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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로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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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29 15:53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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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로 살리라

 

우리 지식인들은 자기들의 긍지높은 삶을 생각할 때마다 당기를 우러른다. 마치와 낫과 함께 붓대를 성스러운 당기폭에 빛내주신 절세위인들에 대한 고마움을 절감하는 지식인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절세의 위인들의 크나큰 믿음과 사랑속에서 지난날 곡절많은 생활의 길을 걸어온 오랜 지식인들도 우리 제도에서 자라난 새 세대 지식인들도 다같이 보람찬 과학탐구의 한길을 걸으며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로서 값높은 삶을 빛내여올수 있었습니다.

당기의 펄럭임소리가 우리 지식인들의 심장마다에 소중히 새겨주는 뜻이 있다.

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크나큰 긍지를 주고 그것을 위하여 한생의 모든것을 다 바칠 열정을 주는 값높은 그 부름을 생각할 때면 잊지 못할 날이 우렷이 안겨온다.

주체79(1990) 12월 어느날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문학창작사(당시) 시인들이 올린 편지를 받아보시였다.

창작사의 시인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옹위하는 사상의 친위대, 결사대가 되여 혁명의 필봉으로 우리 당과 혁명, 조국과 사회주의제도를 옹호하는 로동당의 나팔수가 될 굳은 결의를 삼가 편지에 담았다.

편지의 글줄들을 더듬어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심중은 진정 뜨거우시였다. 당시 비정상적인 사태들이 빚어지는 일부 나라들에서는 지식인들이 우환거리로 되고있는데 당과 수령조국과 혁명을 옹위하여 혁명의 필봉을 더 억세게 틀어잡을 충성의 결의에 넘쳐있는 우리 지식인들은 얼마나 미더운가.

어버이주석님의 품속에서 지난 기간 당을 받들어 충실히 일하여온것처럼 앞으로 그 어떤 시련의 폭풍이 몰아쳐온대도 영원히 충성의 한길만을 걸어갈 지식인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심중을 꽉 채우신 우리 장군님께서는 펜을 달리시였다.

그리하여 조선문학창작사 전체 지식인들은 우리 당건설과 활동에서 영원한 동행자, 충실한 방조자, 훌륭한 조언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위대한 장군님의 믿음어린 친필을 받아안게 되였다.

이것은 그들만이 받아안은 사랑과 믿음이 아니였다. 온 나라의 지식인들이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

준엄한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총대와 함께 붓대를 중시하시며 강성국가건설의 터전우에 과학기술중시의 억센 기둥을 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

영원한 동행자로 내세워주시고 보살펴주시는 하늘같은 믿음을 생명처럼 간직하였기에 우리의 지식인들은 위대한 장군님 따라 혁명의 천만리, 강성국가건설의 한길을 힘차게 걸어올수 있었으며 당마크에 새겨진 붓대의 자세로 당을 받들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모시여 오늘 우리 지식인들에게 베풀어지는 크나큰 믿음과 사랑은 더욱더 뜨거워지고있다.

평범한 녀성지식인을 애국과학자로 불러주시고 경사스러운 당창건 70돐 경축행사에 특별손님으로 초대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원수님께서 지식인들을 위해 사랑의 금방석으로, 만복의 보금자리로 일떠세워주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또 그 얼마인가.

태양보다 따사로운 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사랑과 믿음속에 참된 삶과 보람이 지켜지고 빛나고있으니 어찌 그들의 가슴마다에 충성이 불타지 않을수 있으랴.

우리 당의 영원한 동행자로 살리라!

이것이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영원히 당을 따라 힘차게 나아갈 우리의 전체 지식인들이 심장으로 웨치는 신념의 맹세이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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