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박물관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자연박물관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2-03 11:19 댓글0건

본문

 

자연박물관에 새겨진 불멸의 자욱

 

풍치수려한 대성산기슭에는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위한 또 하나의 특색있는 교육거점, 문화휴식장소인 자연박물관이 있다.

우주관, 고생대관, 중생대관, 신생대관, 동물관, 식물관 등 여러 전시실들과 전자열람실들이 있는 자연박물관으로는 수많은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찾아와 자연에 대한 종합적이고 풍부한 지식을 습득하고 있으며 휴식의 한때를 즐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인민들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아끼지 말아야 하며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여 장군님을모시듯이 우리 인민들을 받들어야 합니다.》

조국인민들을 위한 또 하나의 사랑의 창조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일떠선 자연박물관의 오늘은 우리 인민들에게 훌륭한 문화정서생활조건을 마련해주시려고 언제나 마음쓰시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의령도의 자욱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주체100(2011)5월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자연박물관을 건설하실 구상을 펼치시였다.

이날 일군들에게 위대한령도자김정일장군님의구상을 받들어 평양시를 사회주의선경으로 더 잘 꾸릴데 대하여 가르쳐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평양시에 자연박물관을 훌륭히 건설하여야 한다고, 자연박물관을 건설하면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거기에 찾아가 자연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 문화정서생활도 할수 있을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해 12월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그 나날에도 위대한장군님께세계적인 자연박물관을 보여드리지 못한 안타까운 심정을 누르지 못하시며 자연박물관건설과 관련한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주체103(2014)311일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자연박물관의 터전도 잡아주시였다.

그후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자연박물관을 자신께서 직접 틀어쥐고 꾸려놓으려 한다고 하시며 강력한 건설력량도 보내주시고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몸소 풀어주시였다.

그뿐이 아니였다.

설계로부터 시작하여 학술안과 전시형성안도 몸소 여러차례에 걸쳐 보아주시고 박제품들의 제작 및 전시와 관련하여서만도 무려 수십차례의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자연박물관에 전시할 박제품보장을 위하여 전국적으로 박제용동물들을 보장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우리 나라에 없는 동물박제품들을 다른 나라에서 구입해오기 위한 대책까지 세워주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자연박물관은 착공의 삽을 박은지 불과 1년 남짓한 사이에 완공단계에 이르게 되였다.

주체105(2016)520일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몸소 완공을 앞둔 자연박물관에 나오시였다.

자연박물관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을 료해하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자연박물관이 일떠섬으로써 우리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을 위한 또 하나의 특색있는 교육거점, 문화휴식장소가 마련되였다고 하시면서자연박물관이 앞으로 청소년학생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교육사업과 과학연구사업에 적극 이바지하게 될것이라고 말씀하시였다.

그러시면서 자연박물관은 국보이라고, 우리 나라에 또 하나의 귀중한 재부가 창조되였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준공하기까지는 시일이 얼마 남지 않은것만큼 세부에 이르기까지 미흡한 점이 없는가 하는것을 따져보고 더욱 완성하여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고 당부하시였다.

그해 724, 드디여 세계적수준의 문화생활거점, 교육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선 자연박물관 준공식이 성대히 진행되였다.

정녕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훌륭히 건설된 자연박물관은 우리 인민들에게 세계적수준의 문화정서생활기지를 마련해주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원수님의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절세위인의 령도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자연박물관에서는 오늘도 인민들과 청소년학생들의 명랑한 웃음소리가 끝없이 울려퍼지고있다.

 

 

 

 

 [출처:류경]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세인을 놀라게 한 명령
조선로동당 총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중화인민공화국 주…
[록화실황] 2023년 신년경축대공연
통일운동가 강상배사무총장님께서 운명하셨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5일(일)
우리는 로씨야군대와 인민과 언제나 한전호에 서있을것이다./김여정 부부장 담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월 14일(토)
최근게시물
은하수에 비낀 녀성들의 모습
빨찌산정신으로 산악같이 일떠서 용진 또 용진하자
경애하는총비서동지의고귀한 가르치심 인민군대의 발걸음속도는 곧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이다
극악한 대결광의 황당무계한 궤변
통일운동가 고 강상배선생 장례식 2월 10일, 시카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2월 3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2월 4일(토)
2월의 이 아침에 불타는 마음
량심적인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제14기 제24차전원회의 진행
자본주의는 근로대중의 무덤
지역정세를 긴장격화시키는 위험한 자멸행위
Copyright ⓒ 2000-2023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