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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정세긴장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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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3-15 14:1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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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긴장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년례적이고 방어적인 연습이다.》, 《긴장고조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다.》…

이것은 지난 13일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남조선에서 벌어지고있는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두고 줴쳐댄 망발이다.

그야말로 뻔뻔스러운 언어도단, 적반하장격의 궤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도대체 무엇이 방어적이고 누가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고조에로 치닫게 하는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성격과 규모 등에서 일찌기 그 류례를 찾아보기 힘든 침략적이고 도발적인 전쟁연습이라는것은 세상사람들 누구나가 인정하고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이번 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공격훈련으로 일관되여있다.

이미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국과 야합하여 북지역점령》, 《안정화작전등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격에 중점을 두고 이번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실지로 연습시작 첫날 괴뢰공군은 이번 훈련기간에 유사시 적핵심전력을 무력화하고 선제적제공권장악을 위한 절차숙달을 목표로 하는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겠다고 공표하였다.

더우기 이번 연습에는 대규모의 병력과 각종 첨단살인장비들이 참가하고있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사단급규모의 쌍룡훈련과 련합특수작전훈련 등 20여개의 야외실기동훈련이 하늘과 땅, 바다에서 벌어진다는 사실은 얼마나 많은 병력이 참가하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게 한다. 미군특수전항공기 《AC-130J》를 비롯하여 미국의 정찰, 전자전항공기들이 매일과 같이 조선반도상공에서 맴돌고있으며 벌써부터 호전세력들이 내뿜는 화약내로 인하여 남조선에는 전운이 짙게 드리우고있다.

상대방을 격멸할 목적밑에 강행하는 이번 침략전쟁연습을 두고 남조선민심자체가 이대로 가다가는 그동안 경험하지 못했던 군사위기, 전쟁위기가 도래할것이다.》고 불안해하고있는 형편이다.

오늘의 현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은 명명백백히 우리 공화국을 노린 침략전쟁연습이며 그 강행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평화파괴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도발이니, 《긴장고조니 하는 헛나발을 불어대고있는것이다.

그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

저들이 감행하는 북침전쟁연습소동을 어떻게 하나 합리화하고 우리를 도발자로 매도하여 날로 높아지는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여론을 회피해보자는것이다.

하지만 눈앞의 현실보다 더 뚜렷한 증거가 또 어디 있겠는가.

오히려 그것은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도발자, 전쟁미치광이,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더욱더 세계앞에 각인시켜줄 따름이다.

역적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정세긴장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장 충 혁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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