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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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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9-08 13:55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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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위인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 위대한사명감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김정은원수님께서바치시는 헌신의 세계는 정녕 끝이 없다.

어느해 봄날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일군들이 내가 밤을 새워가며 일하는데 대하여 걱정하는데 일없다고, 나는 언제나 어떻게 하면 경제문제와 인민생활문제를 풀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뿐이라고 하시며 인민을 위해 온갖 정성을 다 기울이실 자신의 심정을 이렇게 터놓으시였다.

우리는 모두가 인민의 아들딸이다. 우리는 인민의 아들딸로서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해나가야 한다. 우리는 이 땅에 태를 묻고사는 인민의 아들딸답게 오늘의 이 어려운 고비를 이겨내고 하루빨리 나라의 경제와 인민생활을 추켜세워 기어이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이 잘살고 모든것이 흥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워야 한다. 우리 인민들이 지금은 고생을 하고있지만 앞으로 오늘을 옛말처럼 추억하며 잘살 날이 반드시 올것이다.…

우리 인민의 모습을 위대한김일성주석님과위대한령도자김정일장군님의영상으로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대한수령님들을모시듯이 받들어나가시는 경애하는원수님의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로 하여 이 땅에는 인민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펼쳐질것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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