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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재앙의 도화선은 어디서 타들어가고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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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2-24 12:40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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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의 도화선은 어디서 타들어가고있는가

 

최근 우리의 초강경군사적조치에 겁을 먹은 윤석열역적패당이 미국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연습에 더욱 기승을 부리는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정세는 되돌릴수 없는 핵전쟁의 문어구에 더 깊숙이 들어서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2022 국방백서에 공공연히 우리를 으로 쪼아박고 한국형3축타격체계의 확대, 미국과의 확장억제실행력제고방안 모색, 2023년부터 련대급이상 야외기동훈련재개 및 훈련의 규모, 범위 확대 등을 떠들어댔는가 하면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걸고들며 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를 비롯한 각종 군용기 10여대를 동원한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았다.

지난 17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공개한 북침전쟁계획을 담은 국회업무보고만 놓고보아도 조선반도에 드리운 재앙의 도화선이 어디서부터 타들어가고있는가를 너무도 잘 알수 있다.

여기에는 3월중순 미국과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 개시, 《자유의 방패연습이 끝난 이후 남조선미국대규모련합공중연습들인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훈련 등과 남조선미국특수작전훈련,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비롯한 각 군종, 병종련합훈련들도 예정되여있다. 이밖에도 올해안에 괴뢰군단독의 군사연습으로서 북방한계선 국지도발합동대응훈련, 《화랑》, 《호국훈련, 《태극연습등을 련이어 진행할것이라고 떠들어댔다.

이 전쟁계획의 조목조목을 들여다볼수록 조선반도에 기어이 전쟁의 불을 지피고야말려는 략탈자들의 침략적본색을 그대로 드러내보이고있다.

실제로 미국은 년초부터 조선반도지역에 전략자산들을 련속 투입하여 괴뢰들과 각종 련합훈련들을 벌려왔으며 정세를 위험한 전쟁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미국이 그토록 품을 들여 만들어놓은 전략자산들을 대양건너 수백만리가 넘는 조선반도에 끌어들이고있는것이 한갖 심심풀이가 아니라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도 남음이 있다.

흘러온 력사를 더듬어보아도 략탈자들의 전쟁연습이 침략전쟁으로 넘어간 실례는 너무도 많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은 윤석열역도를 두고 민족의 머리우에 커다란 재앙을 몰아오는 윤재앙이라고 저주하면서 호환마마보다 더 무서운 재앙정권》, 《전쟁정권을 한시바삐 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 전지역의 곳곳에서 윤석두가 남조선을 핵과녁속에 몰아넣었다》, 《윤석열이 있으면 전쟁이 일어난다》, 《윤석열을 타도하라!》고 분노의 함성을 높이며 윤석열역적패당의 북침전쟁불장난소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는 목소리가 커가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본사기자


[출처:조선의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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