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2-08 13:52 댓글0건

본문

 

다 꿰진 북통을 아무리 두드려봐야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을 위해 이제는 오물더미라도 뒤져야 할 형편인 모양이다.

이는올해에 들어와 그 무슨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자리에서 줴쳐댄 윤석열역도의 반공화국인권망발을 들으면서 더욱 새삼스럽게 느끼게 된다.

원체 반공화국대결야망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극악한 대결광인지라 그 역겨운 상통, 그 볼썽사나운 행태를 생각하기조차 구역질나지만 우리의 존엄높은 위상과 체제에 또다시 먹칠을 하려고 악담을 늘어놓은이상 몇마디 하지 않을수 없다.

역도가 떠들어댄 북인권실상이라는것이 도대체 무엇에 기초한것인가.

금수만도 못한 인간추물들이 썩은 밥 한그릇을 얻어먹기 위해 꾸며낸 거짓증언과 미국이 던져주는 몇푼의 돈에 명줄을 걸고사는 반공화국인권모략군들이 꾸며낸 거짓보고서일것임은 너무도 뻔하다.

눈앞의 현실을 보는것만큼 명백한 증언은 없다.

평범한 로동자, 농민, 지식인들이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으로 되여 국가의 정사를 론하고 모든 사람들이 평등한 물질문화생활조건을 보장받으며 누구나 소질과 재능에 따라 자기의 희망을 마음껏 꽃피우고있는곳이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근로자들을 위한 살림집건설이 통이 크게 벌어지고 온 나라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정상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어 이 땅 그 어디에 가나나라의 혜택,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에 대한 인민들의 격정에 넘친 목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묻건대 역도의 눈과 귀에는 우리 공화국에서 일어나고있는 이런 경이적인 현실이 그렇게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는단말인가.

하긴 모든것을 거꾸로 보는데 습관된 윤석열의 천박한 사고로야 어찌 인민이 주인되여 복락을 누려가는 우리 공화국의 참모습을 제대로 리해할수 있겠는가.

다 꿰진 인권북통을 계속 요란스럽게 두드려서라도 국제적인 반공화국압박분위기를 극대화해보려는 그따위 서푼짜리 술책은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으로 우리를 어째보려는것은 몽유병자의 개꿈이나 다름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반공화국모략질에 계속 매달릴수록 력사의 심판기록부에는 대결광으로서의 만고죄악만이 덧쌓이게 될뿐이다.

 

사회과학원 실장 장수남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7일 (금)
【21세기 민족일보】보안법철폐는 최고의 평화정책 외 1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8월 8일 (토), 7일 (금)
[통일시대 - 현장취재] 미국은 이 땅을 떠나라! -"2026 8·15 해외자주평화실…
[기고] 패전 뒤에도 조선을 겨눈 일본 - 식민지배를 위해 만든 군사자료와 정보가 코리아전쟁에서 다시 이용…
【로동신문】령토병탄에 환장한 이스라엘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8월 12일 (수)
최근게시물
【민플러스】침략전쟁에 파병이라니…시민사회, 호르무즈 파병 검토 중단 촉구 외 1
【로동신문】사회주의건설의 주요전구들을 지켜선 당원들 모두다 올해 과업을 완벽하게 수행할 것을 결의
【조선의 소리】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조중친선
【조선신보】교원재교육제도를 새롭게 혁신
【로동신문】인민들모두가 반기는 사업
【로동신문】공화국 국기가 태어나기까지
【로동신문】눈가리고 아웅하는 놀음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4일 (금)
【김일성종합대학】조국의 힘은 사랑의 힘이다
[기고] 호르무즈 파병이라는 독배를 든 이재명 ― 경제수탈에 이어 군사수탈까지
【기행- 로동신문】흥하는 삼광
[이범주의 생활에세이] 식민지와 신식민지 (유튜브 자주인 라디오를 참고함)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