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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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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6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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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1-06 00:0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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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11월 6일(일) 

  

편집국

 

재미동포전국연합회 편집국은 북녘의 소식을 알고 싶어하고 나아가 학술연구를 위한 학자와 독자를 위해 가장 권위있는 조선의 신문을 소개합니다. 조선(북) 바로알기 운동차원에서 조선(북)의 주요매체인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기관지인 노동신문을 사진 위주로 소개합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사진기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으신 분은 사진 제목을 누르시면 원문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현행생산의 활성화와 새 능력조성에 박차를

화학공업부문에서

(1면)




평양양로원의 사연깊은 호실에서

(2면)






정치사업의 실효를 높여 대중을 혁신창조에로

 (3면)



과학기술보급실은 비치용이 아니다

(3면)




▲우리 세대의 삶의 거울, 귀중한 본보기
그들은 맨주먹으로 공장을 일떠세웠다

전후 강남요업공장 로동자들의 위훈의 자욱을 새겨보며
(4면)



출근부의 기록이 량심의 자욱으로 이어지는가
(4면)




혁신의 래일을 그려보게 하는 일터의 전변상
(4면)












간석지농사를 잘할데 대한 당정책관철에서 이룩된 성과
평안북도에서 간석지농사를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착실히 다져 지난 시기보다 정보당소출을 훨씬 높이였다
(5면)



고려의약품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강계고려약가공공장에서-
(5면)



우리의 문화, 우리 식의 멋과 향기가 제일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녀성옷전시회-2022》를 돌아보고
날이 갈수록 흥성인다
(6면)



▲우리의 문화, 우리 식의 멋과 향기가 제일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녀성옷전시회-2022》를 돌아보고
새 발전면모를 보여주는 계기
(6면)



우리의 문화, 우리 식의 멋과 향기가 제일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는 《녀성옷전시회-2022》를 돌아보고
활발히 진행되는 경험교환, 기술교류-《우리의것이 류행되게 하자》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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