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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주체조선의 필승의 무기-사상정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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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19 15:12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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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조선의 필승의 무기-사상정신력

 

지금 우리 조국은 과감한 진군기세에 더 큰 박차를 가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을 벌려나가고있다.

우리 조국이 력사의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굴함없이 자기 발전의 길을 줄기차게 이어가는 비결은 어디에 있는가.

그것은 바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 무한대한 정신력에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입니다.

대중의 사상정신력은 그 어떤 힘보다도 위력하다. 사상정신적으로 앙양된 인민에게는 뚫지 못할 난관,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1차 선전부문일군강습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서한에서 앞을 가로막는 중중첩첩의 시련들로 하여 결코 수월치 않은 중대한 과제들을 수행하자면 언제나 그러하였던것처럼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그를 백방으로 발동하여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여기에는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인민의 정신력을 총발동하여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기를 열어나가시려는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가 비껴있다.

발전과 번영의 가장 큰 밑천은 결코 그 어떤 재부나 자원이 아니다.

그 어떤 측정수단으로도 잴수 없고 그 무엇과도 견줄수 없는 인민대중의 정신력, 사상정신적힘이야말로 나라의 부흥발전을 담보하는 백승의 원천, 우리가 유일하게 믿고 더 억세게 틀어쥐여야 할 제일가는 무기이다.

전체 인민의 투쟁기세가 앙양되고 고조될 때 못해낼 일이 없으며 가장 엄혹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위대한 승리를 쟁취할수 있다는것은 우리 혁명의 지나온 로정이 확증한 력사의 진리이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우리 인민은 사상의 위력으로 빈터우에서도 부강조국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하였고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전승을 안아왔으며 자주, 자립, 자위로 존엄높은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웠다.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 지펴주신 사상전의 불길속에서 백번 쓰러지면 백번 다시 일어나는 불굴의 정신력,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는 완강한 투쟁정신을 발휘하며 영웅적으로 투쟁하여 강국건설의 튼튼한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진정 인민대중의 사상정신적힘이야말로 우리 혁명의 제일가는 위력한 무기이다.

하기에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적을 낳는 어머니는 대중의 정신력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기본열쇠는 대중의 심장에 불을 다는것이라고 중요하게 강조하신것이다.

주체의 사상론을 억세게 틀어쥐시고 사상의 힘으로 모든 기적과 변혁을 이룩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고 보총에도 사상을 만장약하면 그 어떤 현대적인 무장장비보다 더 큰 위력을 낼수 있다. 이것이 바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중시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지론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이룩된 눈부신 발전과 변혁은 모두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최대로 분출시켜 이룩한 위대한 승리이다.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하며 사상이 발동되면 못해낼것이 없다는 불변의 진리를 더욱 굳게 간직하고 우리는 백절불굴, 간고분투의 정신력으로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것이다.

 

서주성


[출처: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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