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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죄악을 덧쌓는 추악한 인권대결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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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21 09:4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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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악을 덧쌓는 추악한 인권대결광

 

얼마전 미국과 추종세력이 제77차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반공화국인권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

이번에 남조선괴뢰들은 4년만에 적대세력들이 주도한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책동에 공동제안국으로 가담하였을뿐아니라 그 무슨 인권침해관련자료란것들을 추가로 제출하면서 새로운 조항들을 만들어내기 위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다.

그리고는 반공화국인권결의안에 저들의 요구가 반영되였다고 광고하면서 그 무슨 자랑거리나 되는듯이 벅적 떠들어대고있다.

원래 남조선괴뢰들은 유엔총회 제3위원회라는데서 반공화국인권모의판이 벌어지기 전부터 공동제안국으로 참가하겠다고 광고해댔는가 하면 회의가 열리자 유엔대사, 《북인권협력대사니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을 현지에 파견하여 있지도 않은 사실을 줴쳐대며 우리에 대한 모략문서에 이것도 넣어달라, 저것도 넣어달라 하며 집요하게 달라붙었다.

이번 반공화국인권결의안조작놀음을 통해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극악무도한 대결광, 우리 공화국의 영상에먹칠을 하지 못해 안달이난 거짓과 모략의 악취나는 협잡군들이라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은 인권이란 말을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는 극악한 인권유린의 왕초들이다.

인간의 권리가 무참히 짓밟히고 초보적인 생존권도 보장해주지 못하는 인간생지옥이 다름아닌 남조선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수만명의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들이 매일같이 거리로 떨쳐나와 민생을 도탄속에 빠뜨리고 악정을 일삼고있는 무지무능한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해나서고있다.

그런 주제에 남조선괴뢰들이 미국을 흉내내여 그 무슨 인권재판관행세를 해보려고 놀아대고있는것을 보면 참으로 철면피하다고 해야 할것이다.

더우기 적대세력들의 바지가랭이를 붙잡고 우리에 대한 얼토당토않은 거짓자료들을 들고다니며 모략문서에 넣어달라고 간청한것으로도 부족하여 모략문서가 조작되자 자랑거리처럼 광고해대고있는것이야말로 리성을 상실한 대결병자들의 역겨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다 꿰진 창호지로 남의 대문을 흉질하는격으로 우리의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떠들어댈수록 극악한 인권범죄자, 죄악을 덧쌓는 인권대결광으로서의 흉악한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아무리 혈안이 되여 날뛰여도 이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에먹칠을 할수 없고 우리 공화국의 승리적전진을 막을수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미친개가 더욱 영악스럽게 짖어대면 몽둥이세례를 더 빨리 받게 되는것이 세상리치이다.

괴뢰역적패당이 악취나는 반공화국인권보따리를 흔들어댈수록 세상사람들의 랭대와 증오, 반감만 커질뿐이다.

리해진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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