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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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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9-29 10:34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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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평양 929일발 조선중앙통신)

26일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과 벨라루씨대통령 알렉싼드르 루까쉔꼬가 서방의 비렬한 봉쇄책동을 규탄하였다.

이날 로씨야의 쏘치에서 벨라루씨대통령과 만난 로씨야대통령은 아직까지도 벨라루씨비료의세계시장납입이 봉쇄되고있으며 이것은 매우 괴이한 일이라고 하면서 서방의 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발전도상나라들을 비롯하여 세계시장들에는 비료가 절실히 필요하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벨라루씨대통령은 벨라루씨와 로씨야가 서방나라들의 멸시를 참지 않을것이며 서방이 두 나라를 존중하지 않는 이상 그들과 마주서지 않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국산화분야에서의 로씨야와의 공동계획에 대하여 언급하면서 그는 두 나라가 최근 3개월동안에 많이 달라졌으며 자체의 힘으로 괜찮게 살며 존재할수 있다는것을 느꼈다고 확언하였다.()


[출처:조선중앙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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