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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자살의 늪에서 빠져나올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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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2-21 14:0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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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의 늪에서 빠져나올수 있는가

 

얼마전 남조선의 보건복지부가 그 무슨 자살예방기본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

그 골자와 목적은 2027년까지 현재의 자살률을 30%가량 줄여 경제협력개발기구 나라와 지역들가운데서 자살률1라는 오명을 벗자는것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이 자살왕국으로 국제적인 비난과 조소거리로 되고있는 저들의 비루한 몰골을 가리우고 반인민적악정에 대한 각계층의 분노를 눅잦혀보려는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윤석열역도가 집권한후 지난해 8월 경기도 수원에서 세 모녀가 자살한것을 비롯하여 2022년에 자살자수는 무려 13 352명이나 된다. 올해에 들어와서도 경기도 성남시에서 살던 70대와 40대의 모녀가 보증금으로 (밀린)월세를 처리해달라.》라는 유서를 남기고 목숨을 끊었다.

남조선의 어느한 단체가 추정한 자료에 의하면 자살을 시도하다가 병원구급실에 실려오는 사람들은 년간 수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근원을 들어낼 생각은 하지 않고 겉발림식으로 세운 자살예방기본계획은 지금 남조선각계로부터 신랄한 조소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도대체 남조선인민들을 자살에로 내몬 장본인이 과연 누구인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울려나오는 아우성 한마디만 들어보자.

《3(고물가, 고금리, 고환률)3(저생산, 저소비, 저투자)가 지속되면서 죽음에로 가는 길이 짧아졌다.》

집권후 친재벌적이고 반로동적인 경제정책과 반인민적악정만을 추구한 윤석열역적패당때문에 이처럼 경제와 민생위기가 더욱 악화되여 중산층은 3. 1%나 감소되고 12. 9%는 최하층으로 굴러떨어졌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빚더미우에 올라앉았다. 지난해에는 전해에 비해 비정규직로동자가 15만명이상 더 늘어났고 집이 없거나 세방살이를 하는 사람은 940여만명으로 증가하였다.

이렇게 정규직비정규직으로, 《비정규직은 무직자로, 무직자는 죽음에로 내몰아 자살자수는 2019년에 비해 3배로 늘어났다.

사람들을 극단에로 몰아간 주범이 도리여 자살예방에 대해 떠들고있으니 실로 악어의 눈물》, 《병주고 약주기가 아니고 무엇인가.

더구나 심각한 자살문제해결을 위해 애써 노력한다는 냄새를 피우려고 소경 막대기 휘두르듯 그 무슨 복지시설확대, 《추가지출이니, 《상담능력확보, 《약자보호니 하는따위의 허황한 말장난만 늘어놓아 속병에 고약》, 《하나마나한 땜질처방이라는 야유와 조소가 뒤따르는것이다.

사는것이 죽는것보다 못한 처지에 놓이게 될 때 인간은 자살이라는 막다른 선택을 하게 된다.

남조선사회악의 대표적실례, 남조선사회의 고질적병페인 자살은 인간이 사회로부터 버림을 받고 미래에 대한 희망과 기대를 전혀 가질수 없는 절망의 최후몸부림이며 저주로운 사회에 대한 마지막항거와 분노의 폭발이다.

결국 남조선에서 자살자가 급격히 늘어나는것은 악정으로 인민들에게 갖은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는 윤석열역도때문이다.

근로인민대중의 생존권은 안중에도 없이 반인민적정책만을 강행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있는 한 심각한 자살사태는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

본사기자 김 범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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