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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이른 아침에 찾으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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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04 13:11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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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아침에 찾으신 사연

 

주체101(2012)9월 어느날 이른 아침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평양남새과학연구소를 찾으시였다.

아침일찍 연구소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을뵈온 일군들의 마음은 격정으로 달아올랐다.

우리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는 마음이 얼마나 불같으시였으면 이처럼 이른 아침에 찾아오시였을가.

감격에 눈굽을 적시는 일군들의 인사를 받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새로 건설된 2시험장 수경온실의 전경을 둘러보시시며 밝은 미소를 지으시였다.

능력확장된 수경온실과 무난방박막온실의 구획, 연구소의 총생산능력과 부지면적에 대한 해설을 들으신 경애하는원수님께서는평양남새과학연구소는 인민들의 식생활을 풍족하게 해주시기 위하여 그토록 마음써오신 위대한장군님의숭고한 뜻에 의하여 마련된 현대적이고 종합적인 남새연구 및 생산기지라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돌이켜보면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이시려고 마음써오신 위대한장군님의심혈과 로고는 그 얼마였던가.

남새생산과 공급을 빠른 기간에 세계적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해 위대한장군님께서는주체89(2000)714일을 비롯하여 여러차례에 걸쳐 연구소를 잘 꾸리고 세상에서 좋다는 남새종자를 다 들여다 널리 퍼칠데 대한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으며 남새과학연구와 생산에서 높은 성과를 이룩하도록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시였다.

그리하여 현대적이고 종합적인 남새연구 및 생산기지가 일떠서게 되엿다.

주체100(2011)3월 이곳을 찾으시였던 위대한장군님께서는여기에 와서 훌륭하게 꾸려진 수경온실을 보니 욕심이 생긴다고, 이런 온실을 보다 더 많이 지어 인민들에게 내놓자고 하시며 능력확장공사를 벌리도록 대담한 구상을 펼쳐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인민사랑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주신분은 우리의 원수님이시였다.

공사진행과정을 수시로 알아보시며 제일 걸리고있던 건설용자재들과 각종 륜전기재들, 온실운영에 필요한 설비들을 최우선적으로 풀어주시여 방대한 공사를 성과적으로 끝낼수 있게 해주신 경애하는원수님.

위대한 장군님의유훈을 받들어 우리 인민들의 식생활을 풍족하게 해주시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이처럼 이른 새벽 연구소를 찾으신것이였다.

먼저 영양액공급실에 들리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여러가지 영양액을 혼합하여 자동적으로 포기마다 공급하게 되여있는 공정을 자세히 보시더니 이 수경온실에 설치된 영양액공급계통설비는 세계적으로 제일 발전된 설비라고 하시며 매우 만족해하시였다. 도마도포전앞에 이르시여서정보당 도마도생산목표를 높이 세웠다는 일군의 보고를 받으시고는 그래야 한다고 치하도해주시고 다는 나라들에서의 정보당 도마도수확고실태와 연구소에서 생산한 남새공급정형에 대해서도 알아보시였다.

그이께서는인민들도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서 생산한 남새를 먹어보게 되기를 기대할것이라고, 온실의 능력이 확장되고 과학화된데 맞게 그 운영을 잘할데 대하여서 세심히 가르쳐주시였다.

이날 연구소를 다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일군들에게 능력확장된 평양남새과학연구소 온실들에서는 단순히 연구사업을 하고 운영하는데만 그치지 말고 실지로 남새를 많이 생산하여 인민들의 식생활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여야 한다고 간곡히 당부하시였다.

인민들의 식탁을 풍성하게 해주시려 이른 새벽에 평양남새과학연구소에 찾아오시여 또 하나의 인민사랑의 전설을 새기신 경애하는 원수님을우러르는 일군들은 끓어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

 

 

정녕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에 자신의 온넋을 바쳐가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의위민헌신의 세계를 말해주는 그날의 이야기는 그이께서새겨가시는 인민사랑의 자욱자욱과 더불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울려퍼질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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