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03 12:21 댓글0건

본문

 

광기어린 인권모략소동, 그 리면에는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

얼마전 대양건너 미국땅에 찾아간 괴뢰여당패거리들은 상전과 그 무슨 북인권침해사건이란것을 날조하여 여론화하기 위한 쑥덕공론을 벌리였으며 심지어 이른바 북인권문제를 유엔총회에까지 상정시켜 국제화하려는 흉심을 드러내보였다. 그런가 하면 미국의 반공화국인권단체를 남조선에 끌어들이여 우리를 헐뜯고 모해하는 해괴한 광대극을 벌려놓는 한편 미국무성 대조선특별대표란자에게 굽신거리며 미국이 북조선인권특사를 빨리 임명해달라고 청탁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은 인권의 아름다운 화원인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먹칠을 하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용납 못할 엄중한 정치적도발이다.

이 세상 그 어디를 둘러보아도 인간의 기본권리인 인권이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에서처럼 그토록 가장 원만히 보장되고있는 곳은 없다. 우리 국가는 참다운 인권보장을 위한 모든 법률제도적조건들을 마련하고 그를 실생활에 구현하고있다. 하기에 이 땅에서는 우리 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말살해버리려는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공세속에서도 인간으로서 누릴수 있는 모든 권리와 참된 삶이 확고히 보장되고있다. 이런 현실을 고의적으로 외곡하며 악담질을 하고있는 괴뢰들의 책동에 대해 우리 인민이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는것은 너무도 응당한 일이다.

사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리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어제오늘에 와서 시작된것이 아니다. 이른바 북인권문제는 력대로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대결정책의 중요고리로 되여왔으며 지금도 그것은 윤석열역적패당의 반공화국적대정책의 더러운 한축을 이루고있다.

하지만 이토록 전례없이 무분별한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인권모략소동의 리면에는 절대로 스쳐보낼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있다.

다 아는바와 같이 윤석열역적패당은 집권하기가 바쁘게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전면에 내들었으며 우리를 고립압살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군사적대결소동에 미친듯이 매달려왔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박공조강화에도 극성을 부리였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것이 전혀 통하지 않았다. 날을 따라 더욱 강화되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과 하늘끝에 닿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멸적의 기상은 역적패당을 전률케 하였다.

반공화국적대정책이 파산의 운명에 처하게 되자 윤석열역적패당은 물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다는 격으로 허망한 인권모략소동을 벌려 어떻게 하나 그 무슨 인권문제를 국제화하고 그것을 구실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압박을 강화해보자는것이다.

이와 함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하는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하는것도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는 또 하나의 흉심이라고 할수 있다.

파멸의 시각이 가까와질수록 반공화국대결에 악착스럽게 달라붙는것은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

하지만 거짓은 진실을 이길수 없고 어둠은 광명앞에 사라지기마련이다.

반공화국인권소동은 결코 출로로 될수 없다.

윤석열역적패당의 도발적인 인권모략소동은 저들자신을 더욱 헤여나올수 없는 궁지에 몰아넣고 저들의 숨통을 조이는 올가미로 될뿐이다.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7일 (토)
우주과학기술목표달성을 위한 연구와 교류활동 심화
강국의 첫째 징표, 강국건설의 선결조건은 인민의 도도한 정신력
엘에이와 뉴욕에서 < 소리여 모여라 > 다큐영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진행
故 김기남동지의 장의식을 본 후기
엘에이동포들 5.18민주항쟁 기념식과 오월문화제 진행
우주속도
최근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25일 (토)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5월 24일 (금)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20차 정치국회의 진행
[민주조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의 나라 , 인민의 세상이다
《새집들이계절》과 더불어 더욱 뜨거워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와 선천군 솔재농장의 새집들이 소식
새로운 대참변을 조장시키는 극악한 살인마
대북 전단 살포는 전쟁 위기의 한반도에 수류탄을 던지는 것
어머니당의 대해같은 은덕에 애국헌신으로 보답하자고 호소
[백철현의 맑스주의로 세상보기] 2024년 윤석열정권퇴진투쟁 어떻게 할 것인가?
[동영상]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중앙간부학교건설과 성대한 준공행사의 성과적보장에 기여한 군인건설…
결코 감출 수 없는 미제국주의의 침략본색
착실하게 진척되는 조선의 우주개발사업/새로운 5개년계획에 따라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