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3-01-13 13:09 댓글0건

본문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대중운동은 집단적혁신으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위력한 수단입니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 인민이 크나큰 신심과 비상한 용기를 가다듬고있다.

특히 당일군들과 근로단체일군들의 잡도리가 만만치 않다.

당중앙위원회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

그이의고귀한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힘있게 조직전개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의 사업을 발전시키는데서 그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할 맹세가 모든 일군들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높뛰게 하고있다.

모든 나라들이 부흥과 번영을 지향한다. 허나 이는 바란다고 하여 결코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직 광범한 인민대중이 자기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과감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 때만이 국가가 발전할수 있다.

이렇게 놓고볼 때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제시하신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활발히 조직하고 옳게 이끌데 대한 사상은 혁명실천에서 참으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인민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다. 그러나 그 위대한힘은 저절로 발휘되지 않는다. 오직 대중의 혁명적열의와 애국심을 비상히 높여주고 그들이 단결과 협조를 강화하며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도록 옳게 이끌어나갈 때 인민대중이 발휘하는 힘은 그야말로 위력한것으로, 놀라운 변혁을 안아오는 원천으로 될수 있는것이다.

이는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의 력사라고도 할수 있는 위대한우리 국가의 발전사가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하기에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기회가 있을 때마다 온 나라에 대중운동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할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고계신다.

그이께서주체104(2015)9월 어느날 당중앙위원회책임일군들에게 하신 뜻깊은 가르치심이 있다.

대중운동을 힘있게 벌려 혁명과 건설을 밀고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견지하고있는 방침이다.

대중운동은 광범한 군중을 대중적영웅주의와 집단적혁신에로 불러일으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끊임없는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위력한 수단이다. 당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하여서는 대중의 힘을 적극 발동하여야 하며 그러자면 대중운동을 조직전개하여야 한다.

이 가르치심에는 건국의 그 나날로부터 당의 령도밑에 힘있게 벌어진 대중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심화시키시려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돌이켜보면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발전행로는 인민들의 애국열의를 끊임없이 고조시키기 위한 대중운동의 력사라고도 할수 있다.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은 국가부흥발전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혁명 그자체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으로 전환시키고 인민을 위대한존재로 키우며 그들의 자각적열성과 창조적지혜를 남김없이 발양시켜 창조와 변혁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는 우리 당만이 창조하고 계승발전시켜나갈수 있는 애국운동, 대중운동의 위력을 최대한 발양시키는 여기에 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혁명앞에 난관과 시련이 겹쌓일수록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과 백절불굴의 의지로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감으로써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국면을 반드시 열어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리홍철


[출처:로동신문]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엘에이 동포들 비 속에서 95회 윤석열퇴진 침묵시위
4.13 이란 이스라엘본토 타격 - 더이상 참지않은 이란
미주동포들 태양절경축행사를 개최, 서로의 우애와 정을 돈독히 하다
대미추종은 제 목에 올가미를 거는 행위 강조
미국의 51번째 주 대한민국의 점령, 평정, 수복, 편입
주체기원의 탄생
[화첩] 위대한 전환과 변혁의 해 2023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4일 (수)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4월 23일 (화)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적반하장의 억지는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보도국 대외보도실장 담화
[개벽예감 582] ‘그림자 전쟁’은 끝났다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 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이 요구된다.
올해에 들어와 함경북도의 수천 명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 중요전구들에 탄원
평안북도 구장군 상이공예작물농장에서도 기쁨속에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갈 신념과 의지
[조선신보] 교육연구원 박영철과장과의 인터뷰
화성지구 2단계 1만세대 살림집에 입주한 시민들의 격정적 반향
미국 주도의 서방이 핵전쟁을 일으키기 직전 – 라브로프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