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옥죄이는 매국노들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스스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옥죄이는 매국노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27 09:42 댓글0건

본문

 

스스로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를 옥죄이는 매국노들

 

윤석열역적패당이 심각한 대내외통치위기의 출로를 미국의 《동맹전략》에 적극 추종하는데서 찾고있다.

역적패당은 상전의 《동맹전략》에 따라 조선반도주변국들에 대한 경제, 군사적, 국제적고립을 꾀하는 미국주도의 《오커스》, 《쿼드》성원국들과 동맹구축놀음에 극성을 부리는가 하면 각 분야에서의 《협력》을 구걸하며 《나토》에도 기웃거리고있다.

수십년동안 미국의 《51번째 주》라 불리우며 식민지예속의 올가미를 쓰고있는것도 모자라 제스스로 굴종의 올가미를 더욱 옥죄이는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성능개량을 구실로 남조선인민들이 결사반대하는 《싸드》의 추가배치를 강행하고있는것만 보아도 역적패당이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주구라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뿐이 아니다.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떠벌이며 《한미동맹》을 《한미일3각군사동맹》으로 확대하려는 미국의 각본에 적극 추종하여 천년숙적 일본과의 군사동맹구축에도 광분하고있다.

집권하기 바쁘게 《미래지향》을 운운하며 일본에 추파를 던져온 윤석열역적패당은 섬나라것들이 올해 11월 자국에서 열리는 그 무슨 국제관함식에 초청해준데 대해 감지덕지하여 고개를 조아리다 못해 지난 9월에는 독도 가까운 조선동해상에서 미국과 함께 일본해상《자위대》를 끌어들여 련합반잠수함훈련까지 벌리였다.

지어 역적패당속에서는 《일본군이 이 땅에 진주한다고 하여 〈국권〉이 침탈당할수 있다는것은 협박이다.》, 《조선은 일본군의 침략으로 망한것이 아니다.》, 《일본은 조선봉건왕조와 전쟁을 한적이 없다.》는 해괴망측한 매국배족적망발들이 거리낌없이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미국, 미국-일본이라는 《동맹》을 하나의 《3각군사동맹》으로 엮어 조선반도와 그 일대에서의 지휘권을 확립하고 남조선과 일본을 대륙침략, 나아가서 세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내몰려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며 그러한 미국의 뒤받침밑에 군사대국화를 다그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 망상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것이 간교한 일본것들의 기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시키는대로 천년숙적과 손을 맞잡고 동족을 해치려고 발광하고있으니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민족의 존엄과 삶은 안중에 없이 오직 저들의 권력유지와 치부를 위해 그 어떤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는 특등매국노, 《제2의 리완용》이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남조선 각계에서 일본전범기 《욱일기》가 휘날릴 날이 멀지 않았다는 비난이 터져나오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윤석열역적패당과 같은 친미친일사대매국노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남조선이 언제 가도 예속의 멍에, 굴종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하여주는 오늘의 현실이다.

 

본사기자 김정혁


[출처:통일신보]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로동신문】군국주의부활에로 끊임없이 질주해온 일본의 행적(1)-되살아난 전범자들
【로동신문】유럽의 극우익세력의 확대가 시사하는 것은
【로동신문】일본경제의 완전몰락을 불러오는 《전쟁산업》의 급속한 팽창
[국제] 상하이협력기구(SCO). 달러체제에 맞서다
[민플러스] 다극화 정상회의가 세계에 던지는 메시지
【로동신문】《경제성장》은 과연 누구를 위한것인가
[21세기민족일보] 사상과 과학으로 본 김정은테제
최근게시물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10일 (토)
【김일성종합대학】조선로동당은 어머니품이다
【화보】조선 2026년 10호
[21세기민족일보 글] 미군, 동아전술핵중거리타격망 실질적완성
[통일시대 단독] "이스라엘, 미 선거 전 이란 공격에 나설 수 있다."
【민주조선】어디서나 울리는 인민의 목소리 로동당정책이 제일이다!
【내나라】당창건 81돐 기념기사 모음 3
【로동신문】어리석은 야망은 절대로 실현될수 없다
【로동신문- 기행】풍년길 수백리
【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조선로동당창건 81돐에 즈음하여 당중앙지도기관 성원들 당창건사적관 참관 외…
【혁명활동소식】조선로동당창건 81돐 경축공연 진행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10월 9일 (금)
Copyright ⓒ 2000-2026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