고 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다.

 

나라에 가득한 《민들레》향기

 

민들레,

크고 화려하거나 짙은 향기를 풍기는 꽃은 아니지만 우리 인민은 민들레꽃을 무척 사랑한다.

하다면 어떻게 되여 민들레꽃이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그리도 소중히 자리잡게 되였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주체105(2016) 4 18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전국의 유치원으로부터 대학에 이르는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공급할 학습장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우리 민들레학습장공장을 찾아오시였다.

마중나온 일군들과 인사를 나누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은 우리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줄 학습장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우리 당의 보배공장이라고, 공장종업원들은 민들레학습장공장이 얼마나 중요한 공장인가 하는것을 알아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하는 학습장에 우리 조국의 앞날이 그려지게 된다고,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생산의 동음이 계속 울려야 나라가 흥하고 나라에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며 우리 사회주의제도를 고수해나갈수 있다고 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격정에 젖어있는 우리들에게 민들레학습장공장이 멎는것은 나라에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가 멎는것이나 같다고 말하였다는것을 종업원들에게 전달해달라고 하시며 이렇게 당부하시였다.

우리는 아이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 민들레학습장공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학습장생산성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고 우리 당의 후대교육정책을 받들어나가야 한다.…

지난 7년간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에 떠받들려 해마다 많은 《민들레》학습장이 생산되여 전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에게 가닿았다.

년령심리에 맞고 과목별특성에 맞는 각종 학습장들을 받아안고 기뻐하던 우리 아이들, 사랑하는 자식들의 밝은 모습을 보며 고마움에 눈물짓던 땅의 어머니들 누구나 마음속으로 이렇게 아뢰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정말 고맙습니다!)

《민들레》학습장에 자기들의 고운 꿈을 담아가며 행복에 겨워, 기쁨에 넘쳐 밝게 웃는 어린이들을 보며 우리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못잊을 현지지도의 그날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많이 생산하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가슴마다에 새겨안고 제품의 질을 높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여 학습장의 질적지표들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할수 있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다.

자연의 민들레는 향기가 한철이지만 우리 원수님 사랑의 빛발아래 땅에서 《민들레》향기는 사계절 영원하다.

우리들은 앞으로도 《민들레》향기를 나라에 가득 채워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 길이길이 전해가겠다.

 

민들레학습장공장 기사장 최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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