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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온 세상에 주체강국의 위상을 높이 떨친 대정치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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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14 14:06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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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한 수령의령도밑에 민족사적사변들을 아로새긴 위대한승리의 해 2022

온 세상에 주체강국의 위상을 높이 떨친 대정치축전

 

우리 국가의 존엄과 국위를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는 기적적승리와 사변들로 가득찬 올해에 수도 평양에서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과 위대한전승 69, 영광스러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4돐을 맞으며 경축행사들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뜻깊은 력사의 날들을 맞으며 진행된 대정치축전들은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에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굳게 심어주고 온 세상에 주체조선의 위상을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계기들이였다.

경애하는김정은동지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 투쟁에서 이룩된 승리와 성과들은 우리 공화국이 모든 분야에서 주객관적도전들을 물리치며 침체와 답보, 좌절을 모르고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줄기차게 전진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습니다.》

올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힘찬 진군을 다그치는 나날에 이 나라 천만인민은 우리 국가의 무궁한 존엄과 위력, 끝없이 밝고 창창한 래일에 대한 확신을 더욱 굳게 간직하였다.

 

종합적국력을 과시한 사상최고의 열병식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혁명적무장력에 의거하여 승리와 영광의 한길을 걸어온 주체혁명의 자랑찬 력사와 전통, 변함없는 계승의지를 온 세계에 과시한 대정치축전이다.

사상최고의 열병식으로 거행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그것이 안고있는 정치적의미부터가 매우 심오하고 거대하다.

단순히 조선의 진정한 첫 무장대오의 탄생만을 경축하는 열병식이 아니다. 조선인민혁명군이 창건된 때로부터 장장 90성상 혁명무력에 의하여 개척되고 그에 의거하여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의 력사와 전통, 총대로 수령을보위하고 받들어온 수령결사옹위의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 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만난을 헤쳐온 위대한력사와 전통을 영원토록 빛내여갈 투철한 계승의 의지를 세계에 과시한 열병식이라는데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안고있는 심오하고도 거대한 의미가 있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을 통하여 우리 조국의 불패의 군력, 우리 혁명무력의 군사기술적강세가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되였다.

열병식에서는 공화국무력을 대표하는 수십개의 도보종대와 기계화종대들이 열병광장을 보무당당히 누비며 90년의 력사와 더불어 놀랍게 변모된 우리 혁명무력의 현대성과 선진성, 정규화적면모와 함께 우리 국가의 절대적힘, 군사기술적강세를 뚜렷이 보여주었다.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7》형과 새형의 잠수함발사탄도탄을 비롯한 우리 식의 최첨단무장장비들은 90년전에는 적들의 보총을 빼앗아 무장해야만 했던 우리 혁명무력이 오늘은 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무진막강한 불패의 강군으로 자라났음을 심장깊이 절감하게 하여주었다.

우리 당은 열병의식의 예술화를 완벽하게 실현하여 우리의 과학기술력과 문명수준을 세계앞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무진막강한 군력을 하나의 잘 째인 예술적화폭으로 아름답고 황홀하게 펼쳐보인 이번 열병식은 대정치군사축전인 동시에 대문화축전이였다.

변화무쌍한 대형변화의 형식으로 진행된 국기게양식과 군악례식, 장쾌하고도 환희에 찬 열병식음악과 극대화된 조명, 축포의 유기적결합, 전투기들의 독특한 기교비행과 항공륙전병들의 아슬아슬한 집체강하기교 등 열병식의 전반흐름이 세계적수준에서 가장 화려하고 특색있으면서도 조형예술적으로 완벽하게 이어졌다.

하늘과 땅우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립체성, 열병대오와 바닥대렬, 수많은 인원과 기재, 수단들이 하나로 밀착된 절묘한 호환성, 풍만한 감정정서를 자아내게 하는 째인 극적긴장성과 예술성, 모든 공정과 계기들을 특색있게 구성하고 유기적으로 맞물려 완벽한 통일성을 이룬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야말로 예술의 극치를 이룬 대걸작이였다.

참으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탁월한수령을모신 조선의 종합적국력이 얼마나 막강한가를 세계에 힘있게 과시한 대정치군사축전, 문화축전이였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사상최고의 열병식으로 거행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비범한 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로 열병식에서 나서는 크고작은 문제들을 하나하나 가르쳐주시고 완성시켜주시였기때문이다.

무엇보다도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비범한 예지와 혁신적안목은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세계적인 대걸작으로 되게 한 근본요인이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행사를 발기하시고 열병식준비가 통일적인 지휘밑에 빈틈없이 진행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항일빨찌산의 군모에 빛나던 오각별을 형상한 녀성률동대렬이 광장주로에 들어설 때 레이자투영기로 바닥에 주단을 형상하도록 하시고 조명과 축포를 배합하도록 하시였으며 주체사상탑상공에 무인기들로 공화국기를 형상하도록 하시여 국기게양식부터가 특색있게 진행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창조적인 사색에 의하여 열병식음악도 우리 식으로 새롭게 완성되고 명예위병대의 능란하고 재치있는 총춤기교와 례포수들의 기계같은 동작 등 모든 요소요소가 세련되게 되였다. 신비경을 이루는 황홀한 조명효과들도 모두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빛나는 예지와 혁신적인 안목에 의하여 새로운 경지에서 해결되였다.

열병식참가자들에 대한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크나큰 믿음과 사랑, 구체적이고 세심한 지도는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이 사상최고의 열병식으로 되게 한 근본요인이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열병대원들에게 우리 혁명무력을 상징하는 대표자라는 최상최대의 믿음과 영광을 안겨주시고 자주 훈련장에 나가시여 열병대원들에게 무한한 긍지와 자부,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시였다.

뿐만아니라 열병대원들의 식생활보장을 비롯하여 생활조건보장과 관련한 문제에 대하여서도 깊이 관심해주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열병식준비과정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세심한 지도로 열병식이 대걸작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시였다.

우리 혁명강군의 현대화된 모습, 위풍당당한 모습을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기 위하여 기울이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헌신과 로고는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열병종대 종대장들이 입고나선 멋쟁이기념행사복에도 어려있고 부대들의 자랑찬 전투행로를 시위하며 종대의 맨앞에서 펄럭이던 군기들에도 새겨져있다.

기계화종대들의 훈련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에도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지도가 깃들어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크나큰 믿음과 사랑, 구체적이며 세심한 지도가 있었기에 열병식의 모든 요소와 세부들이 더욱 세련되고 완성되게 되였으며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사상최고의 열병식, 열병의식의 총화작으로 될수 있었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상을 온 세계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권위는 곧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위상이다.

자주강국의 영상이시며절대적인 존엄이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복을입으시고 열병식주석단에등단하시여 사랑하는 인민들과 열병대오의 폭풍같은 환호에 답례하시였다.

세계를 굽어보시며 부흥강국의 대업을 실현해나가시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위풍당당한 모습을 뵈오며 우리 인민은 크나큰 환희와 감격에 휩싸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을 통하여 불패의 국력으로 나라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확고히 담보해나가시는 천하제일령장으로서의절대적인 권위를 만방에 떨치시였다.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탁월한수령을모신 강국의 공민된 자긍심과 부흥강국의 래일에 대한 확신을 백배해주었다.

열병식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조선인민혁명군창건이 가지는 의의를 똑똑히 알게 되였고 조국과 민족앞에 쌓아올리신 위대한수령님과위대한장군님의불멸의 업적 특히 그토록 짧은 기간에 전대미문의 험로역경을 헤치며 나라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떨치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위대성을 절감하면서 대를 이어 충성다할 굳은 맹세를 다지고 또 다지였다. 뿐만아니라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은 우리 혁명의 고귀한 재부이며 생명선인 백두의 혁명전통을 순결하게 빛내여나갈 신념을 굳게 간직하였다.

열병식편집물의 예술화에서 새로운 경지를 개척한 대성공작인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록화편집물에도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와 불면불휴의 로고가 깃들어있다.

몸소 총제작자, 총연출가가 되시여 하나에서부터 열, , 천까지 모두 새롭게 형상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현명한 령도의 손길에 의하여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록화편집물이 세계적인 걸작으로, 초강국의 저력과 위상을 천하에 과시하고 주체조선의 새로운 문명을 보여주는 변혁적인 실체로 태여날수 있었다.

진정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를높이 모시여 세계적인 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국가의 종합적국력과 위상을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하고 우리 인민들에게 강국의 공민된 무한한 긍지와 자부심, 부흥강국의 래일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안겨준 대축전으로서 올해의 성과를 대표하는 민족사적사변이다.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응집된 화폭

 

지난 727일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는 위대한전승 69돐 기념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

위대한전승의 년대를 안아온 조국수호자들에게 드리는 한송이의 눈부신 꽃인양 고도 1 200m의 상공에서 락하한 항공륙전병의 강하기교, 경축의 불보라, 경의의 축포탄들을 터쳐올린 전투비행대들의 기교비행,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으며 격정도 불러일으킨 전승절경축공연

그날에 펼쳐졌던 환희로운 광경, 그것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정력적이고도 세심한 령도가 안아온 위대한화폭이였다.

특히 전승절경축공연에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어려있다.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에게 전승 69돐을 맞으며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탑앞에서 공연을 진행할데 대한 과업을 주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공연과 관련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정력적이고도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위대한전승 69돐을 환희롭게 장식한 기념행사는 위대한사상의 힘, 단결의 힘으로 굴함없이 나아가는 신념의 길우에 모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 철리를 우리 인민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며 그들의 가슴가슴을 영원한 승리의 7. 27만을 안아올 불타는 맹세로 충만되게 한 의의깊은 계기로 되였다.

전승 69돐 기념행사가 있은 때로부터 불과 두달도 안되는 사이에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이 또다시 진행되였다.

대공연은 우리 공화국의 장구하고도 성스러운 력사와 격동적인 시대정신을 폭넓으면서도 깊이있게 반영하고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뚜렷이 과시한 우리 식의 대작,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응집된 기념비적작품이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무엇보다도 사람들에게 위대한수령을높이 모신 우리 국가의 위대성에 대한 무한한 자긍심을 안겨준 작품이다.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자 우리 국가제일주의이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은 수령의위대성이라는 철학적깊이가 있는 주제사상적내용을 공화국의 70여년력사에 대한 장편서사시적인 구성과 진실한 예술적형상을 통하여 완벽하게 밝히였다.

대공연이 국가의사당을 배경으로 진행된것부터가 사변적이다.

위대한수령님들과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숭고한 뜻이 력력히 어려있는 국가의사당을 배경으로 경축대공연무대가 펼쳐진것으로 하여 천만인민은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을 온넋으로 체감하였다.

대공연을 통하여 지난날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식민지약소국이 온 세상에 존엄떨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승승장구한 력사를 한눈에 다 안아보며 우리 인민은 수령이위대하고 당이 위대하면 작고 뒤떨어진 나라도 발전된 나라로, 권위있는 강국으로 될수 있다는 력사의 철리를 뼈속깊이 새기였다.

우리 공화국의 력사는 위대한수령님들의혁명력사이며 우리 인민은 일편단심 당을 충성으로 받들어왔기에 장장 70여성상에 달하는 공화국의 행로에 승리와 영광만을 떨칠수 있었다는 무게있는 사상을 밝힌 여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응집된 대공연의 특징이 있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다음으로 위대한당의 령도밑에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인민적인 대진군이 벌어지고있는 오늘의 시대정신을 진실하게 반영한 작품이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령도따라 세기적인 변혁을 창조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비약적인 발전상을 가슴벅차게 떠올리며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갈 천만인민의 애국정신을 활화처럼 분출시켰다.

위대한당의 령도따라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려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과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는 격동적인 시대정신을 예술적으로 진실하게 반영하였다는 여기에 우리 국가제일주의가 응집된 대공연의 또 하나의 특징이 있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다음으로 규모와 형식, 형상수준에 있어서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문명세계를 내외에 과시한 명실공히 조선식대작이다.

공연은 규모에서뿐 아니라 형식과 형상수준에 있어서도 완전히 새롭고 특색있다.

장중하면서 특색있게 진행된 국기게양식은 관중의 심금을 깡그리 틀어잡았다. 만수대의사당의 기발게양대에 국기가 게양되여 펄펄 휘날리고 축포가 터져오르는 광경은 그야말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온넋으로 새기게 하는 명화폭이였다.

사람들을 무한한 격정으로 설레이게 하는 조명효과와 무대장치,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를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무대배경, 개성과 특색을 잘 살린 참신하면서 이채로운 편곡과 형상, 째인 안삼블, 공화국기를 상징한 붉은색, 푸른색, 흰색으로 된 합창대성원들의 의상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서 공연의 주제사상을 새롭고 특색있는 형식으로 잘 안받침하였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주제가 심원하고 형식이 대담하고 혁신적이며 예술적형상이 높은 경지에 도달한것으로 하여 인상깊은 공연, 보고보고 또 보고싶은 공연, 훌륭하고 황홀한 공연으로 되였다는데 또 다른 특징이 있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이 만사람의 심금을 틀어잡는 성공작으로 될수 있은것은 전적으로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직접적인 지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인민들에게 우리 국가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는데서 음악예술이 노는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직접적인 발기에 의해 공화국의 탄생일을 맞으며 우리 국가의 위대성을 노래하는 대공연이 력사상 처음으로 국가의사당앞에서 진행되게 되였다.

대공연무대에 오른 인민공화국선포의 노래》, 《우리의 국기》, 《나를 부르는 소리》, 《열정의 노래》, 《당이여 나의 어머니시여》, 《영원히 한길을 가리라를 비롯하여 공화국의 력사와 전통을 보여주는 노래들은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친히 한곡한곡 선정해주신것이다.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새로운 조선식문명의 본보기를 창조하여 우리 인민을 현대문명의 창조자, 향유자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원대한 구상에 의하여 창조되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에 그토록 커다란 의의를 부여하시고 온갖 심혈을 기울이신데는 새로운 조선식문명의 본보기를 창조하여 우리 인민을 보다 훌륭한 문명세계에로 인도하시려는 웅심깊은 의도가 어려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께서는날로 높아가는 인민들의 미학정서적요구에 맞게 음악예술을 발전시키는데서 편곡을 매우 중시하시며 이번 대공연에서 지난 시기에 창작된 명작들을 새롭고 독특하게 형상하도록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특출한 예지와 불면불휴의 심혈과 로고에 의하여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은 새시대 문명개화기를 대표하고 사람들을 새로운 문명세계에로 이끄는 조선식문명의 본보기적실체로 태여날수 있었다.

우리 인민들에게 강국의 공민된 긍지와 자부심을 깊이 새겨주고 래일에 대한 확신을 안겨준 공연, 우리식 문명의 본보기적실체, 새로운 문학예술혁명의 리정표를 마련한 공연, 모든 분야에서 도식과 경직을 타파하고 끊임없이 새것을 지향하고 창조해나가게 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 공연이라는데 공화국창건 74돐경축 대공연이 가지는 사변적의의가 있다.

 

*        *

 

온 세상에 주체강국의 위상을 높이 떨치며 성대히 진행된 올해의 대정치축전들은 우리 국가의 강대함과 불패성, 양양한 전도를 뚜렷이 실증하여주었다.

경애하는총비서동지를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우리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인다 해도 사소한 침체와 답보도 없이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에로 줄기차게 전진해나갈것이라는것이 올해의 대정치축전들을 통해 이 나라 천만인민이 다시금 심장깊이 새겨안은 철리이다.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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