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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녘 | [위민헌신의 열두달]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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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편집국 작성일22-04-01 14:08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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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민헌신의 열두달]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

 

위민헌신!

위대한 어버이의 인민사랑의 날과 날로 엮어지는 이 땅에서 누구나의 마음속에 숭엄히 새겨진 부름이다.

이 부름과 더불어 우리의 세월은 류례없이 엄혹한 격난을 헤가르며 사랑과 정의 세월, 인민의 세월로 꿋꿋이 흐르고있다.

자나깨나 오로지 인민만을 생각하시는 위민, 자신의 심혼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헌신으로 인민의 마음을 속속들이 헤아리시고 인민의 웃음을 꽃피워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승리로 빛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성스러운 날과 달들은 그대로 이 세상 그 어느 력사의 갈피에도 있어본적 없는 위대한 어버이의 위민헌신으로 수놓아져있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모든것을 다 바칠 각오로 심신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멸사복무의 려정을 줄기차게 이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대한 헌신의 세계를 누구나 다시금 가슴뜨겁게 안아본다.

 

* *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후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제일중대사입니다.

주체105(2016) 4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새로 건설된 민들레학습장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훌륭히 일떠선 공장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모든 생산공정이 자동화, 흐름선화된 민들레학습장공장의 생산능력이 대단하다고 하시면서 현대적인 공장이 일떠선 결과 학습장에 대한 전국적인 수요를 원만히 충족시킬수 있게 되였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아이들의 학습장문제에 이르기까지 이렇듯 세심히 관심하시며 후대들을 위하여 모든것을 아낌없이 바쳐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숭고한 사랑의 세계를 무슨 말로 전할수 있으랴.

우리 아이들에게 질좋은 학습장을 안겨주시려 몸소 공장건설을 발기하시고 형성안도 지도해주시였을뿐 아니라 공장이름을 《민들레학습장공장》으로 명명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민들레학습장공장에서 울려퍼지는 생산정상화의 동음은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이 부르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나 같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밝은 웃음과 행복을 위해 공장의 생산을 한순간이라도 멈추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던 그이의 말씀이 오늘도 우리의 가슴을 뜨겁게 울려준다.

공장에서 생산한 학습장견본을 보아주시던 날 몸소 책갈피에 새기신 글발은 얼마나 뜻깊은것이였던가.

《지덕체》《조선을 위하여 배우자!《세상에 부럼없어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언제나 심중에 소중히 안고계셨을 그 하나하나의 글발들을 새겨볼수록 눈시울이 젖어든다.

해마다 전국의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찾아 《민들레》마크를 단 전용렬차와 여러대의 자동차들이 수송길을 달린 이야기며 그들이 받아안는 《민들레》학습장생산원가의 대부분을 국가가 부담한다는 이야기, 지난 기간의 지출액을 합치면 천문학적수자에 달한다는 이야기는 정녕 격정없이는 들을수 없다.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민들레학습장공장은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이라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사랑하는 자식들에게 책을 꿰매주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안고 질좋은 학습장을 더 많이 생산하여 우리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안겨줌으로써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이 그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안겨지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당에서 제일 관심하는 공장!

진정 후대들에게 더 좋은 교육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을 선차적인 문제로 내세우시며 친어버이사랑으로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의 앞날은 얼마나 창창한것인가.

일군들의 눈앞에는 민들레학습장을 받아들고 행복에 겨워하는 어린이들의 밝은 모습이 어려오는듯싶었다.

 


(자료사진)

 

본사기자

[출처:우리민족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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