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하고 뺨맞기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남녘 | 절하고 뺨맞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10-01 10:03 댓글0건

본문

 

절하고 뺨맞기

 

예로부터 절하고 뺨맞는 일은 없다고 했다.

하지만 절하고도 뺨맞는 자가 있으니 바로 윤석열역도이다.

알려진것처럼 얼마전 윤석열역도는 영국과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 대한 구걸행각에 나섰다.

남조선에서 땅바닥에 떨어진 제놈의 몸값을 외세의 인정과 격려를 받아서라도 올려보겠다는 심산밑에 해외행각길에 나섰지만 역시 썩돌은 금돌이 될수 없는지라 수치와 망신만 당하고말았다.

하내비처럼 믿던 미국상전은 대면한지 불과 48초만에 쓴오이보듯 하였으며 허리를 낮추고 기신기신 찾아가 겨우 만난 일본것들마저 로골적인 랭대로 일관했다. 설상가상으로 윤석열역도가 초보적인 외교상식과 관례조차 모르는 무지한자임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특히 불망나니도 찜쪄먹을 역도의 망발이 그대로 내외에 공개되여 그야말로 막다른 궁지에 몰렸다. 괴뢰대통령실을 비롯한 역도의 졸개들이 아무리 다시 들어보라.》, 《지나가는 말로 한것이다.》고 안깐힘을 다하여 벌거벗은 임금님을 비호하느라 하지만 이미 행차뒤 나발이다.

가관은 미국과 일본의 언론들조차 윤석열역도의 무능과 실책, 비굴한 추태를 폭로하고 조롱하며 역도를 더욱 곤경에 몰아넣고있다는 사실이다.

윤석열이 미국국회를 바보라고 욕하였다.》, 《앞으로 얼마나 잘하는지 솜씨를 지켜보겠다.》, 《윤석열을 만날 필요가 없었지만 굳이 만나준것만큼 남조선이 일본에 빚을 지게 되였다.》…

윤석열역도의 수치스러운 구걸외교가 얼마나 보기 역겨웠으면 해내외에서 지지률 20%인 윤석열은 자기 일에나 집중하라.》, 《무시와 하대만 받은 굴욕행각》, 《예고된 외교참사》,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된 낯뜨거운 망신행각이라는 비난이 쏟아져나왔겠는가.

따지고보면 윤석열역도가 이번 해외행각기간에 부려댄 온갖 추태는 결코 그 어떤 우연적인 실수가 아니라 무지와 무능, 상스러움이 낳은 필연적결과이다.

외세의존과 굴종에 물젖으면 머저리가 되는 법이다. 윤석열역도와 같은 사대매국노는 아무리 아양을 떨고 백번 절을 하며 돌아쳐도 세상사람들의 눈에 한갖 미련둥이로밖에 달리 보이지 않는다.

수치와 랭대를 받으면서도 사대매국의 명줄을 놓지 못하는 윤석열역도의 꼴이야말로 가련하기 그지없다.

결국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부터 무지하고 무능한 윤석열때문에 큰 화를 입게 될것이라고 하던 남조선 각계의 우려가 눈앞의 현실로 된것이다.

최 정 철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4월 27일 (토)
우주과학기술목표달성을 위한 연구와 교류활동 심화
강국의 첫째 징표, 강국건설의 선결조건은 인민의 도도한 정신력
엘에이와 뉴욕에서 < 소리여 모여라 > 다큐영화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진행
故 김기남동지의 장의식을 본 후기
우주속도
재일조선인평화통일협회 간사회를 열고 조직을 해산
최근게시물
수령의 성스러운 력사속에 빛나는 혁명전사의 삶은 가장 값높은 인생의 최고정화이다
[로동신문사설]청년들은 당의 품속에서 백배해진 담력과 배짱으로 혁명전위의 영예와 존엄을 더 높이 떨쳐나가자
전위거리와 강서구역 덕흥농장에서의 새집들이 경사소식
힘이 약하면 제국주의자들의 희생물이 된다
[사진으로 보는 로동신문] 5월 18일 (토)
미국의 여론조작행위는 오히려 세계를 각성시킬 뿐 강조
라선시 라진구역 무창동과 유현동의 새집들이 경사 소식
[손정목의 세상읽기] 다극화와 자주화
경루동 호화주택에 사는 모범로동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권정근 미국담당국장 담화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 5월 17일 (금)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국방공업기업소의 생산활동을 지도하시였다
Copyright ⓒ 2000-2024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