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병광장에서 힘있게 과시된 주체조선의 위력 > 새 소식

본문 바로가기

본회는 동포들의 북에 대한 이해와 판단을 돕고자 북녘 매체들의 글을 "있는 그대로" 소개합니다. 이 글들이 본회의 입장을 대신하는 것은 아님을 공지합니다. 

 
새 소식

북녘 | 열병광장에서 힘있게 과시된 주체조선의 위력

페이지 정보

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29 15:47 댓글0건

본문

 

열병광장에서 힘있게 과시된 주체조선의 위력

 

위대한 조선, 강대한 우리 조국의 위용을 다시금 힘있게 과시한 조선인민혁명군창건 90돐경축 열병식,

얼마나 환희로운 경축의 밤, 얼마나 가슴설레이는 격정의 시각이였던가.

불패의 군기들을 펄펄 날리며 나아가는 우렁찬 발걸음, 장쾌한 폭음속에 광장상공에 새겨진 눈부신 비행운들, 강철포신을 번뜩이며 지축을 울리는 무쇠철마들…

보기만 해도 힘이 솟고 그 무엇도 두려울것이 없다는 배심으로 누구나 마음이 든든해졌다.

그가 누구이든 우리 조국의 신성한 땅과 바다, 하늘을 단 0. 001㎜라도 침범한다면, 우리의 존엄과 명예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 하는자들이 있다면 멸적의 포문을 열고 침략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들부셔버릴 철의 의지와 담력, 배짱이 세차게 굽이친 우리의 열병광장,

하지만 그 광장에서 우리는 조국의 존엄과 운명을 굳건히 수호할 막강한 군사력만을 보지 않았다. 우리 조국이 비축한 그 모든 세계최강의 군사력의 뿌리이며 이 세상에 둘도 없는 무진막강한 절대적힘, 주체조선의 불가항력인 일심단결의 위력을 가슴뜨겁게 안아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두리에 전군이 하나의 전우로 굳게 뭉치고 천만군민이 혼연일체를 이룬 불패의 단결은 우리 인민군대의 진짜위력이며 바로 여기에 군력강화의 기본열쇠가 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주석단에 나오시자 김일성광장은 삽시에 뜨거운 환희와 격정의 도가니로 화하였다.

원수복을 입으시고 해빛처럼 환한 미소를 지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목메여 《만세!》를 웨치고웨친 열병식참가자들.

참으로 뜻깊은 그 밤의 열병광장은 경애하는 원수님께 끝없이 충직한 미더운 일당백용사들의 심장에서 분출되는 충성의 열기로 하여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을 떠나선 순간도 살수 없는 우리 군대가 아닌가.

잊을수 없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처음으로 맞이한 새해의 첫아침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곳 지휘관들의 팔을 힘있게 끼시고 기념사진을 찍으시던 가슴뜨거운 그 화폭을.

그때로부터 우리 얼마나 많이 보아왔던가. 너무도 뜻밖에 자기 부대를 찾아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에 저저마다 안겨들고 그이께서 떠나가실 때에는 너무 아쉬워 허리치는 바다물속에도 뛰여들어 목메여 만세를 부르고부르던 우리 병사들의 모습을.

뜨거운 정과 열, 사랑과 믿음으로 백승의 지략과 무비의 용맹을 주시는 위대한 령장을 위함이라면 불속에도 지뢰밭에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최후의 순간도 웃으며 맞이하리라는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와 더불어 더욱 백배해지고있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여기는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이 세계최강의 병기까지 틀어쥐였으니 그렇듯 천하무적의 절대적힘을 지닌 군대가 이 세상 또 어디에 있으랴.

진정 그날의 열병식은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을 이름 못할 긍지와 자부로 끝없이 부풀게 하였다.

그렇다.

위대한 령장의 손길아래 우리 조국은 앞으로 또 얼마나 강대해질것인가.

반만년민족사에 가장 존엄높은 강국의 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열어놓으신 정의와 평화의 수호자만고절세의 영웅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민족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미래는 무궁창창할것이다.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추천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게시물
Flagrant War Crimes Violating the International law
[정세해설]침략적 군사대결에 광분하는 미국의 실체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4일(일)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5일(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6일(화)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8일(목)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11일(일)
최근게시물
생명보다 더 귀중한것
로씨야와 벨라루씨대통령들 서방의 봉쇄책동을 규탄
아름다운 우리 생활
간첩행위를 감행한 일본외교관을 추방
조선의 강대함과 위상에 대해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KCTV 조선중앙텔레비죤 보도(9월 28일)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악법-《조선청년특별련성령》
우리 국가의 제일가는 무기-일심단결
[사진으로 보는 노동신문] 9월 29일(목)
불변의 궤도
해외동포권익옹호법연구회 발족
나는 국가와 사회공동의 리익을 먼저 생각하는가
Copyright ⓒ 2000-2022 KANCC(Korean American National Coordinating Council). All rights reserved.
E-mail:  :  webmaster@kancc.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