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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내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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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20 13:59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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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조국의 휘황한 래일을 그려본다

 

로동당시대 사회주의번화가 경루동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축복을 받은 수도의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이 경루동의 호화살림집들에 입사하고있다.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앞두고 평양의 새 경관인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위대한 인민사랑의 화폭을 남기시며 경루동의 주인들이 하루빨리 입사하여 복받은 삶을 누리도록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꿈만같은 행복을 받아안은 공로자들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하늘같은 은덕에 목메여 터치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목소리가 어느 가정에서나 뜨겁게 울려나오고있다.

평범한 로동자가 호화주택의 주인이 된 이 꿈같은 현실이야말로 세상에 없는 인민대중제일주의의 대화원을 가꾸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품에서만 태여날수 있는 사회주의전설이다.

인민을 위한 무조건적인 복무를 당풍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세상이라는 말은 그 어떤 표어가 아니다.

자기의 주권을 자기의 손으로 억세게 떠받드는 우리 인민은 이 땅의 모든 문명과 행복을 마땅히 누려야 할 당당한 주인들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되새길수록 정녕 감격의 눈물을 금할수 없다.

어제는 인민사랑의 기념비로 훌륭히 일떠선 송화거리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오늘은 또 이렇게 위대한 주석님의 숨결과 체취가 어려있는 터전에 인민의 행복의 별천지로 일떠선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 준공식장에 나오시여 황홀한 새 집의 주인들을 따뜻이 축복해주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진정 나라마다 령도자는 있어도 이렇듯 열화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우리 원수님과 같으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

어찌 이것이 경루동에 보금자리를 편 로력혁신자, 공로자들의 격동된 심정이라고만 하랴.

우리 인민들의 보다 유족하고 훌륭한 생활조건과 수도의 문명수준, 주체건축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치시며 경치좋은 수도중심의 명당자리에 또 하나의 현대적인 주택구를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애민헌신의 숭고한 세계가 가슴마다에 어려와 눈굽은 쩌릿이 젖어든다.

한해전 경치좋은 수도중심부의 보통강기슭 명당자리에 다락식, 다층, 소층살림집들과 편의봉사시설들을 조화롭게 배치하여 특색있는 주택구를 일떠세울데 대한 구상을 밝히시고 지난 1년간 수많은 설계형성안들을 검토해주시고 여러차례나 건설현장을 찾고찾으시며 건설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건물들의 배치와 형태를 보다 다양하게 하는것을 비롯하여 형성의 세부에 이르기까지 설계안들의 완성을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새우신 밤은 그 얼마였고 발전된 본보기들을 계속 창조하여 새라새로운 문명을 인민들에게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신 자애로운 어버이의 세심한 지도의 손길은 그 얼마였던가.

주민들의 교통상편리를 위해 새로운 운행로선을 내오도록 하시고 누가 알아주건말건 헌신적으로 일하며 나라의 부강발전에 이바지한 공로자들에게 살림집이 차례지도록 배정방향도 정해주신것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베푸신 사랑은 정녕 끝이 없었다.

주택구의 행정구역명칭도 평양에서 제일 멋있는 곳이라는것이 반영되면서도 아름다운 구슬다락이라는 뜻이 상징적으로, 의미있게 안겨오는《경루동》으로 몸소 지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잊을수 없다.

주체110(2022)4 2일 또다시 새 살림을 펴게 될 자식들의 집을 찾은 친부모의 심정으로 오랜 시간에 걸쳐 경루동의 다락식주택구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근로자들에게 희한한 살림집들을 또다시 안겨줄수 있게 된데 대하여 기쁨을 금치 못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불과 며칠후에 진행된 준공식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준공테프를 끊으시는 그이의 모습을 격정속에 우러르며 우리 인민은 자신의 고생을 고스란히 묻어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무한대한 사랑과 정의 세계를 온넋으로 절감하지 않았던가.

정녕 보통강강안다락식주택구는 몸소 발기자, 설계가,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건설의 전 과정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천출위인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해 솟아오른 평양의 새 경관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문명과 부흥을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창조물이다.

정녕 그것은 인민을 위해 언제나 만짐을 걸머지시고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시는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의 로고가 응축되여있는 인민대중제일주의건축의 본보기시대의 선경이며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식 사회주의제도의 본태와 참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만복의 보금자리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리념과 자력의 억센 힘으로 전진비약하는 사회주의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과시하며 우리 조국의 모습은 해마다 변모되고있다.

위대한 태양이 떠올린 보통강기슭의 눈부신 전변에서 우리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더욱 휘황하게 변모될 내 조국의 래일을 그려보고있다.

 

 


 

 

 

 [출처: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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