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악한 대결광의 정체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극악한 대결광의 정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19 12:33 댓글0건

본문

 

극악한 대결광의 정체

 

최근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대결광기가 갈수록 더해지고있다.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각 군종 참모총장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을 제놈의 관저에 끌어들여 안보의 제일가는 기둥이라느니, 《끝까지 함께 가자.》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새로 임명된 괴뢰군장성들에 대한 삼정검수여식놀음에서도 엄중한 상황이니, 《단호한 대응이니, 《투철한 대적관이니 하며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괴뢰국방부 장관놈 역시 《2022 정신전력발전토론회라는데 코를 들이밀고 북정권과 북의 군대가 우리의 적이라는 망발을 거리낌없이 줴쳐댔으며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우리를 으로 규정한 《2022 국방백서를 다음해에 발간하겠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

한편 윤석열역적패당은 미국과 야합한 련합도시지역작전훈련》, 《방사포사격훈련》, 《핵테로대응공동훈련등을 감행하였다. 그리고 괴뢰군을 대규모야외동기훈련에 내몰아 남조선전역을 화약내로 가득 채우고있으며 지어 공화국북반부전역을 타격할수 있는 장거리공중대지상미싸일을 2028년까지 자체개발하겠다고 공표하는 등 군사적대결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년말까지 불장난질에 미쳐돌아가는 역적패당의 이러한 작태는 극악한 대결광, 호전광으로서의 정체를 더욱 각인시켜주고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5취임식전날부터 대규모련합공중훈련인 코리아 플라잉 트레이닝을 벌려놓으면서 반공화국대결집단으로서의 실체를 고스란히 드러낸것이 바로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이어 쇼링 이글훈련, 《2022 합동지속지원훈련》, 《충무훈련》, 《을지 프리덤 실드합동군사연습, 미핵동력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를 끌어들여 감행한 련합해상훈련, 《티크 나이프훈련, 남조선미국련합공중훈련인 비질런트 스톰》, 《2022 태극연습등 북침불장난소동을 매일같이 벌려놓은것도 모자라 해외에까지 나가 북침전쟁연습을 숙달완성하기 위해 혈안이 되여 돌아쳤다.

이렇듯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첫날부터 한해가 저무는 마지막날까지 대결광기를 부리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다.

하지만 이러한 군사적대결광기는 미국상전에 빌붙어 추악한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식민지하수인들의 가련한 추태, 우리 공화국의 절대적힘과 군사적강세에 기절초풍한자들의 궁여지책에 불과하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무모한 객기를 부려대면 댈수록 그것은 력사의 심판을 받아야 할 죄악의 무게만을 더해줄뿐이다.

장 영 길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나는 조선에서 인류의 밝은 미래상을 보았다
LA진보네트워크 신년하례식 진행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1월 29일(월)
I saw the bright humanity in DPRK
잊지 못할 추억과 격정을 안겨주는 2월
나에게 주체적 사회역사관을 확립시켜준 고마우신 분
2024년 재미동포 신년 하례식 및 우륵 실내악단 작은 음악회
최근게시물
이 땅은 미국의 전쟁터 아니다
전쟁상인의 본색이 갑자기 변했는가
〈빠리올림픽 최종예선〉리유일책임감독 기자회견 전문과 훈련기사
국가와 사회의 이익을 우선시 하는 기풍을 확실히 하자
《황해금강》-장수산명승지
조선, 통일개념 지운 이유
[연재] 심층분석: 미국의 ‘자유민주주의’ 바로알기 - 22편 침략전쟁의 전주곡, 군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2월 26일 (월)
조선의 인민적 시책 -과학기술전당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2월 27일(화)
Israel – Imperialism’s MVP (Most Valuable Proxy)
케케묵은 제재소동과 느닷없는 객기는 가소로움만 자아낼뿐이다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