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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가리울수 없는 침략적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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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2-24 12: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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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울수 없는 침략적정체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이 그 무슨 업무보고라는데서 올해 강행할 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공표하였다.

222일 미국방성청사에서 감행된 제8미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과 3월중순 미국과 야합하여 강행하게 될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 《소링 이글》, 《비질런트 스톰》, 《쌍매훈련, 남조선미국특수작전훈련, 련합과학화전투훈련을 비롯한 각 군종, 병종련합훈련들, 《북방한계선 국지도발합동대응훈련, 《화랑훈련, 《호국훈련, 《태극연습》…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렬거한 각종 북침전쟁연습들의 명칭을 하나하나 꼽자고 해도 두손이 모자랄 정도이다.

이처럼 올해 미국과 함께 벌려놓을 각종 대규모북침전쟁연습계획들을 짜놓고 벌써부터 그에 대해 공개하며 전례없이 설쳐대고있는 사실은 괴뢰역적패당의 대결광기가 위험수위를 넘어서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정세국면을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려는 고의적인 군사적망동이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더우기 올해에 감행되게 될 북침불장난소동들이 종전의 북침핵선제타격계획인 작전계획 5015》를 더욱 공격적으로 갱신한 새로운 침략전쟁각본에 따라 진행되게 되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과 엄중성이 배가되고있다.

실제로 역적패당은 년초부터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비롯한 미핵전략자산들을 계속 남조선에 끌어들여 각종 련합훈련들에 광분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위험천만한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요즘은 3월에 감행하게 될 자유의 방패합동군사연습을 과거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내놓고 떠들면서 대결과 전쟁분위기를 한층 더 끌어올리고있다.

지난 시기 남조선에서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 《쌍룡훈련, 《비질런트 스톰훈련 등 대규모련합훈련이 벌어질 때마다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전쟁접경에로 치달았다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

그런데도 괴뢰호전광들은 년중 어느 한달도 빠짐없이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으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다.

이로 하여 가뜩이나 대결국면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가 더욱더 최극단에로 치닫게 될것임은 불보듯 명백하다.

하기에 전쟁연습의 폭과 강도를 높이려 하고있는 역적패당에게 남조선사회각계와 내외여론은 일치하게 묻고있다.

도대체 어디까지 가겠다는것인가, 기어이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자는것인가.

내외각계가 윤석열역적패당을 조선반도정세악화의 주범, 핵전쟁위기를 몰아오는 장본인으로 락인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미국과 괴뢰패당은 그 무엇으로써도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악화시킨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장 영 길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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