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 새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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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성명]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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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7-22 14:57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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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우리들은 머지않아 우리 공화국력사에 승리의 날로 빛나게 아로새겨진 조국해방전쟁승리 69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된다.

 

조선반도에서 정전협정이 체결된 후 수십년세월이 흘렀지만 오늘까지도 북과 남은 둘로 갈라진 상태에서 민족분렬의 고통을 겪고있다.

 

미국에 의해 생겨난 38도선이라는 민족분렬의 장벽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가져다주고있으며 이 민족분렬의 장벽을 하루빨리 허물고 하나가 되는것이 우리 민족모두의 간절한 소원이다.

 

민족분렬의 장본인이 과연 누구이며 우리 민족공동의 원쑤가 누구인가 하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이번에 겨우 집권의 자리에 올라앉은 윤석열역도는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마냥 우리 공화국을 상대로 그 무슨 선제타격이니 강경태도니 하는 어리석은 망발을 마구 줴쳐대면서 스스로 제 무덤을 파고있다.

 

미국의 꼭두각시놀음에만 몰두하면서 조선민족의 얼과 존엄은 안중에도 없이 대가리떨어진 파리처럼 마구 돌아치고있는 윤석열역적패당의 반민족적범죄행위는 지금 조국통일을 지향하는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윤석열역적패당이 명백히 알아야 할것은 지금은 미국이 저들의 음흉한 속내를 감추고 동맹국이요 뭐요 하면서 남조선과의 동맹을 운운하고있지만 실제로는 남조선을 저들의 총알받이로 밖에 보지 않는다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저들의 그 무슨 구세주처럼 섬기고 받들면서 예로부터 한강토에서 함께 살아온 동족을 적으로 규정해놓고 반공화국적대시정책에 미쳐날뛰고있으니 우리는 치솟는 분노를 안고 윤석열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일군들과 전체 회원들은 조국인민과 함께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고 전진로상에 그 어떤 도전과 난관이 생긴다해도 윤석열역적패당을 비롯한 민족분렬주의자들의 반통일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겨레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하루빨리 앞당겨 오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 전체 회원일동

 

주체111(2022)714

 


[출처:재중조선인총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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