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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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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15 13:3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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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한평생 이민위천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의 날과 날이 이 땅에 흐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품들여 키우신 우리 인민장군님께서 자신의 온넋과 심장을 바치시며 사랑하신 우리 인민은 오늘도 장군님의 한없이 넓고 따사로운 품을 그리워하고있으며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수놓아진 절세위인의 한평생을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는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시고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인민을 위한 영구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숭고한 한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믿고 끝없이 사랑하시였으며 언제나 인민의 요구와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하시였습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거룩한 한생을 떠받든 숭고한 리념은 이민위천이였다.

이민위천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의 좌우명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가 있다면 그것은 하느님이 아니라 인민이며 인민이 있어 나라도 있고 조국도 있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간직하고계시였다. 이민위천의 사상에는 인민대중을 이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로 내세우며 인민을 위하여 성실히 복무하고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모든것을 풀어나갈데 대한 숭고한 애민정신이 담겨져있다. 혁명하는 사람이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면 천하를 얻고 백번 승리하지만 인민을 멀리하고 그의 버림을 받게 되면 백번 패한다는 혁명의 진리를 밝혀주는것이 바로 이민위천의 사상이다.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불같은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일찌기 인류가 알지 못하는 인민의 수령,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으며 장군님의 한생은 이민위천의 사상과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불세출의 위인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다.

이민위천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대중을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 내세우고 존대하신 인민존중의 력사이다.

인민은 나라의 근본이다. 인민을 무시하는 국가는 뿌리없는 나무나 같다. 국가의 기초는 인민이며 인민에게 철저히 의거한 국가만이 불패의 위력과 영원한 생명력을 지닐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을 가장 현명한 스승으로 내세우시고 인민을 절대적으로 존중하시였다. 어린시절부터 백두산의 눈보라와 칼바람을 맞으시며 고생을 많이 하시고 한생토록 순간의 휴식도 없이 혁명의 길을 걸어오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애의 어느 한순간도 인민과 떨어져본적이 없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대중을 이끄시는 혁명의 수령이시였지만 오히려 한평생 인민에게 머리를 숙이고 인민에게서 배워야 한다고 여기시였다. 그 누구도 지닐수 없는 가장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시고 그것을 혁명령도의 전 과정에 철저히 구현하여오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인민들속에는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고 하시면서 한평생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존중의 리념에 떠받들려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인민의 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그것을 로선과 정책작성의 출발점으로 삼으시였다. 민심을 틀어쥔 정치민심에 기초한 정치는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백승을 떨치기마련이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모든 사색과 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있었다. 그 무엇을 하나 창조하여도 인민들이 좋아하는가,인민들이 기뻐하는가부터 먼저 물어보신 인민의 어버이가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으며 공장을 건설하고 제품을 생산해도 그것이 우리 인민에게 덕을 주는 공장으로,우리 인민에게 실질적으로 복무하는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 혁명과 건설을 다그쳐나가는 방도도 인민들속에서 찾으시고 신심과 락관에 넘친 그들의 모습에서 힘과 용기를 얻고 더없이 기뻐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자애로운 어버이의 모습으로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이민위천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을 믿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세기적인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성스러운 력사이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라이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생애를 관통하는 신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우리 인민은 믿고 의탁할 마음의 기둥이였고 그 어떤 난관도 이겨낼수 있는 무궁무진한 힘과 용기를 주는 샘줄기였다.

인민대중이 지니고있는 힘과 지혜에는 한계가 없으며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조직동원할 때 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한 립장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건설에서 방대한 과업이 제기되고 난관과 시련이 앞을 막아나설 때마다 언제나 인민대중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그 모든것을 풀어나가시였다. 인민의 힘을 절대적으로 믿으시고 언제나 인민을 찾아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우리 인민들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가장 위력한 추동력으로 되였다.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엄혹한 시련과 난관속에서 강계정신이 창조되고 성강의 봉화,라남의 봉화가 타올라 강성부흥의 진격로가 열려질수 있은것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불러일으키신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뜨거운 열과 정으로 온 나라를 하나의 대가정으로 만드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적령도풍모를 그대로 이어받으시여 뜨거운 사랑으로 온 나라 인민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 보살펴주시였다. 혁명과 건설을 령도하시는 나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당을 믿고 따라오는 사람,근로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여 투쟁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누구이건 차별하지 않고 인민의 한 성원으로 내세워주시였으며 혁명의 동행자로 믿어주시였다. 사회정치생활경위가 복잡한 사람들까지도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참된 인간으로어엿한 일군으로,영웅으로 키워주시고 어제날 민족앞에 죄를 지은 사람들도 너그럽게 안아주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한평생 인민을 잘살게 하시려 수수한 야전복차림으로 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어버이장군님의 열화와 같은 애민헌신의 자욱자욱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새겨져있다. 우리 조국땅우에 펼쳐진 경이적인 사변들과 기적들은 위대한 장군님과 혼연일체를 이루고 위대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이민위천으로 수놓아진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인민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가장 숭고한 헌신적복무의 력사이다.

혁명하는 인민에게 있어서 가장 큰 행운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닌 위대한 수령을 모시는데 있다. 령도자의 헌신과 로고에 의하여 인민의 존엄이 빛나고 행복이 꽃펴나며 나라와 민족의 부강번영이 이룩되게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한평생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복무자가 되시려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인생관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은 한나라의 령도자이기 전에 위대한 수령님의 전사이고 인민의 아들이라고 하시며 조국과 혁명인민을 위하여 한생을 다 바쳐 일하는것을 가장 큰 행복과 영광으로,자랑으로 여기시고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 우리 인민이 또다시 노예가 되는가 아니면 자주적근위병이 되는가 하는 운명적인 문제가 판가리되던 지난 세기 90년대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였다.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 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고난과 시련을 앞장에서 헤쳐나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맡기고 가신 사랑하는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는 숭고한 사명감이 깊이 자리잡고있었다. 철령과 오성산의 높고 가파로운 령길이며 풍랑사나운 초도의 배길,원쑤들의 총구가 도사리고있는 판문점을 비롯하여 나라의 방방곡곡으로 이어진 그 멀고 위험천만한 길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의 력사를 전하는 증견자이다. 인민의 운명을 지키시려 위대한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새겨가신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이 있어 우리 인민은 제국주의자들의 갖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고수하고 부강조국건설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설수 있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이 바란다면 하늘의 별도 따와야 한다는 숭고한 뜻과 의지를 지니시고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희생적인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 있어서 인민의 행복은 최대의 기쁨이고 락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생활상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변함없이 당을 믿고 충직하게 받들어온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유족하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는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고 그토록 마음써오시였다. 인민을 위하여,인민의 리상과 행복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하루를 열흘,백날 맞잡이로 일하시며 천만로고를 바치시였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헤쳐오신 혁명의 험난한 천만리길을 뜨거운 격정속에 되새겨보고있다. 폭우와 무더위,사나운 눈보라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모든 고생도 달게 여기시며 걷고걸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지지도는 정녕 눈물없이는 더듬을수 없는 거룩한 헌신의 자욱자욱이였다. 온 나라 방방곡곡 그 어디에나 새겨져 빛을 뿌리는 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이 구호에는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 그대로 집약되여있다.비가 오면 비가 올세라,눈이 오면 눈이 올세라 온 나라 가정의 지붕이 되여주시고 그 어떤 원쑤도 감히 달려들지 못하게 한몸그대로 성새가 되신 어버이장군님,인민들을 하루빨리 세상에 부럼없이 잘살게 하시려고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은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어버이의 모습으로 새겨져있다.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다 합치면 오직 인민뿐이다. 한평생 인민을 위한 길에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쳐오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는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뀌여도 부강번영하는 우리 공화국의 력사와 더불어 길이길이 전해질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이민위천의 사상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변함없이 계승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있어서 주체혁명의 계승이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간다는것이며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준다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혁명적당풍,국풍으로 공고화하신것도 우리 인민을 더 높이 떠받들기 위해서이며 한몸의 위험도 무릅쓰시고 자위적국방력강화의 생눈길을 헤치신것도 인민의 운명과 존엄을 끝까지 지키기 위함이였다. 뜻밖의 재난을 당한 인민들생각으로 잠못이루시고 후대들이 어려서부터 보다 좋은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나도록 하기 위해 그리도 마음쓰시는분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오직 인민밖에 모르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인상에서 우리 인민은 그이의 품이야말로 천만식솔이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가장 행복한 삶을 누려갈 은혜로운 태양의 품이라는것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사랑의 진가는 평온한 시기보다 어려운 시기에 더 뚜렷이 나타나는 법이다.미증유의 국난이 닥쳐온 올해에 인민이 바라고 인민이 기다리며 인민이 반기는것이라면 무조건 이룩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민헌신에 의하여 화성전역과 련포전선의 발파폭음이 인민의 기쁨의 웃음,행복의 노래가 되여 강산을 뒤흔들었다. 웅장하게 일떠선 송화거리와 경루동의 호화주택구에는 인민의 고충을 하루빨리 덜어주시려는,근로하는 인민을 사회주의문명의 향유자로 내세우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사려깊고 간절한 마음이 응축되여있다. 악성병마와의 긴박한 투쟁이 벌어지던 시기 신상의 위험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수도의 약국들을 찾으시고 가정에서 쓰셔야 할 약품도 어려운 세대들에 보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무한한 사랑의 열과 정은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생명의 피방울로 흘러들었다.사상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인민의 아름다운 꿈과 리상이 하나하나 실현되여나가는 조국의 자랑찬 현실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업적은 영구불멸할것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강국념원을 이 땅우에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가야 할것이다.()



[출처:민주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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