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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녘 | 위험한 북침 전쟁 연습과 선제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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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25 15:1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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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북침 전쟁 연습과 선제타격



윤석열 당선인은 친미 사대적인  외교, 안보  관련 장관 후보자들을 지정해 놓고 굳건한 한미동맹을 부르짓고 있으며, 역사의 뒤안길로사라진선 비핵화 '선제타격' 등과 같은 시대착오적인 망발을 하고 있습니다.

 

바이든정부와 윤석열이 북의 핵무력 완성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한반도 정세변화를 애써 외면하고 과거로 돌아가려고 한다면 훨씬 더 큰 시련과 난관에 부딪치게 될것입니다.

대북 적대정책 철회와 한미연합 군사 훈련중단이라는 정상적인 미래로 가지않고 어리석게 과거로 회귀한다면 그 종착점은 대립과 대결을 거쳐 결국 비참한 전쟁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을것입니다.  한반도 (조선반도) 전쟁을 부르는 대북적대시 정책, 북침을 노리는 한,미 군사훈련과  작전계획 5015에 의하여 진행되는 한미합동 군사연습은, 그 계획에 나와 있듯이 명확한핵 선제타격 훈련이자북 지도부 참수작전을 담고있는 아주 위험한 전쟁행위입니다. 이것은 한..는 조선에 대해 이미 선전포고를 한것과 똑같은 행위입니다.  아시다시피 그들은 그 플랜을 오래전부터 계획하였습니다.

이러한 긴박한 환경속에서 만일 조선이 적의 공격을 사전에 알아차리고 미리 타격하는것은 적의 침략에 대한 '정당방위 행위'가 되는것입니다. 그것은 결코 침략이 될 수 없습니다.

미국과 한국은 오래전부터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북은 그동안 한번도 그러한 계획을 말한일이 없었습니다.

군사강국 조선은 가만히 앉아서 적의 선제공격을 당할 나라가 아닙니다.  조선은 선제공격할 수 있는 충분한 무력을 갖고있는 나라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반도 분단의 가장 합리적이고 옳은 해결방법은 전쟁은 절대로 아닙니다. 이미 남북간에 합의한 훌륭한 10:4 합의서, 6.15공동선언, 4.27과 평양 9.9.합의서를 충실히 이행하는것이 비극적인 전쟁을 막고 동족이 평화적으로 다 함께 공생할수 있는 현명한 길이될 것입니다.

세월의 흐름과 함께 이질화 된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한 다음, 온 민족다수의 뜻에 따라 서로 평화적으로 통일하는것이 우리민족을 행복하게 살리는 가장 현명한 길이 될것이다.  이렇게  평화적인 좋은 방법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왜 우리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끼리 공멸하는 전쟁을 해야 하는가. 아무리 생각해 봐도 그러한 길은 아닐것입니다.

우리 모두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바로 보고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우리민족의 행복하고 슬기로운 앞날을 생각하기로 합시다.

 

한동상(재미동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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